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5 (파이널)

 

회복

 

 

우리의 정체성을 아는 것은 곧 우리의 권세를 아는 것입니다

 

제 삶을 예로 들면, 하나님께서 저의 부르심에 빛을 비추셨을 때 저에게 주신 첫 번째 성경구절 중 하나는 누가복음 1장 76-79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어떻게 저에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주님께 여쭈었고,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길을 예비하며, 회개와 용서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 너의 소명이다. 나는 네가 어두움 가운데 빛이 될 뿐만 아니라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빛을 가져가고, 포로를 자유케 하도록 불렀다.”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싶어서 저는 주님께 “그것이 정말 저의 정체성인가요?”라고 물었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정체성은 그것 뿐만이 아니다. 네가 누구인지에 관한 진정한 계시를 원한다면 ‘주님의 종’이라는 단어가 나온 모든 성경 구절을 읽어라. 주님의 종이 하는 사역이 언급된 모든 장과 절을 연구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를 보내기 때문이다(요 20:2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를 보내노라.’ 이것은 같은 소명이며, 같은 기름부음이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받아들여 모든 약속을 읽기 시작했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관한 계시(내가 누구인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하라고 하신 것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누구인지에 관한 이해)를 받은 바로 그 날,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 안에서 담대함을 가지고 사역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저의 기대감은 하나님의 능력이 정말로 저를 통해 흘러갈 것이라는 믿음으로 충만했습니다. 어쨌든 그분께서 저의 소명을 일으키셨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복음과 우리 소명의 단순함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다음 주에 우리는 완전한 회복을 위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를 증명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지금 진정한 승리를 위해 우리의 영혼을 조율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이 용기를 얻기 원합니다. 우리는 “갑자기”에 관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갑자기) 안에서 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