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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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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한 친구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와서 에디슨에게 부탁했습니다. “자네가 일평생을 살고 느끼면서 가장 귀하다고 생각되는 것 한 가지를 내 아들에게 이야기해주게. 내 아들은 지금 사회를 향해서 첫 출발을 하려 하네.” 그랬더니 에디슨은 담담하게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일하는 동안에는 절대로 시계를 보지 말게”--이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일하는 동안에는 그저 열심히 일을 하고, 시계를 보지 말아라, 또한 보수라든가, 일함으로써 생기는 그 다음 결과라든가, 칭찬이라든가, 하는 것은 생각하지 말아라, 일하는 동안에는 오직 그 일만 열심히 하라.라고 가르쳐준 것입니다. 또, 팔순이 넘은 그의 생일 축하파티에 친구들이 다 모였는데, 그 중에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요즘 생활이 어떠한가?” 에디슨은 대답합니다. “나는 매일 다섯 시간 쉬고, 나머지 시간은 연구실에서 일하네. 나는 장례식 3일 전까지 이렇게 일할걸세.” 실제로 에디슨은 그가 미리 얘기한 그대로 일생을 마쳤다고 합니다. 자, 에디슨이 팔순이 넘도록 일할 때, 무슨 다른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보수를 생각한 것도 아니고, 칭찬을 생각한 것도 아니고, 성공이나 명예를 생각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일한 것 뿐이요, 일을 즐겼을 뿐이요, 일에 도취된 것 뿐입니다. 이것이 부지런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할 일들을 즐기고 있는가? 아니면 목적을 위해 하고 있는가?
1. 카페와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특히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 요즈음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국가안보 문제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땅위에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진정한 통일된 나라가 이루어 지길 위해 기도합시다 3. 카페지기의 교회(마산시민교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개척한지 3개월의 시간속에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10여명의 성도들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전도의 문이 열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어릴때 경추를 다쳐 반신불수로 고생하며 살아온 저의 오래전 친구를 전도했는데 앉으면 숨이차고 누우면 척추가 휘어져 들려서 숨이 가파서 잠조차 편히 잘수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앉아서 예배를 드릴수 있고 잠을 누워서 편히 잘수 있기를 위해서 ... 회원님들 꼭 기도로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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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
성도로 부름받은 자는 그 누구나 하나님으로부터 고유한 사명을 부여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 보기에 어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탁월한 사명을, 반면에 어떤 사람은 아주 보잘것없는 사명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결코 미미한 것이나 하찮은 것이란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이 존귀히 여기는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부름받은 하나님의 일꾼들입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맡겨진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1. 하늘의 신령한 권위로써 일해야 함(갈1:1)
1)자기 열심히 일해서는 안됨
2)하늘의 권위를 덧입고 담대히 일해야 함
2.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함(엡4:11,12)
1)자신이 받은 은사를 확인하고 활용해야 함
2)형제들과 하나되는 일에 힘써야 함
3.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함(마28:19,20)
1)평안한 삶에 안주해서는 안됨
2)보내시는 곳에 나아가야 함
결론
기도
1. 하늘의 신령한 권위로써 일해야 함
1)자기 열심히 일해서는 안됨
2)하늘의 권위를 덧입고 담대히 일해야 함
2.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함
1)자신이 받은 은사를 확인하고 활용해야 함
2)형제들과 하나되는 일에 힘써야 함
3.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함
1)평안한 삶에 안주해서는 안됨
2)보내시는 곳에 나아가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