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대한 증명(요한복음 5장 31절 - 39절)
여러분 여권 있습니까? 웬만큼 여건이 허락하시면 여권 마련해 두시기 바랍니다.
다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권은 참 인기가 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나 통과합니다. 남미 유럽 중동 이슬람권이나 이스라엘 아프리카 동남아 다 통합니다. 대한민국이 우리 신분을 증명해줍니다.
그러나 사람에 대한 가치판단을 사람을 겉으로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사 53:2) 『그는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비난도 받았지만 칭찬 받으셨습니다.
(눅 2:52)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죄의 속성은 비난하고, 헐뜯고 깍아내리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서로 칭찬하십시다. (히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습 3:20)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벧전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오늘 성경은 예수님의 자기 증명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에는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된 것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요 8:17; 신19:15; 17:6)
1. 성경이 예수님의 구주되심을 증명합니다.
개혁주의 신앙은 성경의 권위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믿느냐가 기준입니다.
우리 장로교 신앙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위에 세워졌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는 신학적 관점에 따라 개혁주의와 알미니안 주의로 크게 두 갈래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칼빈의 개혁 사상을 바탕으로 세워졌습니다.
이후 개혁주의는 영국의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형성된 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와 화란의 개혁교회(reformed church)로 발전했습니다.
그 중에서 장로교회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기초한 교리를 고백합니다.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은 영국 왕조와 분리된 의회가 1643년 7월 1일부터 1649년 2월 22일까지 신학자 총회를 소집하여 영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의식, 권징,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하라는 의회의 요청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참석자 151명은 30명의 평신도, 121명의 목사들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 장로교 소속이 있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고 말씀하심으로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상고하고 있는 바로 그 성경이 자리를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0년 전에 이 예수님의 말씀이 조선 땅에 임했을 때에 은둔의 나라, 죽음의 나라가 일어나서 21세기에 세계에 대해서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1866년 한국 최초의 선교사 로버트 토마스(Robert J. Thomas) 선교사가 대동강변에서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에 선교사로 입국하고자 26살 젊은 나이에 제너럴 셔먼호를 탔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 배는 조선관군의 공격을 받아 침몰하였습니다. 이때 토마스 선교사는 자신을 향해 칼을 들고 달려드는 조선병사들에게 성경을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때 토마스 선교사의 목을 벤 사람이 박춘권이란 사람이었는데 그도 이 토마스 선교사가 전해 준 성경을 받아 읽고 나중에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때 성경을 받은 아이 중에 최치량이라는 12살 먹은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당시 평양성 관리 영문주사 박영식이라는 사람에게 그 성경을 건넸습니다. 이때 박영식은 그 성경을 받아들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성경의 종이 질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 성경을 찢어서 집에 도배를 하였습니다. 그는 이제 앉으나 서나, 좌로 누우나 우로 누우나 성경을 읽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매우 피곤하게 집으로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이런 글귀가 눈에 띄었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처럼 그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을 읽다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박영식의 집이 후에 널다리 교회가 되었고, 그 교회는 나중에 평양 장대현 교회로 발전하였습니다. 그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1907년에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40년 전에 토마스 선교사가 피를 흘리며 건네준 성경 한권이 죽어가던 조선 땅을 살린 것입니다. 그때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이 나라에 인구의 4분의 1이 예수를 믿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10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무지하고, 가장 가난하고, 가장 힘없던 식민지 국가가 살아나서 지금은 세계에서 경제규모 10위권에 들어가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성경의 20%를 한국이 발행하여 수출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에 450개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여 수출합니다. 세계의 모든 교계가 지금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석학들은 한국에 와서 강연 한번 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심
예수님께서 자신에 관해서 이 여러말로 변호하고 정당화 하려는데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구원 받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2. 아버지 하나님의 증거가 증명합니다.
36절에 이르시기를 \"내게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세례를 받으실 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막1:11),
변화산에서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막9:7).
사람들은 하나님은 믿지 않으면서도 맹세는 하나님께 합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증언자가 될 만합니다.
유명한 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누구의 시죠? 윤동주 시인입니다.
그는 교회 장로이면서 소학교 교사인 아버지 윤영석 7남매 중 맏아들로 중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용정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는데, 이때 문익환 목사도 이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1935년 평양에 있는 숭실중학교에 편입하고 교내 문예부에서 펴내는 잡지에 시 〈공상〉을 발표했습니다. 1936년 숭실중학교가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당하자 용정으로 돌아가 광명학원 4학년에 편입했으며, 연길에서 발행하던 〈가톨릭 소년〉에 동시를 발표했습니다. 1938년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한 뒤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할 때, 졸업기념으로 19편의 자작시를 모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출판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42년 도쿄에 있는 대학 영문과에 편입했습니다. 그러나 1943년 7월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각각 2년 형을 선고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가 윤동주는 1945년 2월 16일 29세의 젊은 나이로 옥사했습니다.
윤동주의 죽음은 후코오카 형무소의 시약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맞은 때문이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일제는 살아있는 사람들을 세균실험용으로 이용했던 것입니다.
유해는 용정의 동산교회 묘지에 묻혔고, 모교인 연세대학교 교정에 시비가 세워졌습니다. 그가 옥사하고 3년 뒤에 나온 유고시집『하늘과 바람과 별의 시』출간 되었다.
그 서시가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입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3. 세례요한의 증거가 증명합니다.
(요 1:33-34)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요한은 자기의 신분을 밝힐 때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다\"(요1:23)
예수님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러나 예수님을 향해서는 분명히 밝혔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이 요한의 증거를 듣고서 사도 요한과 안드레가 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4. 행하신 기적이 증명한다.
1) 메시야의 증거를 묻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눅7:22)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2)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들
* 죽은 자를 살리시는 증거(생명의 권한을 가지심)
*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심 (막5:41)
*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심 (눅7:14)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요11:43)
* 바다를 잔잔케 하심 (마8:26)
* 물위로 걸어오심(마14:25)
두나미스 [admin]
2009/07/08 20:02
[은혜] [ccm무료듣기]목마른 사슴 / 악보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