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한 감사

 

  
      은총한 감사 天虎최호건 어제의 거리 무색하던 꽃 소망소리도 비껴가던 펜 대를 귀정 한 곳으로 옮기운다 땅가로 내리던 고개 투명한 거울속에서 모습을 찾는다 아침이 깨어가는 오늘에 새 하늘 새 얼굴 시든 꽃이 핌 처럼 이슬과 빛을 받는다 마음의 숨은 전설을 물 위로 띄워보내는 이날 가리운 어둔 구름을 헤지며 빛살을 뿜는다 낙엽속에 묻혀논 어린사슴의 눈 망울이 푸른잎새를 문다 새벽이 안기는 선물 오늘의 궁국으로 남는것은 하나 은총 한 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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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복교회 / 노영수 목사야!
              여름철에 건강하게 잘맀는지 궁굼하구나
              전화 연락이 안되고 있군요?
              소식을 전해 주기바란다.
              이곳 미국에 소식은 선교 활동과 신학대학교 확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잇습니다.
              하나님께서 신학대학 건물을 크게 주셨는데 리모델링을 해야 합니다 위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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