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24일] 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매 4년마다 실시되는 중앙총회는 이번에 제 27회로 플로리다주 올랜드시(Orlando, Florida USA)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타 (Convention Center)에서 실시되었다. 이 총회를 위하여 세계 각국 156개국에 퍼져있는 나사렛교회의 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첫날 올랜드 공항에서는 각국에서 모여드는 대의원(기관포함)들이 도착하면서 주최 측의 분주한 가이드가 시작되었다.
우리 한국에서는 국제선교회, 청년연합회, 주일학교위원회 대의원들 약 35명이 참석하였고 같은 오랜도시에서 미주 한인 나사렛 교역자대회가 개최되어 한인 목회자 가족 60여명도 올랜도 시로 모여들였다.
올랜드 공항에 도착한 첫날 23일에는, 컨벤션 센터에 들려 등록과 함께 숙소 배정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다. 먼저 본 총회에 앞서 24일(수)부터 NMI, NYI, SDMI(국제선교회. 청년연합회. 주일학교)등 기관대회가 시작되며, 본 총회는 28일(주일)부터 아침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대대적으로 축제적인 총회가 시작된다.
우리가 들려 본 총회 장소는 그 규모가 세계 최대이며, 대의원들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좌석만도 3만석이 넘는 대규모 컨벤션센타이다.
특히 매일 저녁마다 부흥회가 실시되고 있으며 첫날 저녁에는 미덴돌프 중앙감독이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세계 156개국에서 온 대의원들을 위하여 통역요원들이 대거 준비되어 있었다. 모든 작은 모임 이라 할지라도 통역이 함께 하였는데 이현훈목사,류경렬목사등 현지목회자들이 여러명 돌아가며 연합집회 통역을, 그리고 각 부서마다 통역들이 배치되어 있다.
[2009.6.23-24] 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 첫날 각 부서 회의 및 진행 |
|
 |
첫날 각 부서 회의 및 진행 |
 |
2009-06-25 09:38:09 |
 |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ZB_layerAction(\'zbLayer2\',\'visible\')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yle=\"CURSOR: hand\">nazarene |
|
|
 |
 | |
|
24일(수) 현지시간 오전 7:30분 NYI회장투표(마닐라 WMC화상통화)에 회장 Acy Lodja(동티모로 선교사)가 그리고 임원에 한국의 이한별자매가 Sam Tamayo. Belinda Allder와 더불어 임원으로 당선되었다.
당일 SDMI(주일학교부)등록과 NYI(청년부)퀴즈가 진행되었다.
청년연합회 4년간 보고 및 기도회(220호) 전회장 David Harris와 전 코디네이터 Brian Woolery의 사역 및 현황보고가 있었고, 아태지구장 Verne Ward목사의 인도로 기도회를 가졌다.
또한 NMI(국제선교사)김란권사가 중앙위원 후보로 올라와 있다.
오후 12시 부터는 컨벤션센터 지하에 마련된 공간에서 세계나사렛대학교(57개국)의 전시회와 각 나라 소개 및 홍보들이 전시관에서 있었다.
| 오프닝 예배 |
|
 |
오프닝 예배 |
 |
2009-06-25 21:06:53 |
 |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ZB_layerAction(\'zbLayer2\',\'visible\')
}
}
}
}
}
}
}
}
}
}
}
}
}
}
}
}
}
}
}
}
}
}
}
}\" style=\"CURSOR: hand\">nazarene |
|
|
 |
 | | | 저녁에는(매일 저녁6:30-7:30)부흥회를 본 대회자에서 진행되는데 오늘은 첫날 개회예배를 드렸다. 각국의 기수단이 나라 국기를 들고 입장하면서 본 총회 오프닝 예배가 시작되었다.
[25일]목 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본 총회에 앞서 현직 감독인 임용화목사가 중앙위원 후보로 투표를 앞두고 있다. 오늘은 오전 9시 부터 NYI.와 NMI 그리고 SDMI부서가 각 부서방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워크샵이 10까지 있었으며, 오전 10:30 부터 SDMI전체 예배가 총회장소 강당에서 있었다. 이시간에 한인인목사의 짧은 기도가 있었고, 축제적인 예배가 이루어졌다. 오후 1:30부터 NMI예배가 주어졌다. 이날 여러가지 예배 순서가운데 한국인으로 권동환선교사의 간증이 있었다. 매 예배 순서마다 한국의 통역이 이루어지고 있다. SDNI총회에서는 한국SDMI에게 상패를 시상하였다.
| 총회 둘째날 |
|
 |
총회 뚤째날 |
 |
2009-06-26 18:38:13 |
 |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function anonymous()
{
ZB_layerAction(\'zbLayer2\',\'visible\')
}
}
}
}
}
}
}
}
}
}\" style=\"CURSOR: hand\">nazarene |
|
|
 |
 | | | 차기 국제나사렛선교회장 투표에 Rev. Jennife Brown목사가 당선 후보로 진행중이다. 2분의 후보(Rev. Jennife Brown/Dr. Philp Weatherifll)를 갖고 투표에 임했다. 지난4년간 은퇴한 선교사 미래 선교사들을 소개 하였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김란권사(나사렛교회)가 중앙위원으로 당선되어 선포되었다. 또 NMI에서는 몇가지를 수정하게 되었다. 거수로 결정하였다. 결의1 \"중앙\"이라는 말을 \"글러벌\"이라는 말로 수정 하여 찬성하였다. 결의2 NMI제2안 수정안 대하여 찬반 질문들이 있었다.(교육이라는 말 앞에 \"영감어린\"이라는 말에 수정안) 3/2로 수정안 부결되었다. 저녀7시 부터 시작되는 저녁집회는 2만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며, 축제적인 예배를 드렸다. 이날 미국의 9번 채널에서 올랜드에서 나사렛집회가 있다는 내용과, 현지 활동내용들이 소개되어 미국의 세상속에서 \"나사렛의\"모습아름답게 비추어졌다.
셋째날(6월26일.금)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오전 8시부 NYI워크샵이 시작되며, SDMI와 NMI는 오전 9시부터 워크샵에 들어갔다. 오후에는 전시관 관람 및 한국인(나대생)들의 농악놀이 및 태권도 시범이 있었다. 당일 오후에 한국에서 감독(임용화목사)및 총회 대의원들이 도착하였다. 저녁마다 부흥회는 계속되었고, 3만명의 총 대원원들이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6월 27일/토]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오전8시에 성경 큐즈대회 결승전이 있고, 중앙위원 선출을 위한 지구회의가 10시에 있다. 저녁에는 부흥회 집회가 있다. 모든 기관회의는 어제 저녁으로 마쳤다. 오후에는 본 총회 대의원들이 모여 중앙위원 을 선출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한국인으로 임용화감독이 당선되는 영광을 가졌다. 이로 인하여 앞으로 4년간 1년에 한차례씩 중앙위원의 임무를 수행 하기 위하여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6월28일/일]이곳 올랜드시는 한국시간보다 약13시간이 늦습니다.
오전7시에는 APNTS후원회 모임이 있었다. 이 시간에는 한국 후원회와 북미 후원회들의 후원 계획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 하였다. APNTS한국후원회는(회장:이영식,총무:윤문기)학교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신축건물(선교센터, 미디어 건물4층 신축공사등)과 장학회등 여러 방면을 돕고있다. 특히 류두현목사(협력부총장)를 비롯한 상암동, 남서울, 주원, 안중등 여러 교회의 협력을 받아 북미후원자들에 이어서 한국 후원자들도 많은 비중을 실어주었다. 오전 10시에는 주일 예배를 총회장소 대당당에서 드렸다. 예배는 항상 축제적인 예배로 3만여명이 넘는 세계각국의 대의원들이 함께 예배하며 감동적인 영감들을 받았다. 특히 어제 저녁에는 부흥회 마지막날로 축제와 어울려 감명적인 예배를 드림으로 함께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름다운 예배를 맞았다. 그 웅장함과 감동은 표현하기 힘들 정도였다. 오늘 주일예배는 약 4여명의 각국 대의원과 방문자들이 함께 모여 성찬을 나누며 기쁨을 갖는 주일예배였다. 이번 주는 계속하여 총회 대의원들이 모여 회의를 나누게 되었고, 기관총회 및 워크샵은 종료가 되었다. 본총회는 오늘 부터 공식적인 시작으로 앞으로 7월3일(금)까지 이곳 올랜드에서 시작되게 되었다. KNB 02)2644-3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