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옆에서 널지켰듯이 너와 함께 할것이다

제목 “네 옆에서 널 지켰듯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 이름 내.사.연 <간증 사례> “네 옆에서 널 지켰듯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 저는 7살 난 딸을 둔 엄마입니다. 27살 결혼할 때쯤 친할아버지께서 저의 생모가 저를 낳자마자 병원에서 도망갔다고 했습니다. 6남매를 두신 친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종이셨고 모든 친척들도 주를 섬기고 계셨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문제아였던 장남인 제 아빠와 결혼한 생모는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의 애를 가진 게 싫었었다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 이후 모든 친척들은 저를 집안의 혹이라고 여기면서 사랑해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할아버지 할머니만이 절 사랑으로 믿음으로 키우셨습니다. 결혼은 저에게 제 2의 인생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가슴이 벅찼는데 3년 동안 남편한테 기절할 때까지 맞고 물 뿌려서 깨우고 또 때리고,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도 아이가 3살이 된 해에도 우는 아이를 방에 가둬놓고 절 때렸습니다. 제가 여기 온 이유는 남편과 이혼을 앞두고 저를 미워했던 작은엄마, 아빠가 2주일 전 울면서 널 미워한 우리를 용서하라며 주께서 우리보고 널 주님처럼 앞으로 섬기라고 하셨다며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 그분들이 거듭나셨다며 날 이리로 보내주셨습니다. 첫째 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엄마 뱃속에 있는 저를 영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저의 생모는 일부러 밥을 먹지 않습니다. 뱃속에 있는 아이가 유산되길 바라면서 소리 지르고 울기만 합니다.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쳐서 나쁜 아기가 태어나 남편에게 복수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순간 뱃속에 있는 제 옆에 황금색의 경계선 같은 큰 띠가 보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뱃속에 있을 때 저 띠로 내가 그 소리를 못 들어오게 막았으며 내가 네 어미 대신 먹을 것을 주었다\" 두 번째 영상은 제가 신생아실에 누워있는걸 창문에서 지켜보고 난 후 생모가 신발도 안신은 채 도망가는 걸 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저를 안고 계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와 네 딸이 어떻게 먹고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마라. 내가 널 뱃속에서부터 지켜주었듯이 네가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했을 때도 내가 네 옆에서 널 지켰듯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이 영상과 메시지를 들은 후 내입에서는 통곡과 설움이 아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런 상처와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증거였다는 이 사실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이 계속 기도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믿지 않았거나 무엇인지 몰랐던 \'구원, 거듭남, 성령세례\" 등을 이제 무조건 믿게 된 내 강한 믿음을 심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 가슴속에 성령님께서 깊이 계심을 굳게 믿고 감사드립니다. 뭐든지 감사드린다는 생각과 감사의 말이 쏟아져 나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상처와 어려움은 하나님이 저를 깊이 사랑하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