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오스틴 (교회가 아닌 교회)

 몇년전 저는 텐마크의 코펜하겐에 있는 큰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나이지리인인 치유사역자가 그곳에서 집회를 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덴마크에 오로지 1%만이 구원받은 어느 한 도시에서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커다란 무리의 관중들은 자정이 넘도록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가운데서 치유 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이소식을 들은것은 밤 10시 였습니다.

그때 저는 다른 도시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교회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동역자가 저를 그곳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도착했을때 아마도 1500명 가량의 사람들이 그곳애 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곳에서의 주님의 역사하심을 사랑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고무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 관중들을 보았을때 그곳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비신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비지니스맨들과 우먼들이 있었으며, 오컬트, 여피족, 창녀들, 예술가, 그리고 거리를 걸을때

우리가 종종 마주치는 거리의 사람들 이었습니다.

상처받고 깨어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갖가지 문제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문제의 자신들의 질병과 갖가지 문제들을 위해 기도 받을때 여기저기서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사람들은 주님과의 교통에 빠져 있었습니다.



제가 목사님을 만났을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이분들이 교회분들은 아닌것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 사람들을

여기로 모으셨지요?\"

그는 말했습니다.\" 그래요,질.. 우리는 광고를 했습니다. 모든 뉴에이지,종교와 관련이 없는 잡지와 신문

에 광고를 냈는데 거기에 이렇게 개제 했습니다 \"

\' 질병의 고통이 있으십니까? 당신은 기적이 필요 하십니까?\'

\"그래서 이렇게 많은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오게 된것이고

그들은 치료 받고 그분을 열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간의 집회를 통해 8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바이블 스터디에 등록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단지 기적을 체험 하기만을 원해서 이것에 오는것이

되지 않기 위하여 그들을 제자화 시킬 것입니다.\"

그는 덧붙여 말하기를\" 많은 사람들이 교회안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더 \"사회적인\" 복음이나 \"지적인\" 복음이 있는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그들은 더이상 상처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령충만한 감정적인 교회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성경적인 가르침이 있는 교회를 찾아 다니지만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를

거부합니다..말씀은 있지만 성령은 없는곳..그들은 그저 45분의 예배를 할애하여 드리고

자녀들을 데리고 집으로 오는것에 만족합니다\"


\"성령의 나타나심에 지쳐있거나 흥미를 잃지 않은 사람들,,그들은 성령의 나타나심에 대해 언쟁 가운데

있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적과 기사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성령님은 그들가운데로 옮겨 가고 계십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하나님께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진노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지금의 교회에,종교적인 사람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진노하십니다. 우리도 자신들이 자신의 영적 상태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다가서기 어렵습니다.\"



그 경험으로 인해 나는 바울의 아시아 선교가 생각났습니다( 사되敾?19장1-10절을 보세요)

에베소서는 사단의 강한 올무에 잡혀 있었습니다. 그가 주술적으로 설교 하기를 원했던 그들은 사단적

계시들에 그들의 영이 열려 있었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바울과 그의 일행들에게 나타나는 권능과 이적과 기사들을 보았을때

그들은 진정한 능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을 주님의 십자가로 이끄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2년간 전대룩을 변화시킨 이례적인 이적과 기사와 표적들로서

바울의 말을 입증하여 주고 있습니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전2;4-5)\"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대를 터치 하기위해서는 지식적으로 고상한 가르침으로만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만약 우리의 도시들 가운데 거대한 부흥을 원한다면 우리는 오순절날 임했던것과 같은

새로운 불성령을 위하여 부르짖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복음이 아주빨리 심지어 다른 나라의 이교도의 지도자들에게 까지 급속도로 전파되어

그들이 구원 받게 되는것을 상상할수 있습니까? 만약 2천년 전에 이일이 있었다면

오늘날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이 전개될때에

모든 나라들은 변화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