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줄수없는 평안

 

2006년 4월 28일 금요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본문 요한복음 14:25~31 / 찬송 469장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세상이 주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평안을 주시는 분입니다(27절).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이 주님에게 있습니다. 지금 주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잠잠히 십자가를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도 주님은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평안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맡긴 데서 오는 평안 곧 하나님의 평안입니다. 이제 주님은 주님께서 친히 누리고 있는 이 하늘 평안을 제자들에게 주십니다. 주님의 평안을 받은 제자들은 현재 당하는 고난과 두려움을 넉넉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믿음에 굳게 서게 만들어 줍니다. 주님은 나에게도 이 평안을 주셨습니다. 이 하늘 평안으로 오늘을 승리합니다. 


본문해설

25~31절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시는 것을 슬픔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보혜사 성령이 오실 것이며(26절), 예수님의 평안이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며(27절),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가서 그분과 함께 계심을 기뻐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28절).


26절

보혜사 성령님께서 친히 스승이 되셔서 우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주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다 생각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 성령님은 친히 스폰서가 되어 주시고 친히 가르쳐 주시고, 친히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하루를 기대합시다.

1. 교회를 위한 기도

외국인예배를 통해서 현지인 선교사가 배출되게 하시고 예배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2. 선교사를 위한 기도

홍성빈 선교사(키르키즈)

가족의 건강, 만나고 있는 현지인들의 마음을 준비되고 복음 전할 때 회개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오늘의 암송구절

고린도후서 9:6,7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가 발견한 진리

(자백할 죄, 약속, 피해야 할 행동, 순종할 명령, 따를 모범)




■적용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