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

 

The Conquest

정복



Bobby Conner

바비 코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Isaiah 60:1-2)



AWAKE - ARISE - ADVANCE

깨어- 일어나서-전진하라



하늘로부터 온 명령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써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전진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주저함과 두려움을 이겨야만 합니다.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에 굳게 섬으로써 소심함을 밟을 것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가 거하는 그리스도를 넘치도록 아는 것이 용기를 가지게 할 것입니다.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수 1;3,5-6


우리는 확신과 담대함으로 설 것입니다. 헛된 육체의 교만이 아닌, 주님을 완전히 신뢰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거룩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의인은 사자와 같이 담대할 것입니다(잠 28:1).



정복(정복하는 행동)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것도, 연습경기도 아니라; 실제입니다. 그냥 서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드려야할 시간입니다. 빠른 변화가 우리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급진적인 변혁을 보고 있습니다. 변화의 바람을 받아들이세요, 그 바람이 강력하게 온 세상을 가로질러 불고 있습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 마음은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사 64:1을 보세요)라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지금이 할 시간입니다! 일어나세요 ; 부르심을 철저히 추구하도록 자신을 휘저으세요. 여러분의 영적 유산은 그냥 놔두기에는 너무도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꼭 붙잡고 마음 속 깊이 결정하고 일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왕께 더 가까이 나아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목적들과 권능이 크게 가속화되어 풀어지고 있습니다.




SUCH A TIME AS THIS

이런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용감하고 담대한 자가 되도록 부르셨을 뿐 아니라, 우리에게 이 중요한 시간을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빠르고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는 정복을 위해 준비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패배가 아닌, 승리입니다(렘 29:11). 우리는 승리자가 되도록 부름 받았고 명령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희생자가 아니라, 승리를 창조하는 자입니다. 에스더 왕후처럼, 여러분은 이런 때에 하나님 나라 안에 있습니다(에4:14).




OVERCOMERS

승리자



모든 진정한 크리스챤의 영혼 깊은 곳에는 정복자의 마음이 고동치고 있습니다. 정복이라는 말은 치열한 전투 끝에 오는 승리를 나타냅니다. 우리는 강하고, 즐거이 헌신하는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억하세요,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승리함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분께서 주시는 것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서서 하나님의 약속에 관한 용사가 되세요.



이 시대는 주의 백성들이 즐거이 헌신하는 때입니다(시 110:3). 우리는 역사를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는 그 시간을 결정했습니다. 진실로 우리는 이때를 위해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날 시간을 결정하는데 완전히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 날들을 기대하세요, 주님께서 여러분이 하나님 나라를 만드시는 데 있어 그 손의 엄청난 도구로 삼기로 결정하셨습니다.




DAYS OF SALVATION

구원의 날들



우리가 이 위대한 추수의 때에 살게 됐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특권인지요! 세상이 지금껏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그런 구원이 이뤄질 것입니다. 중국에서 최근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십여 년 동안 거대한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한 시간에 1200명의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는 24시간이며 일 년은 365일입니다. 여러분은 일 년에 천만 명의 영혼들이 중국에서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을 상상하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전 세계적인 복음의 시작입니다.


아프리카의 교회는 170만 명이 넘는 신자들이 있으며 15000명의 선교사가 전 세계에 걸쳐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한 부부가 여섯 명의 더럽고 작은 길거리 어린아이들로 사역을 시작했지만, 12년 후인 지금 그들은 6000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며 셀 수 없는 수천 명의 신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수할 들판은 희어졌고 추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 끝에 있을 추수는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추수꾼들을 추수하고 있는 것이며, 수확 자들을 수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신뢰하십니다. 그 기쁘신 뜻을 위해 여러분 안에서 행하고 계십니다.(빌 2:13) 눅 12:32에서 우리는 아버지의 기쁘신 뜻이 우리에게 하늘나라의 능력을 주시는 것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은 부르심에 있어서 결정적인 날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가 일어나 서서 의를 위해 싸우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독특합니다. 60억이 넘는 사람들이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다는 것을 상상하실 수 있으십니까? 한 사람도 똑같지 않습니다. 한명 한명이 정말로 특별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을 기름 부으셔서 특별한 방법으로 사용하길 원하십니다. 우리의 목표가 우리 자신을 완전히 그리스도께 드리고, 정결함과 권능 가운데 행하기를 구하는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WORKS-NOT JUST WORDS

말만 하지 말고-행하라



우리의 목적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하도록 부름 받았고, 승리 속에 행하고, 그렇게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전진하기 위해 뛰어나신 진리의 영으로 모든 것을 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진정한 기독교는 말이 아닌 능력입니다(고전 4;20).

말로만이 아니라 행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행하는 것이 우리의 말보다 훨씬 더 큰 소리를 발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유창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남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여러분을 기름 부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엄청난 표적과 이적과 기사를 이루실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실 것입니다.




THE SECRET TO TRUE BOLDNESS

진정한 담대함의 비밀



지극히 지혜로웠던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은, 생각하게 하는 말을 썼습니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잠 28; 1)


이 짧지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구절에서,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다는 특히 중요한 열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열쇠는 어마어마한 자산이며, 우리의 약함에 대한 비밀을 풀, 너무도 필요한 통찰력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능력이 약하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가 육체를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권능을 행하기 원한다면, 정결함속에서 걸어야만 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능력이 부족하게 나타나는 주요한 이유는 진정한 거룩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분과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을 우리 안에서 뽑아내 주시기를 구하면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물을 것도 없이, 죄는 계속적인 실패를 가져오는 근본적인 이유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분명하게 경고하고 계십니다 :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인간이 만든 육법적인 거룩함과 혼동하지 마세요. 진정한 거룩은 생명과 평안이 넘쳐흐르게 하지만, 종교적인 율법주의는 오직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사망만을 낳습니다. 기억하세요, 하나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습니다(고후 3:17). 제가 알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기를 구하면서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골 1:9-10을 보세요).




FLESH VERSUS SPIRIT

육체 대 성령



그리스도의 몸은 교만과 진정한 담대함-우리 자신의 야망을 좇아 나온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이끄심으로 나온 것-사이의 거대한 차이점을 발견하고 분별해내야만 합니다. 우리가 육체의 소욕을 따라 계속 행한다면 실패는 확실합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Proverbs 14: 12 ).



우리 육체는 교만; 자신의 능력과 논리-을 좇아가지만, 진정한 담대함은 성령님과의 만남으로부터 풀어집니다. 성경은 우리를 위해 하나의 그림-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다는-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시몬 베드로가 하나님의 영과 역동적으로 만나기 전에, 그는 어린 여종의 고소에 의기소침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인한 능력이 없었기에, 베드로는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그가 성령의 권능과 담대함으로 가득차자, 우리가 보는 것처럼 베드로의 삶은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진정한 권위 위에 서서, 그는 가장 강렬한 성경의 메시지 중 한 편을 설교했습니다(행 2:16).


악한 종교의 영은 진짜를 가장하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실체를 드러낼 것입니다. 이런 악한 영이 자신감 있게 꾸미며 행동하는 사람 속에 들어올 수 없다면, 그 영은 그 사람을 약하고 소심한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소심함과 겸손, 담대함과 무모함 사이의 차이점을 구분할 때입니다.




BATTLING BEWITCHMENT

미혹과의 싸움



교활한 미혹이 그리스도의 몸에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쓸 때 이 영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이 미혹은 실체를 드러내고 있으며, 사람들을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에 마치게 하려 합니다(갈 3: 1-5).



어려운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께서 주신 임무를 받고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 자신이 계획한 것을 가지고 있을까요? 주님께로부터 온 것이라면, 그분께서는 그 사람 앞에 길을 열어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 없이 행하려 한다면, 그 사람은 수치와 실패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출 33:15).”라고 말했던 모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완전한 예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오직 아버지께서 하신 것만을 보고 행하며: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만을 듣고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 예수님께는 마음의 기쁨이었습니다. 온전히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던 예수님의 삶을 우리 역시 추구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행함이 완전히 일치되도록 구하는-완전한 일치. 이 하나님의 리듬은 바울의 삶에“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 1:21)라는 고백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바울의 여정의 끝에서, 그는“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7).”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느냐도 정말 중요하지만, 어떻게 끝내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뒤에 남겨 둔 유산이 하나님 나라의 목표를 위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살았는가를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여러분은 인간적인 열심으로 행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힘과 능으로 나아가고 계십니까? 기억하세요, “인간의 노력이 아닌, 그분의 영으로 되는 것입니다(슥 4:6).” 여러분은 “여러분이 피운 불 가운데로 걸어가는” 죄를 지셨습니까(사 50:11)? 만약 그렇더라도, 그 불은 진리의 성령의 타오르는 빛과 비교했을 때 희미합니다. 여러분이 어둠 속에서 떨고 있다는 것이 이상하신가요?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예수님께서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고- 냉담하고 율법적인 종교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웅덩이를 파서 마시고 생수의 근원을 버린 것에 만족하십니까(렘 2:13)? 썩어가고, 고여있는 오염된 물이 성령께로부터 흘러나오는 신선한 샘물 대신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대체(代替)인지요.



전에는 결코 걸어보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의 빛 가운데서 행해야 합니다. 오직 그렇게 할 때만이 우리는 음침한 골짜기에 비취는 진리의 빛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시 119: 105, 130). 오직 그분의 빛 안에서만 우리는 빛을 볼 수 있습니다(시 36: 9). 성경은 우리에게 이 귀중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