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영성 1

 

The Spirit of David

 

Date:             2001-06-29
Author:
        Todd Bentley

 

 

우리는 들어가야 한다. 우리는 여호수아 세대가, 갈렙 세대가 되어야만 한다. 당신이 주님의 선하심을 맛본 적이 있다면, 당신이 예수님과의 친밀감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더 이상 무관심이나 냉담함에 이용당할 수 없다. 하나님께선 여호수아의 영과 갈렙의 영을 부으시는 일을 바로 지금 이 시간에 하고 계신다. 그래서 당신이 교회안의 무감동과 냉담함에 만족할 수 없도록 하신다. 하나님께선 그 땅의 종교와 전통의 거인들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을, 그 거인들에 의해 위협을 받지 않을 자들을 찾고 계신다.

 

다윗은 아들이라기 보다는, 어리고 하찮은 또는 어리석은 목동이자 하인처럼 여겨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작은 새총과 시내(작은 시냇가)에서 주운 조약돌을 가지고 거인을 죽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사무엘 선지자가 다윗에게 기름을 붓기 위해 왔을 때, 이새에게 물었다.

“네 아들들이 여기 다 있느냐?”

다윗은 정말 그의 아버지조차 그를 그냥 밖에서 양을 치도록 내버려둘 정도로 기름부음을 받을 자라고 여기지도 않은, 가망도 없는 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