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같이 영원히 빛날자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자
Those who shine like the stars forever
단12:1-4


다니엘은 어린 시절 이방나라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박사들의 장이 되고 총리가 되어 큰 권세도 누려 보았다.
바벨론 제국의 장군들도 노예 소년에 의해 움직였다.

다니엘은 아름답고 찬란한 빛을 세상에 비춘 사람이다.
그의 빛은 느브갓네살 왕, 벨사살 왕, 고레스, 다리우스 에게까지 비쳐졌고 바벨론 제국, 파사 왕국의 왕자들과 귀족들에게까지 비쳤다.
예레미야의 영향을 받은 다니엘은 궁창의 빛과 같고,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히 빛을 비추었다.


I.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위하여 산 사람
환경 탓하면서 하나님의 일 할 수 없다는 이가 있다.
다니엘은 노예로서 이방나라에서 살았다.
언어도 다르고 우상을 섬기는 백성 중에 살았다.
그러나 그는 빛을 비추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부터 일평생 하나님 위해 살기로 작정했다.
역사 속에서 큰 빛을 비추어준 인물은 어둡고 곤고한 세대에 살았다.

- 요셉 : 노예로 살면서 하나님 앞에서 살았다. 가족을 떠나 우상의 나라에 살면서 신앙을 포기치 않음.
- 모세 : 왕궁 버리고 40년 양치기할 때 세상은 그를 잊었다.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이스라엘 지도자로 삼으심.
- 엘리야 : 온 나라가 우상 숭배, 아합과 이세벨을 대항하여 어둠의 세력 향해 빛을 비추었다.
- 세례요한 : 광야에서 한줄기 빛을 비춰 역사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었다.
- 바울 : 가는 곳마다 죽이려는 무리로 인해 고난, 생명의 복음을 전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궁창의 빛처럼 하늘의 별처럼 빛을 비추고 싶어한다.
(정치, 경제, 사회각 분야에서)
역사상 백만장자의 이름 중 알려진 사람이 누구인가?
모든 것 땅에 묻히고 잊혀졌다.
그러나 다니엘의 이름은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날 것이다.
하나님 위해 살았기 때문이다.


II. 다니엘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안 사람이다

1. 히브리인을 멸시, 천대한 바벨론 사람들은 다니엘을 사자굴에 집어 던졌다
그가 하나님만 섬기겠다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신실하고 믿음을 지키는 것이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길임을 그는 알았다.
세상 영광과 자랑은 곧 사라지고 말 공허한 것이다.
지혜로운 자라면 하나님과 영원한 것 위해 산다.
한 사람의 영혼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실패자라 할 수 없다.
히브리인들에게 지혜자는 밝은 눈을 가진 자를 말한다.
영이 맑은 사람,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다.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을 한 마음(Single mind)으로 섬기는 자를 말한다.

2. 어둠을 비추는 빛처럼 그는 많은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할 것을 알았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퍼쳐야 한다.
다니엘이 바벨론에 가서 빛을 비추듯 우리도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신실하고 하나님 위해 모든 것 사용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큰 기회를 주셨다.
비록 작은 빛이라도 어둠이 극심한 곳에서는 큰 역할을 한다.
내 한 자루의 초가 비록 작지만 온 사회를 밝힌다.
(19세기 말 시카고 대화재시 소가 뒷발로 램프를 차서 전 시가가 불탔다. 우리가 램프를 들고 어둠을 비추지 못하면 사단이 파괴시키려 한다)

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전도자는 가장 고상한 일을 한 지혜자 임을 알았다
느브갓네살 왕은 다니엘의 세 친구가 풀무불 속에서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음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했다(단3장)
사자 굴에서 살아 나온 다니엘을 보고 다리오 왕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를 섬기도록 전국에 조서를 내렸다.
지혜자는 생명 구원을 성공적으로 우선적으로 한다.

4. 그는 하늘의 상급이 있음을 알았다
구원은 은혜도 받지만 상급은 열매 따라 다르다(눅9:17이하)

천국에서 가장 큰상은 많은 생명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에게 주어진다.
성공적 전도를 하려면 큰 희생, 믿음, 열심, 사랑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III. 생명 구원은 영원히 빛나는 일임을 증거한 사람
한 사람을 주께 인도하면 하나가 백이 되고 천이 되고 만이 된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할 것이다.
`기록하라 주안에서 죽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성령이 이르시되 그 행한 일이 그를 따르리라`(계14:13)
세상 모든 것은 땅에 묻히고 인간의 기억에서 사라지지만 생명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이는 영원히 빛날 것이다.
(요셉, 다니엘, 베드로, 바울, 칼빈, J. Knox...)

하나라도 더 많이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자.
세상을 향하여는 죽고 하나님을 위하여는 살자.
하나님을 위해, 생명구원 위해 오늘도 진력하자.


맺는 말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려면?

1.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

2. 우리 삶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

3. 내 입에서 친절, 사랑, 진실한 말이 나와야 한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4. 다른 사람에게 깊은 사랑 보여야 한다
헌신, 희생.
Henry Martyn은 Persia어 성경을 번역하면서도 자신이 많은 사람을 회심시키는 도구인줄 몰랐다.
복음 위한 도구가 되자.

5. 기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하나님의 일꾼 되시라!

  • 글쓴이:두나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