신앙의 목적을 세우기로 작정합시다 / 엡1:1-6

 작정합시다 1 - 신앙의 목적을 세우기로 작정합시다.(엡 1:1-6)

분명한 목표는 명문가문을 만듭니다.

어느 신문기자가 초대 프린스턴 대학 총장을 지냈던 조나단 에드워드 가문과 같은 지역의 뉴잉글랜드 지방에 있었던 살인자 맥스쥬크 두 가문을 비교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조나단 에드워드 가문은 14명의 학장, 100명의 대학교수, 100명이 넘는 변호사, 30명의 판사, 60명의 의사를 배출하며 이 가문이 사회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맥스쥬크 가문은 300명의 극빈자, 60명의 도둑, 130명의 범법자, 그리고 55명의 정신질환자를 낳았으며 겨우 20명만 직업교육을 받았는데 그것도 10명은 감옥에서 받은 것이랍니다.

믿음의 가정 에드워드는 기도의 원칙, 겸손의 원칙 그리고 성경의 원칙으로 자녀를 가르치고 그렇게 자신도 살았기에 그의 가문은 명예롭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술과 방탕으로 되는대로 살았던 맥스쥬크는 기대할 것이 없었습니다.


나는 왜 사는가?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이 혼란의 이유는 고민들의 출발을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왜 사는가?, 나는 무엇이 되어야하는가?” 이렇게 자신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가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북극 탐험대일행이 베이스캠프를 떠난 지 30분이 안 돼 심한 눈보라로 서로를 잃었습니다. 10명의 탐험가 일행 중 오직 한사람만이 살아 베이스캠프로 돌아왔습니다. 나머지 9사람은 왔던 길을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돌이켰지만 눈보라와 피곤에 지친 탐험대는 방향감각을 잃고 모두 얼어 죽었고 오직 한사람, 자신의 방향감각을 믿지 않고 길 잃은 그 자리에 지팡이를 꽂아두고 조금씩 오른쪽으로 방향을 바꾸어가며 반복적으로 30분을 측량하며 되돌 이킨 사람만이 무사 귀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목적과 목표는 다릅니다.

많은 경우 새해를 시작하고 새 일을 시작하면서 목표를 갖습니다.

10년 뒤에는 새집을 산다, 올해 매출을 10억으로 한다, 시험에 100점 맞는다, 등...

그러나 목적이 바르지 못한 목표는 자신을 불행하게하고 또 여러 사람을 불행하게 합니다.


우리의 영웅 박찬호 선수는 LA 다져스 시절 많은 선수들이 근육강화제를 복용 유혹을 받았다고 합니다. 알통이 딱딱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보면서도 박찬호는 거절했다고 합니다. 약물복용선수들은 잠시 유명해졌으나 얼마 못가 모두 선수생활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박찬호 선수는 비록 세계적인 영웅이 아니더라도 스포츠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사랑과 존경받는 선수로 뛰고 있습니다. 목표가 훌륭하더라도 바른 목적을 세워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 1:3, 4)


하나님의 계시를 사용하십시오.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서 수천년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리라는 방법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개인적인 견해들의 총집합일 뿐입니다. 우리가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참된 방법은 추리가 아니라 바로 계시(啓示)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밝히 알려주셨습니다. 발명품의 목적을 아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만든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시작일 뿐 아니라 우리 삶의 근원이십니다. 삶의 목적을 발견하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분명히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


하나님의 거룩함과 영광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세상 만물에는 뜻과 목적이 있습니다. 더더욱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랑 가운데 창조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가지신 거룩하고 영광스러움이 그 뜻과 목적입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 1:4, 6)

 

두나미스 [admin]
2009/07/08 20:02
[은혜] [ccm무료듣기]목마른 사슴 / 악보 찬양
  • 글쓴이: 두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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