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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협, 81명의 단기선교사 파송

[2009-07-14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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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선교대회에서 파송되는 선교사들을 위해 목회자들이 안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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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선교대회에서 파송되는 선교사들을 위해 목회자들이 안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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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되는 선교사들을 위해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가 10-12일 열린 할렐루야 선교대회에서 81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했다. 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 뉴욕교협은 단기선교사 모두를 강단으로 초청, 파송기도를 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8월 북미원주민보호구역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주, 도미니카 공화국 두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북미원주민보호구역 미네소타와 위스콘신 주 단기선교는 오는 8월 3일(월)부터 8일(토)까지 진행되며 파송인원은 50명, 회비는 450불 중 교협에서 200불을 후원한다.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는 8월 24일(월)부터 29일(토)까지 30명의 단기선교팀이 나가 사역하며 회비 700불 중 300불이 교협에서 후원한다.

후원 대상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아직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지 못한 교회 및 교협의 지원이 필요한 교회이다.

뉴욕=윤주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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