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요한복음3:16 새 생명 큰 잔치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마치 바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살갗을 스치는 느낌으로나 나뭇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 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나뭇잎 하나, 꽃 한 송이를 보아도 얼마나 신비한지 모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솜씨입니다. 그 하나님은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우리를 모태에서 조성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하여 선택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얼굴도, 성도, 키도, 인종도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모두 특별하게 만드셨습니다.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유일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무지하게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은 그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성경이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음 메시지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진리입니다. 당신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며, 이 세상에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얼마나 사랑하시냐고요?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희생하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왜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형법상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행동으로만 아니라 생각으로 죄를 지었으며, 말로 죄를 지었습니다. 남을 해를 끼친 것만 죄가 아니라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은 것이 죄인데 우리는 그런 죄를 많이 지었고 또 지금도 짓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쁜 일인 줄 알면서도 행한 죄가 있으며, 모르면서 지은 죄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좀 더 선하고, 나은 사람이 있긴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성경의 선언입니다. 당신은 이 사실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우리는 모두 죄 값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었고, 영원한 지옥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내 버려 두실만큼 몰인정한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가장 커다란 증거입니다. 이제 우리는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십자가가 곧 내 죄를 위한 것임을 고백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한 사람도 멸망당하시는 것을 원치 아니하고 모두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시간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드리기만 하면 여러분의 모든 죄는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죄가 아무리 크고 오래 되었다고 할지라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이 용서하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세상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죄 용서를 받고 죄로부터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 탕자의 비유, 노란 손수건 이제까지 우리를 짓누리고 있던 무거운 짐과 같은 죄의 짐을 예수님께 가져오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십니다. 뒤로 미루지 마시고 지금 이 시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이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천국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 축복을 받아 누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