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다면

사랑이 없다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고 소중한 것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하여 삶의 근원이 되고 존재의 이유가 되며,
모든 것을 바라보며 견디게 하는 힘이기에 어떠한 환경과 처지와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서의 갈등 속에서도 그 삶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랑의 모습이 있고
세월의 흐름 속에 사랑의 의미와 가치도 때로는 변해가며
또 어떨 때는 변할 수밖에 없는 가련하고 애처로운 인생의 삶 속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내 자신이 후회함이 없는 삶을 가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도달할 수 없는 자신의 한계와 고독함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도 삶은 계속되고 거대한 인생의 수레바퀴와 같은 삶 속에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과 인연의 아픔 속에서
고민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이나마 자신의 가장 큰 기쁨이며 행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 없다면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도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