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감에 대한 굶주림2

 친밀감에 대한 굶주림(2)

 

사람들은 임의로 영적지위의 시스템을 강요해왔다. 누군가 이서열에 맞춰서 윗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기다리지 않으면 사람이 강요하는 방식에 따르지 않는다고 소외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 큰 자가 되려면 우리는 겸손하고 왕과의 뜨거운 사랑에 빠져 있어야한다.

 

예수님의 발아래 앉아있던 마리아처럼 그저 앉아서 하나님의 기다리는 것에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말과 행동을 하는데 있어서 주위의 눈에 어리석게 보이는 것을 감수해야한다.

 

오직 우리 안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뢰를 통하여 우리의 목적을 이룰 것이다. 우리 자신의 능력과 전략,계획은 항상 부족하다. 앞으로 

오는 날에 하나님께선 알려져 있지 않고 겸손한 믿음의 남종 여종을 세우실 것이다.

 

하나님이 기적을 행하시도록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온 이들을 하나님이 지도자로 진급시키실 것이다. 이 남자 여자들은 거룩한 성품과 윤리와 도덕성을 반영하는 올바른 선택을 수년 동안 해옴으로써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직함이나 사역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들 삶속에 배어 있는 하나님의 임재로 알려질 것이다. 하늘의 아버지와 친밀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다.

 

나아가 이들중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불리어갈 사람들이다. 이 일이 일어날 때 초자연적인 능력과 기적이 교회로 회복될 것이다.

한 사람, 한 교회, 한 지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기적적 능력의 나타내심을 여러 도시와 열방으로 번지게하실 것이다. 성령님의 두꺼운 임재가 교회로 임할 때 교회를 갈라놓았던 교단의 벽이 의미를 잃게 될 것이다.

 

성령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새로운 관심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또 다른 사람들과도 겸손히 동행하게 될 것이다.

 

전에 하나님이 허락하셨던 이슈들이 성령님에 의하여 더 엄격한 책망 아래 놓이게 될 것이다. 모든 믿는 자들에게 거룩함의 새로운 물결이 임하게 될 것이다.

 

자기 의로 부터의 회개가 아주 강조될 것이다. 주님의 기름부음이 함께한 자들의 삶 위에 자신이 옳아야만 되는 권리마저도 희생하는 겸손함이 두드러질 것이다.

 

하나님은 그 분이 함께 하는 무리를보고 알게 될 것이다. 바로 그분과 갈급한 사랑에 빠져있는 영광스럽게 희생된 교회이다. 다가오는 이 성령의

역사는 어는 한 개인의 은사나 기름부음에 달려있지 않다.

 

성령님 자신이 임재하심으로 나타내실 것으로 충만히 준비되어 있어 하나님의 임재의 무게가 우리를 만질 때 무너지지 않게 해야겠다.

 

(잔 폴 잭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