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주님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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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6월 11일 (목) -나의 약한 부분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목소리가 어린아이 같아서 고민하던 자매가 있었습니다.

청년회 일을 돌보면서 늘 목소리 때문에 제대로 교제도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좀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에 주일학교 책임자 되시는 분이 자매에게 주일학교 반사 일을 부탁하셨는데 자매의 마음 가운데 기도의 응답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찬송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자매의 목소리는 주일학교에 더할나위없이 잘 어울렸습니다. 어린이들도 좋아하고 자매도 기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주께 세 번 간구하였으나 하나님의 응답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이었습니다.

당신에게 있는 핸디캡으로 인해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통로로 삼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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