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7월 20일 (월) - 고난의 유익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고난은 결코 즐거운 경험이 아닙니다. 우리는 될 수 있으면 고난이 자신을 비켜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고난을 싫어하는 만큼 우리에게 그것들을 통한 신앙적 성숙이 주어진다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의 연이 하늘로 높이 치솟아 오르려면 부딪쳐오는 바람을 맞아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 또한 시련과 고난을 거친 이후에 더욱 크고 빛나게 되지 않을까요? 돛단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을 돛으로 맞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지 않습니까?


자, 이제 우리도 가슴을 펴고 불어오는 바람 앞에 우뚝 서야겠습니다.
그리고 기꺼이 그 바람과 마주 대하십시오.
그리고 이를 겪은 후 더 큰 신앙의 성숙이 있기를 위해 간구하십시오.
조개가 살이 찢기는 고통을 충분히 겪은 후에야 값진 진주를 토해 낸다는 사실이 당신 안에서 신앙 고백되어지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