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더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기전에

제목 “가정이 더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기 전에” 이름 내.사.연 <간증 사례> “가정이 더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기 전에” 김00 형제 저는 아내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삶은 항상 가족이 중요하고 가족이 화목하여야하고 가정을 통하여 안식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생색을 내었습니다. 내가 가정을 위하여 이렇게 이만큼 노력을 하는데 당신과 아이들은 왜 항상 그 모양이냐고 비판하며 아이들이 조그만 실수를 하여도 항상 제 마음속에는 이러다 우리 아이들이 잘못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염려로 불안해하면서 과잉 대응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훈계의 말(잔소리)이 많아지고 급기야 아이들에게 매를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매를 맞는다고 삶이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큰 아이인 아들은 집에서는 저에게 고분고분하였지만 학교에 가서 화를 분출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대들고 친구들과 싸우고 그럴 때마다 저는 더욱더 야단을 쳤지만 매로는 아이들을 변화 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말로 타이르고 설득을 시키려고 하였지만 한번 상처 받은 아이의 마음과 행동은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지쳐가고 아이도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결단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주님께 모두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조금씩 변화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들과 제가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석해서 그동안 지쳐있던 마음을 위로 받고 쉼을 얻기 위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1월 19일~21일까지 실시하는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석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참석을 해서 경험을 해보니 정말 우리의 삶과 고민과 아픔을 주님께 내려놓고 기도할 때에 우리에게 평안이 오고 삶이 변화된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더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기 전에 깨닫게 해주시고 내려놓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의 뜻만을 따르며 살겠습니다. 악의 생각이 내 영에 들어올 때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