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이기는 질문 5가지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자기관리에 엄격한 사람입니다.
그는 깊은 명상을 통한 예지로 빛나는 시를 쓴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그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이 그에게 묻습니다.
“어떤 사람이 인생의 승리자입니까?”
그는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다.”
그러자 한 제자가 다시 묻습니다.
“ 자기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타고르는 다섯 명의 제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주시하다가
잠시 침묵이 흐른 뒤 한 가지씩 질문했습니다.
첫째, 오늘 어떻게 지냈는가?
둘째, 오늘 어디에 갔었는가?
셋째, 오늘 어떤 사람을 만났는가?
넷째, 오늘 무엇을 하였는가?
다섯째, 오늘 무엇을 잊어버렸는가?
그런 후 타고르는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자신에게 매일 이 다섯 가지를 질문하라.
이것이 자기를 이기게 하고 인생을 살리게 하는 질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4가지 종류의 그리스도인
요즈음 미국 교회에서 떠도는 신조어인데 그리스도인 중에는 다음과 같이 4가지 종류의 교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1)fish christian (물고기 그리스도인)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살 수 없듯이 항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2)bird christian(새 그리스도인)
새는 9일 동안 먹지 않아도 산다고 합니다.
주일에만 나오는 것도 가끔 식 빼 먹고 교회에 나와서 은혜 받고 수일동안 버티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붙여진 이름입니다.
3)dog christian(개 그리스도인)
개는 20일 정도를 먹지 않아도 산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번 정도, 두 달에 서너 번 정도 교회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붙여진 이름입니다.
4)turtle christian(거북이 그리스도인)
거북이는 50일을 먹지 않아도 산다고 합니다.
두 달에 한번 정도 예배드리고 은혜 받고 버티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 건강한 그리스도인일까요?/자료ⓒ창골산 봉서방
기도의 능력
우리 기도의 능력이 무한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기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대한
전적인 믿음과 신뢰입니다.
연약한 성도가
능력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기도 가운데 강건해 지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위대한 성도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연약한 성도입니다.
바로 기도하는 당신이 그 지체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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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김매기 
풀은 아무리 줄기를 잘라내도 금방금방 자라납니다.
줄기만 잘라내면 똑같은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지만 뿌리를 제거하면 같은 작업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김매기는 풀을 뿌리 채 뽑아내는 작업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죄(罪)\'와 \'악(惡)\'을 잘 구별하지 못합니다.
\'죄\'가 뿌리라면 \'악\'은 그 뿌리에서 나온 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움, 다툼, 시기, 질투, 거짓말, 욕, 부정, 음란, 게으름 이런 증상들은 \'죄\' 자체가 아니라 그 죄에서 자라 올라오는 \'악\'입니다.
우리는 단지 \'악\'을 보고 \'죄\'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며 그것은 사탄의 간교한 속임수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악은 아무리 잘라내도 또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뿌리가 되는 죄를 뽑아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죄\'가 무엇인가요?
그것은 단순 명료하게 딱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떠난 상태\' 이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오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괴롭히는 \'악\'에게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죄의 김매기’ 바로 지금 우리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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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에 대한 부정적 대응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갈등이 생길 때마다 부정적인 방법으로 대응합니다.
그 첫 번째 방법은 갈등이 생겨도 아예 문제로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무시해버린 결과 그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혀버리게 되지요.
두 번째는 갈등을 조용히 처리하겠다면서 뒤로 물러섭니다. 예를 들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그들의 죄를 내어놓고 회개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동산 나무 뒤에 숨어버린 것이 바로 그 좋은 예이지요.
그리고 세 번째는 갈등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겁니다. “그 문제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내가 말해봐야 아무도 듣지 않을 거야.” 또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 결과도 역시 문제만 점점 더 증폭되다가 나중에는 엄청난 폭발로 이어집니다.
네 번째는 상황을 모두 영적인 문제로만 보는 태도이지요. 즉,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의 말씀을 상기시키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떠맡겨 버리는 겁니다. 이 같은 태도 속에는 사실 갈등을 풀어보겠다는 진지함이 빠져있지요.
갈등에 대해 부정적으로 대응하는 다섯 번째 방법은 갈등과 분노의 감정을 병 속에 담아두었다가 갈등이 있을 때마다 그 병 속에 담겨있는 과거의 감정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는데 이 같은 싸움은 한 번 싸움이 시작되면 여간해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 대응법은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처럼 문제의 원인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지요. 이 같은 경우 죄도 용서받지 못하고 갈등도 치유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갈등 앞에 설 때마다 우리는 이 같은 부정적인 대응법으로부터 떠나 갈등의 원인을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내어놓고 먼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면서 올바른 해답을 찾으려는 긍정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나 그 안에 진정한 해결책과 기쁨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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