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하신다

하나님께서 아신다

하나님께서 아신다

젊음은 모든 것이
그의 손아귀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나는 아무것도 몰라” ,
“하나님이 아시지..”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된다.
이는 일상의
무의미한 표현이 아니라
심령의 감동에서
나오는 말이다.
– 톰 웰스

Youth is the time
when all seems to be within
the grasp of the careful student.
I have left that time behind.
“I don’t know” is
on my lips more often now. 
But so also is “God knows!”
– not as a thoughtless
expression! in conversation,
but as the conviction of my heart.
– Tom Wells




+ 하나님과
우리의 믿음에 관하여
점점 많은 것을 알아가는 것은
환상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와
무관한 일들에 관하여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우리와 관련 있는
중요한 사실들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

+ It is wonderful to learn
more and more
about God and our faith,
but often we get too
excited about matters
that do not concern us
and ignore the important truths
that do concern us
that God has revealed. +


오늘의 암송구절(요한복음 21장 22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Jesus replied, “If I want him to remain alive until I return, what is that to you? As for you, follow me.”


 
[월요 기독교 강요-8강/12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