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6월 26일 (금) -거룩한 희생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미 거미는 새끼를 낳으면 자기 몸을 새끼 거미들의 양식으로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미들은 어미 거미를 먹고 어른으로 자라게 된다고 합니다.

끔찍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것은 어미 거미가 새끼들을 위해 행한 사랑의 희생입니다.

두 짐승의 대화를 들어 보십시오. 닭과 돼지의 대화 속에서 희생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얘 돼지야! 인근 고아원에 먹을 것을 좀 제공해야 하나봐. 우리가 돼지고기와 달걀을 좀 보내주는게 어떻겠니?
“아니야, 아무 것도 하지 말자! 너에겐 그저 약간의 제공에 불과하지만(닭은 달걀을 제공하면되므로) 내겐 생명을 요구하는 일이거든.”
자신의 일부분을 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헌신한다는 것은 자신을 통채로 내어주는 것입니다.
당신 삶의 모든 것-결혼, 직장, 재능, 자녀, 돈, 여가, 거주지, 취미, 계획 등-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더 이상 자신이 주인이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기꺼이 하나님께 당신의 삶을 드렸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