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7월 1일 (수) -하나되는 협력으로..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만약 여러분들 앞에 여러 종류의 과일이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사과, 배, 수박, 감, 바나나, 파인애플…등등. 그런데 이 모든 과일들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바구니에 하나 하나 그대로 함께 들어 있어서는 도저히 그럴 수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한꺼번에 믹서에 갈아 버리면 너무나 뒤섞여 버려 각각의 맛을 잃고 말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각각 일정한 크기로 잘라 과일 사라다를 만드는 방법 말입니다.
작은 것은 작은대로 큰 것은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함께 섞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나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작고 보잘 것 없다면 앵두나 건포도와 같이 그 전체를 다하여, 자신의 분량이 크고 넘친다면 여러 부분으로
쪼개질 각오를 가지고 헌신함으로써 함께 역사할 때, 하나님의 나라는 더 크게 확장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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