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중에서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시편이 바로 23편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시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시편23편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에 좋고 아름다운 시일뿐만 아니라 그 속에는 인류를 향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천년전 예언의 음성이 있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