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주시는 건강하고 바른생각의 새로운길

제목 “주님이 주시는 건강하고 바른 생각의 새로운 길” 이름 권 다니엘 목사 박00 자매 2004년도에 마음의 심각한 우울증이 생겨서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모든 것을 자포자기 해버린 채 교회 사모님의 전도를 받아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쯤 지났을 때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처음 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때가 2004년 12월이었다. 세미나 참석 후 차츰 차츰 마음이 회복되고 기쁨과 평안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렇게 교회도 잘 나가고 ‘하나님 정말 고쳐주셨구나’라고 생각했는데.. 2007년 10월에 다시 마음에 우울함. 불안함이 생겨나는 것이었다. 다시금 고통 속에 아파하다가 2008년 새해 첫 세미나에 신청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말씀드리고 왜 그런 것들이 생겨나는지 묻는 기도를 하라는 말씀대로 그렇게 해 보았다. 남자 친구와 교재중인데 그 친구에게 거절당할 것 같고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나님 도대체 왜 그런 것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육신의 아버지가 술 먹고 들어온 그 다음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이제 다시는 술 안마시겠다는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너무 쉽게 깨버리고 또 술을 마시는 장면을 보여 주셨다.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자꾸자꾸 깨지고 실망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그 동안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 이해가 되었다.글쓴이: 두나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