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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
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
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
한 백성이 되리라.
출애굽기 19 장 4 ~ 5 절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주시면서 너희는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우리 인간들의 욕심때문에 세상을 다스리기보다는 오히려 세상의 노예가 되어 가고 길들여 가고있다는 생각입니다.
계속되는 산업화로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고 활동할 공간은 좁아져가고 인간들의 입지가 좁혀지고 하나님의 창조 본래 목적에서 멀어져만 가고 인간들의 욕심만 채우고있다는 생각만이 들어 걱정입니다.
가는 곳곳마다 산업화로 인한 공해가 심해서 하나님이 주셨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은 이미 살아졌고 우리 인간들이 살기에는 부적합한 환경으로 변해서 아파하는 모습의 자연을 볼때마다 아픔입니다.
다른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인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야하는 우리들이 자연의 회손자가되어 황폐해져만 가는 자연을 바라만 보고 방관만 하고 서 있는 우리들의 모습니다.
내것도 아닌 자연을 내것처럼 사용하고 보호하기보다는 회손하는데 앞장 선 우리 인간들이 자연으로부터 수차례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돌보지 않으므로 재해를 겪는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게눈 감추듯이 회손시키면서 자연을 보호하고 복구하는데는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야하는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세상 창조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다시 돌아보게 되어 찬양하게 됩니다.
속으로 키워온 꿈을 키우기 위해서 자연을 회손시키고 우리 스스로가 재해와 재앙을 만든다면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우리 스스로 만든 재앙으로 쫓겨남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키며 보존하면서 자연의 주인처럼 살아간다면 자연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서 지켜줄 것이나 지금은 아닙니다.
였(엿)세동안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창조하시고 배풀어 주신 자연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왔던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켜져 왔지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나가야 하며 자연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서라도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지키고 보호해서 후손들에게까지 아름답게 물러주어서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하나님이 주신 뜻대로 사용하고 보존해서 후손까지 전해야 합니다.
니힐리스트처럼 세상을 살아가며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부인하며 살아간다면 이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창조자에 대하여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없을 뿐만아니라 허무한 삶을 살아갈 뿐입니다.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고 행하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도 인간들의 교만함 때문에 하나님을 배재하고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날로 하나님과 멀어져만 가고있어 안타깝습니다.
희망과 생명을 주시면서 우리에게 삶의 길을 주셨는데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주신것을 잃어 버리고 죄와 불손과 오만함으로 이제는 하나님도 부인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말하면서도 우리는 제사조차도 드리지않고 재물만을 바라고 있으며 하나님을 저버린체 허무한것에 매달려서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서 급급하게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것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하는데 하나님께로 돌라가기는커녕 더욱 멀리멀리 도망가고 있는 인간들의 어리석은 모습은 멸망으로만 달려갑니다.
말을 하는 것은 쉬우나 듣는 것은 쉽지 않으며 듣는 것도 그리 쉽지는 않지만 듣고 지키는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우리가 말은 쉽게 하나 그 말을 지키기는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대부분은 살아갑니다.
을조처럼 기쁜 소식을 가져다 주어도 그 기쁜 소식을 듣는 우리들이 마음 문을 닫고 열지 않으면 귀에 울리는 소리에 지나지 않을 뿐 하나님의 음성도 듣지 못한 채 살아가는 어리석고 무지한 존재입니다.
잘 듣는다는것은 귀를 귀울이는 것이고 귀를 기울인다는것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며 관심을 보인다는것은 사랑한다는 증거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을 준비도 되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듣는데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일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아름답게 느끼면서 살아가게 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채 살아갑니다.
고마움을 가지고 살아가지 못해서 불만과 불평만이 넘쳐남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오히려 시기 질투로 살아가게 되어서 언제나 욕심만을 채우며 감사는 잃고 살아가는 나약한 존재로 서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서 있는 곳을 다시 돌아보고 왜 이 곳에 서 있는지를 살펴보고 내가 서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서 나를 돌아보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로 발걸음을 돌려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언제일지 모르는 우리가 돌아가야하는 시간은 머지않아 다가올 것이고 그날을 맞기까지 우리가 해야하는 일은 하나님이 주신 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명령에 귀기울여 순종하고 충성해야 합니다.
약속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가 지켜나가야하는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이 함께 있음으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상고하고 깨달아 하나님을 기쁘게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을조처럼 따스한 복음을 들려주고 우리들을 이땅에 보내셨지만 이 땅을 여행하는가운데 한눈을 팔고 하나님과 멀어져서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안타까운 모습이 우리들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보냈던 시간들을 돌아보고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며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살펴서 하나님도 나도 기쁨으로 일할 수 있도록 나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믿음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키가 자라듯이 우리들의 믿음도 함께 자라서 하나님이 사용하시기에 적합하도록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기도하고 준비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 있어 하나님이 사용해야 합니다.
면죄부만을 위해서 하나님을 알고 지내며 믿음으로 고백하지만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은 피할려고만하여 눈도장만 찍으며 교회를 다니는 게으른 믿음도 이제는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너무나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힘을 합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괜한 심술을 부리며 방해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그르치는 일은 이제 삼가해야 합니다.
희망이며 소망이 되어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전심 전력을 다해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우리는 아직도 천년 만년 살것처럼 교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는장이 꽃처럼 사람들이 잘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는데도 우리들은 아직도 불평 불만으로 세월을 보내면서 교회안에서나 세상에서 봉사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열심있는 성도들을 찾으며 부르고 계시는데도 우리들은 못들은척 아직도 방황하며 마음을 열지 못한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아직도 길거리에서 서성이며 세상에서 배회하고 헤메입니다.
국화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로 복음의 향기를 주셨는데 우리는 받은 향기는 발하지 못한채 썩어져가는 세상의 모습들만을 쫓아가다보니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점점 병들어가고 황폐해져만가고 있습니다.
중요한것인지 알면서도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오셨고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나의 죄를 감당하고 믿기만하면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우리는 그약속을 알면서 아직도 고집부리고 있습니다.
에서처럼 하나님이 주신 장자권을 팔아넘기고 무익한 후회를 하다가 불순종하고 나아가서는 욕심때문에 동생 야곱을 죽이려까지 마음먹기에 이르는 에서를 보면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감사합니다.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라고 한것처럼 나혼자만 잘해서도 안되고 나 혼자만 못해서도 안되며 함께하는 성도들과 협력하고 함께해서 하나님이 기뻐받으실수 있도록보음 사역에도 앞장서야 합니다.
내게 맡겨진 모든것은 하나님이 주신것으로 내가 사용할 수 있지만 나만을 위해서 쓰기보다는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서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서 아름다운 복음사역에 사용해야 합니다.
소명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사명을 받들어서 언제나 복음의 도구라는것을 잊지않고 날마다 복음들고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마다 복을을 전하고 나누어서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전도자로 살아야합니다.
유다는 한번의 실수로 주님을 팔아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는 길로 갔지만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팔아넘기고도 주님의 은혜와 용서하심으로 오늘도 이렇게 살아있고 오늘도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롯 유다를 보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팔아넘겨서 예수님이 고난 받고 고통당하셨다고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 사이에도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예수님을 파는 죄를 범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되도록 우리는 죄를 범하지 않고 착하게만 살면 될것처럼 생각은 하고 있지만 착하게 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죄를 짓지 않는것도 아니면서 나는 착하게 산다는 교만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겠(게)슴츠레한 눈으로 바라보고 남의 약점이나 잘못된점을 캐내어 고자질해서 하나되는것을 방해하고 주님이 주신 일은 나몰라하면서 열심히 봉사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거슬리게 해서 상처를 줍니다.
고맙고 감사해도 고맙다는 말을 하기보다는 내게 주어진것이 작음으로 인하여 불평불만을 내고도 회개하는것조차도 잃어버리고 사는 모습에서 우리들이 얼마나 교만하며 불순종하는지를 찾아봅니다.
너그럽게 용서해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주님은 내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면서도 형제의 죄나 이웃의 죄는 더욱 더 열심히 정죄하는 모습이 저의 모습임을 생각할 때 부끄러운 저의 모습입니다.
희망으로 오셨고 희망을 주고 계시지만 우리들은 아직도 희망을 바라기보다는 잠시 사는 이땅에서 기간만을 생각하는 어리석음까지 드러내며 이땅에서 잘사는것으로 만족하며 주님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으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서도 그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내게 유익한것은 버리고 무익하고 썩어서 없어질것들에만 누길을 주고 마음을 빼앗겨서 주님을 향하여는 고개를 돌립니다.
내게 주어진 길을 알면서도 불순종하며 주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신다는것을 알면서도 못들은척 외면한체 우리는 아직도 세상에서 방황하며 더욱 더 세상 가운데로 빠져들어 나를 숨긴채 살아갑니다.
게고동처럼 남의 집에 들어가 살면서도 내집처럼 살아가고 내게 주어진것은 모두 다 버려둔체 남의 모습으오 살아가면서 아직까지도 주님의 부름에 답하지 못하고 부끄러운 모습으로만 살아갑니다.
대부분 가지고 살아가는것 모두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내것처럼 주 인 행세만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며 다가진것처럼 뽐내며 살아가는 사람도 결국은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값없이 사용하면서도 내것인양 모으기에만 힘쓰고 베풀줄은 모른체 살아가면서도 당연하다는듯이 살고 있고 조그만 잘못을 한사람이라도 발견하면 죄인취급하기 일쑤입니다.
여유있는 삶을 살아가면서도 내 이웃을 돌아볼줄도 모르고 오히려 남이 가진 것만을 탐내며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여우나 사자처럼 움켜잡으면 놓아주지도 베풀줄도 모르며 사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일 좋은것만을 추구하면서 살아가지만 하나님께 드리는것은 너무나 인색함으로 내가 쓸것을 먼저 챙기고 난 후에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우리들의 현실이며 복을 달라고 하는 기도는 너무나 슆습니다.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가장 욕심도 많고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파괴해서 사람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들까지고 살 수 없는 황폐한 자연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장소를 구분하지 않은체 시간을 구분하지 않은체 우리가 사는 곳을 파괴함으로 인하여 자연으로부터 재해를 입을 때도 있는데 우리는그것을 자연재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인간들이 만든 인재입니다.
나라가 나라를 침락하고 지배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이땅에 보내주신 생명을 너무나 경시하며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죽이는데도 죄책감마져 잃어버리고 마치파리 목숨을 빼앗듯이 하고 있습니다.
라면을 먹고도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하기는커녕 밥을 못먹은 것에 대한 불평불만을 쏟아놓기가 일쑤고 내게 먹을것이 남아있어도 베풀기보다는 개에게 줄망정 사람에게는 안준다는 마음 뿐입니다.
가족처럼 지내는것이 당연하지만 가족처럼 지내기보다는 모든 사람을 경쟁자로만 여기면서 살아가다보니 이웃과의 나눔도 없고 이웃에 누가 사는지조차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되도록 많이 모으고 적게 베풀며 내가 사용할때는 아끼지 않으면서도 베풀때는 너무나 인색하다보니 큰것은 감추고 작은것으로만 베풀어서 베풀었다기보다는 생색을 내기에만 급급하게 살아갑니다.
며느리로 살아가면서 당한 시집살이를 되갚기라도 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내가 당하고만 살아서 이제는 되갚아주고야 말리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인색한 삶으로 마음을 닫고 살아갑니다.
거: 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길거리에 넘쳐나지만 이제는 그로한 사람들을 만나는것이 예사롭게 생각되어서 그러한 사람들을 만나도 불쌍하게 여기보다는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입니다.
룩작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주워담기에만 급급하다보니 이제는 남의것을 가지면서도 죄책감을 가져본지는 이미 오래되어서 아예 죄책감을 말하기보다는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한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나처럼 서원하고 하난미으 자녀로 키우려고 힘쓰지만 욕심이 앞서다보니 아이의 인격마져도 외면한체 아이의 꿈을 키워준다는 핑계삼아 아이를 혹사 시키기도 합니다.
백백성의 자리에서는 윗사람을 심하게 질책하고 심한말을 하다가도 나에게만은 너무나도 관대하기만 하는것이 우리 사는 현실이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주체하지 못한체 비난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성실한 사람들이 성공하고 대우를 받아야 하는것이 이치지만 성실한 사람들이 대우를 받지 못한지가 이미 오래 되었고 아직도 인맥이니 학연이니 하면서 나라 발전을 저해하는 인물이 되어갑니다.
이: 이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다보니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하기가 무섭게 되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들 잘못을 지적하기는 커녕 어른들이 아이들의 잘못을 보아도 모른척하며 지나가야만 합니다.
되도록이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고 서로간에 부딪히지도 말며 관계를 맺기보다는 관계를 끊고 살아서 이웃과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말아야 하는 너무나도 어울리지않는 우리민족의 삶이 되어갑니다.
리: 번을 매지 않아도 되며 작은 접시에 떡 한조각만 올려도 선물이며 정성이 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무이 값진 선물을 받아도 당연하다는듯이 감사할 줄도 모르며 욕심으로 채워지기만 합니다.
라: 라일락 꽃보다더 향기로운 주님의 향기를 받았음에도 우리는 향기보다는 불평불만을 피우고 나아가서는 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랑도 작다고 하면서 불평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덮어버리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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