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오승훈 입니다.
목사님 이렇게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주덕장 목사의 친구로 요번 기회에 하나님의 사역을 하기 원하는 성도입니다.
먼저 여기에 저의 신상에 대해서 울립니다.
저의 가정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 하나와 아들들이 둘있습니다.
학교는 고등학교 졸업과 또한 주 목사와 같이 애틀란타 에서 신학을 삼년을 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요번 팔월 초에 있는 노회 모임에서 더 자세히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럼 하시는 사역과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대신합니다.
시온성교회에서 오승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