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38:1-8절 히스기야 왕의 기도
어느 봄날 알에서 막 깨어난 수만 마리의 개구리들이 그들의 연못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신비주의 개구리가 묵시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얼마 있으면 저 푸른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이 연못은 추워져 돌같이 단단한 얼음으로 덥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 묵시적인 소리를 듣게 된 개구리 사회는 학회가 모이고, 언론이 떠들게 되었고, 안전 보장 이사회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예언을 한 개구리는 “터무니없고, 비과학적, 반사회적, 반문명의 발언자이며, 광신분열증 환자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추운 계절은 돌아 왔고, 겨울을 준비치 않은 개구리들은 겨울 잠잘 곳 없어 모두 얼어 죽었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전 역사와 전 경험을 다 합해 놓아도, 이 우물 안 개구리 지식과 다를 봐가 없음을 상기시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최상의 지혜는, 겸허히 자신을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이 한치 앞을 알지 못하는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히스기야 왕은, 당시 한 나라를 통치하는 왕으로 부러울 것이 없는 최고의 위치에 오른 인간이지만, 그에게도 인간이 넘지 못한 문제 앞에서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좋은 교훈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인생 앞에 직면하는 위기와 불행을 어떻게 극복해야 되는지를 한 인간의 삶을 통하여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악한 왕 아하스 왕의 뒤를 이어 “남 유다 13대 임금으로 25세에 즉위하여 29년 동안 통치하다가 죽은 남 유대 나라에 가장 위대한 왕 중의 하나입니다.
그는 비교적 하나님을 경외하는 선한 통치를 한 왕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아직 젊었을 시기, 즉 왕하18:2절 제위 14년 즈음에 큰 불행이 다가왔습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히스가야 왕의 통치 29년 동안에 15년은 질병이 나은 후에 통치로 여호와의 은혜로 생명이 연장된 기간입니다
사38:1절 그 즈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하나님의 사람인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찾아 와서는 “하나님께서 너는 곧 죽게 될 것이므로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히스기야 왕에게 청천병력 같은 소식을 전해졌습니다.
사36:1절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바로 얼마 전만 해도 대국인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침략을 해 와서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의지해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유다로서는 그 막강한 앗수르를 도무지 상대할 힘이 없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히스기야는 표현하기를 사37:3절 오늘은 환난과 책벌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라고 탄식했습니다.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말처럼 국가의 존망이 ”풍전등화,,처럼 매우 위급한 처지를 당하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히스기야는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하나님의 전으로 달려가 국가의 운명을 하나님께 아뢰고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산헤립의 손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사37:36-38절 하나님께서 그 밤에 천사를 보내셔서 칼로 쳐서 앗수르의 군사 18만 5천명이 모두 시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니느웨 성으로 돌아가서 머물며,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 아들들의 손에 죽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남 유다는 승리의 기쁨과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보고 기뻐할, 바로 이때에 히스기야 왕에게 무슨 병에 걸렸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절체절명의 죽음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의 나이 불과 39세로 남 유다의 앞날은 물론이고, 히스기야 왕의 앞날에 탄탄대로가 열렸다고 안심할 그 때에 “너는 결코 살지 못하리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히스가어에게 냉혹한 사형 선고처럼 들렸을 것입니다.
마름 하늘에 날 벼락처럼 청천병력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히스기야 왕에게 닥친 이 일은 비단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닦아오는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상황을 만났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했던 히스기야 왕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분명하게 자신이 해야 할 방향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인생의 문제는 빨리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합니다.
2-3절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히스기야 왕은 즉시로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눈물을 흘리며 통곡의 기도를 드립니다.
히스기아 왕은 왜 얼굴을 벽으로 향하여 통곡하였을까요?
벽은 막다른 골목이며,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막힌 곳입니다.
히스기야는 지금 인생의 막다른 곳에 이르러 세상을 뒤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하여 섰습니다.
대하16:9절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말씀처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여호와 한분뿐이라는 신앙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하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우리가 소원하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뜻은 히스기야 왕이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스기야 왕의 사건을 보아서 알 수가 있듯이, 인간의 운명과 관련된 하나님의 선고에도 집행 유예는 있다는 사실입니다.
출32:6-12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출애굽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론의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을 숭배하자, 하나님의 뜻은 패악한 백성들을 진멸하기로 작정하십니다.
그러나 모세의 간절한 기도로 그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도의 능력은 여호와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히스기야의 겸손과 기도의 열심을 우리는 본받아야 합니다.
대하16:12절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남 유다의 3대 왕인 아사 왕은 솔로몬 왕 이래로, 통치 35년까지는 나라 안의 우상들을 제거하며, 범국민적으로 하나님과 말씀으로 돌아가기(Back to God and His Word) 운동을 벌인 선한 왕으로 남 유다를 41년 동안 통치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통치 36년이 되던 해에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침략해오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 왕 벤하닷을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책망하는 선견자 하나니 선지자를 감옥에 가두어버렸습니다.
결국 통치 39년에 발에 중한 병이 들어, 인생의 막다른 문제에 부딪쳤을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세상(의원)을 의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죽음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시146:3절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4:3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잠15:29절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오늘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벽을 향하여 통곡의 기도를 했던 것은, 하나님은 의인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구약의 확신에 의한 행동입니다.
이처럼 히스기야 왕이 벽을 향한 것은, 오르지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의지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임을 알아야합니다.
2. 인생의 문제 앞에서는 전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3절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이 말은 “소리를 높여 슬피 운다,,는 뜻으로 이는 회개와 함께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간곡한 부르짖음의 기도를 말합니다.
심한 통곡으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항복의 표시이며, 긍휼을 구하는 최고의 겸손의 자세입니다.
시51:17절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이 다윗의 기도처럼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은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히스기야 왕은 자신의 문제 앞에 하나님을 향하여 심히 통곡했습니다.
히스기야의 통곡의 눈물은 자신의 온갖 더러운 죄악과 허물들을 씻어내고 영혼을 순수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통회의 눈물은 고귀하고, 신성합니다.
눈물은 인간에게만 있는 것으로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선물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창42:24절 요셉은 형제들을 보고 눈물을 흘렸으며, 행20:19절 사도 바울도 눈물로
성도들을 섬겼습니다.
그러므로 눈물의 가치는 누구를 위해 울며, 무엇을 위해 울었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오늘 히스기야 왕은 “애통하는 자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다,,는 말씀대로 통곡의 눈물을 흘림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영생의 출발은 회개의 눈물과 함께 시작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회개의 눈물을 흘릴 때, 영혼의 창은 새롭게 열리고, 그 눈물은 영혼을 깨끗하게 하고, 마음을 정결케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히스기야 왕이 애통한 후에, 그의 인생의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우리도 통곡의 눈물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을 바라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눈물 속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눈물 속에는 말 못할 사연이 있고, 아픔과 고뇌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감격적인 기쁨 속에 흘리는 눈물도 있으며, 피와 땀과 눈물의 결과로 상을 받는 사람의 눈물 속에는 지난날의 아픈 추억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또한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는 회한의 눈물도 있습니다.
히스기야 왕처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통회의 눈물도 있습니다.
눈물은 히스기야 왕이 그랬듯이 하나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요한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히스기아의 통곡의 눈물을 보신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긍휼을 버프셨습니다.
5-6절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드디어 긍휼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 의 생명을 15년을 연장하고, 대적으로부터 나라를 구원하고, 또한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까지 이루고 말았습니다.
애가2:11절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18절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린다,, 19절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이 말씀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울며, 통곡하며, 회개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치 못해서 무시당할 때 울어야 합니다.
이 세상과 불신자들을 위하여 통곡을 해야 합니다.
왜 울어야 합니까. 믿음의 눈물에는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성도의 눈물은 천국 가는 고속도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흘리는 성도의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며,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렘33: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히스기아 왕은 통곡의 눈물을 통하여 자신의 문제와 나라의 문제까지 해결 받은 것입니다.
3. 미래의 복된 삶을 생각한다면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절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히스기아 왕은 지난 14년간의 진실과 전심으로 우상을 타파하고,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라,,고 백성을 독려하고 이끌었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말씀을 드리면서 긍휼히 여겨주실 것을 간청하는 것입니다.
느13:14절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22절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이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받기 위해서는 선한 일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그러므로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만 천하에 전하는 일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일본의 전국시대에 한 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통일 일본을 꿈꾸던 “오다 노부나(1534-1582),,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오와리 국의 영주가 되면서 부터 주위 세력을 하나하나 꺾어 누르고, 혼란한 시대를 바로 잡아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야심에 불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벌을 쉬지 않았고, 그 결과 마침내 무서운 세력을 형성했습니다.
이어서 허울뿐인 천황을 통하여 우대신,,이라는 직함을 받아 명실 공히 일본의 최고의 실력자가 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당시 최후의 강적이라고 생각한 모오리를 정벌하기 위하여, 대군을 동원하고 자신이 직접 군대를 이끌어 승리하겠다는 야심을 품었습니다.
그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임시 참모 본부였던 경도의 혼노사에서 하룻밤 잠을 청했던 그는 자기가 가장 신인하던 측근 부장인 아께찌 미쓰히데에 의하여 암살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이후 일본에서는 적은 혼노사,,에 있다 는 속담이 생겼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이야기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원수가 자기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무서운 적은 언제나 자기 내부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다 노부나,,가는 이 사실을 몰랐기에 비참한 최후를 당했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자신을 망치는 무서운 원수는 자기 영역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영역 안에 있다는 교훈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서운 적은 절대로 모오리가 아니라. 나를 망치는 진짜 적은, 언제나 내 안에, 즉 혼노사,, 안에 도사리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나를 망치는 것은 나의 게으름, 방종한 생활습성, 근본을 잃어버린 정신 자세, 지극히 옹졸한 사고방식, 예사로 죄악을 용납하는 세속적인 타협,,등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의 방주에 들어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인생에 크나큰 재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가 말해 주듯이 평소에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나그네 길을 걸어가는 인생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에는 항상 좋은 일, 형통한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운 고난과 고통의 일들도 많이 일어남을 기억하시고, 늘 성실과 정직으로, 열심히 충성하고 복음을 전하며 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또한 오늘 본문의 히스기아 왕처럼 인생의 문제의 만났을 때, 세상의 도움을 바라지 말고 즉시로 하나님을 항하여 통곡과 눈물의 기도로 자신의 아뢰어 문제를 해결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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