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햬의 대가

은혜의 샘터
제     목  지혜의 대가 \">
작 성 자 권 보라 목사
 

 


지혜의 대가


본문 잠언 8:12~21   /   찬송 505장

12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17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9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20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13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버리고 의로운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하는 삶이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 있어서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버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꿈꾸시는 세상은 말씀이 다스리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는데(14절) 그 능력은 나와 가장과 사회를 능히 다스릴 수 있는 능력입니다.(15, 16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게 되는 것이 우리의 꿈이 되고 또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본문해설

12~16절

지혜는 명철과 함께 일하십니다. 여호와는 악을 미워하시는 데 하나는 내면의 악입니다. 교만과 거만한 마음이며 외면의 악은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술입니다. 사람은 결국 이 두가지로 실족하게 되고 결국에는 인생이 파산하여 패망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이신 하나님은 이러한 지혜가 모든 삶의 영역에서 다스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솔로몬의 경우 하나님이 주신 왕위에 올라(대상29:23),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왕상3:12) 나라를 통치하며, 지혜가 없는 지도자는 자신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권세 아래 있는 공동체까지 망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이 땅을 통치하도록 기도해야 하며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17-21절

지혜는 사모하고 찾는 자가 만날 수 있습니다.(17절) 그리고 이 지혜는 부귀가 따릅니다.(18, 19절) 참 지혜이신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만유의 주인이십니다. 이 세상은 모두 예수님의 소유입니다. 그러므로 참 지혜를 소유한 사람은 이 땅의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불의한 재물은 저주가 되지만, 지혜가 주는 재물은 의로운 것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금은보화보다 훨씬 값지고 귀한 보화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의롭고 공평하게 살면 재물을 얻지 못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의롭고 공평하게 사는 자는 재물을 얻되 곳간까지 채울 정도로 많이 얻는다”라고 말씀합니다. 이처럼 의를 행하고 공평한 길로 행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요,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복을 받고 하늘 곳간에도 가득 쌓은, 참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1. 교회를 위한 기도

부산 40여만 장애인들을 섬길 1만 장애인 사역 봉사자를 양육하게 하소서


2. 선교사를 위한 기도

손내민 선교사(중국남부)-개척교회 “시온교회”에 새벽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오늘의 암송구절

고린도전서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임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의 성경 읽기

사무엘하 23-24장 / 사도행전 6장 / 시편 89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가 별견한 진리

(자백할 죄, 약속, 피해야 할 행동, 순종할 명령, 따를 모범)




■적용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