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신앙)- 2009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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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초와 말경, 영국이 국난을 당하였을 때, 키가 작고 항상 시가를 피우던, 인상도 좋지 않은 ‘처칠’경이 그 나라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항복하자고 외쳤지만, 그는 굳건히 버텼습니다.
폭격으로 시가지가 부서지고, 건물이 무너지고 다리가 주저않았지만, 처칠 수상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그 뜻을 굽히지 않았으며 그의 생각을 다음과 같이 피력했습니다.
“전쟁은 피한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포기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쟁이든 무엇이든 승리를 위해서는 포기란 진정한 문제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매달리십시오.

진정 승리하길 원하신다면 포기란 생각조차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