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는력- 성령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 - 성령의 능력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영감을 받아 지금까지 인터넷 문서 선교를 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받아 글을 메모하고 적다가 보면 저 자신 스스로도 은혜를 받는 것이 사실인데 하나님이 저를 통해 글을 적어가게 하시는 참으로 놀라웁고 신기한 경우가 있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올리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노트나 컴퓨터를 통해 작성한 후 정리를 해서 올리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일입니다. 보통 하나님이 주신 글을 순서를 따라 올리는 것이 보편적으로 행하는 모습입니다. 보통 글을 올리거나 글을 받아 적을 때는 하나님이 주신 영감이 다 마쳐진 이후에 또다른 영감을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영감을 받아서 글을 쓰는 가운데 또다른 영감을 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날은 글을 올리기 위해 미리 준비한 글을 올리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준비한 것 외의 다른 영감을 허락하셔서 적게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이유로 준비한 것 외의 다른 영감을 주셔서 올리게 하시는지는 알수 없지만 중요한 사실은 영감을 주셔서 글을 쓰게 하시는 부분 뿐만아니라 글을 올리는 일 특히,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 하나님이 말씀하고자 하시는 부분들을 영감을 허락하셔서 올리게 하시는 부분에 이르까지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터치하심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셨을 때 글을 적고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때때로 하나님이 영감으로 주신 글이 아닌 이전에 하나님께서 체험하게 하셨던 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저 자신 스스로 글을 올렸던 경우가 몇번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우연이라고 볼 수 없는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비록 예전에 하나님이 체험하게 하셨던 간증이 되는 일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영감으로 주셔서 적게 하시는 경우가 아닐 때는 힘들여 글을 모두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정전이 되어 글을 날리거나, 컴퓨터에 장애가 발생하여 저장이 안되어 날려 버리는 경우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저는 이 일을 통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저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기에 글을 적거나 올리는 일에도 저의 생각과 저의 경험과 저의 지식이 아닌 비록 그 일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던 은혜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계셔서 영감으로 주셔야지만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없이 저의 뜻대로 은혜로웠던 체험들을 함부로 올려서는 안되는 것임을 말입니다.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어 올리는 일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영감으로 베풀어 주신 것이 아니라면 제 마음과 뜻대로 은혜를 받은 것을 올리는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체험하게 하신 은혜로운 일들이 많지만 이 모두를 기억해서 적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 떠오르게 하실 때 영감으로 받아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시작하셔서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끝맺는 부분에 이르까지 하나님이 터치하셔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출처/두나미스세계선교센터 T.1-703-371- 4613 (권 다니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