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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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6월 9일 (화) -무리속에 필요한 사람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유식하고 돈이 많다고 언제나 잘난 척하며 사는 양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동네 사람들은 이 선비만 보면 슬금 슬금 피해다니기만 했습니다.

이와는 달리 마을 어귀에 사는 만복이는 가난하고 지식도 없는데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샘이난 선비는 만복이에게 비결을 물었습니다.

“저는 가난해서 무엇을 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의 하루 24시간 중 10분을 동네 사람들에게 투자해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었을 뿐입니다.”
당신은 혹 주위에서 소외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은연 중에라도 잘난 척 하거나 뽐내지는 않았는지요.

당신도 하루에 10분만시간을 내어 보십시오.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위로가 필요한 성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되도록 시도해 보십시오.

당신은 가장 필요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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