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의 기적을 체험 하라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30배 60배 백배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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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저가 여러분에게 성경이 말하는 30.60 100배의 물질의 축복을 거둘게 될것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이 성경적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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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시편에 금도 내것 은도 내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시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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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밑에 헌금의 심고 물질축복을 받고 싶지 않는 분은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제일하단에 요약이 돼있습니다 ===============================================================

-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30배 60배 백배의 원리 30/60 백배의 원리 :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30 60 백배의 원리 (30 60 Hundredfold - Your Financial Harvest Released)  






가       격 : 6,000원  / 출 판 사 : 나침반  /  저자ㅣ역자ㅣ그린이 : 존 아반지니    / 출 간 일 : 2001-09-01   /  판형ㅣ사이즈(mm) : 신국판  /  쪽       수 : 195  /  ISBN : 9788931811957  /  무       게 : 343g  / 관련분류 : 신앙서적 > 영적성장 > 영적성장 일반

 

 

 

 

■ 목차

하나님이 재 방을 찾아오셨다
하나님의 보상을 기대하라

01 씨를 뿌려야 한다
02 씨는 쓸모있게 해야 한다
03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를 뿌려야 한다
04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정해야 한다
05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06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07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08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09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10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11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12 추수는 기적이다

새로운 걸음을 내딛을 사람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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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설적인 경제원리 (15장-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본문 말씀에 의해서 \'역설적인 경제원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는 세상적인 생각과 계산으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정반대의 역설적인 진리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라는 말씀처럼 정말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서 죽듯이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어서 진정한 의미에서는 죽는 것이요, 죽으면 여러 배로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오병 이어로 오천명을 먹이고 나서는 버리는 것이 없도록 긁어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값이 비싼 향유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님께 부어 드릴 때는 낭비나 허비라고 하지 않고 \"잘 했다. 그대로 두라\"고 하셨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이적을 통해서 힘 안 들이고 만들어낸 떡과 생선은 조금도 낭비하지 말고 모으라고 하시고 적지 않은 돈을 주고 산 향유는 주님께 다 부어 드릴 때 결코 가룟 유다의 말처럼 낭비나 허비나 사치가 아니라, 도리어 참 잘한 일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이것도 역설적인 진리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틀림없는 귀한 진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때는 헛되이 받거나 낭비하지 말라는 진리와, 우리가 주님께 정성을 부어 바칠 때는 계산이나 타산을 앞세우지 않고, 마음껏 부어드릴 때, 자신과 많은 사람에게 축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과연 예수님 말씀대로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옥합을 깨뜨려서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부어드린 이 여인의 행한 일이 전파되어, 헌신하는 사람과 축복받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말씀도 하나의 역설인 진리의 말씀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하신 말씀은 우리 크리스챤들은 세상 사람들과는 달리 역설적인 경제원리로 살아야 될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이 주고 사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아마 미국의 도움을 안 받은 나라는 세계에서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나라도 미국의 도움을 안 받았다면 6·25사변때, 전쟁에도 실패하고 모두 굶어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열심히 주기를 좋아하는 미국 나라는 세계 제일 부강국이 된 것을 보면 이 진리는 참 진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1. 주라 그리하면 더 많이 받게 되리라>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긁어 모아서 저장하려고만 하지만, 우리 크리스챤들은 그와는 반대로 부지런히 주는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안겨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돈에 집착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주기를 힘써야 참 행복과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줄줄 모르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만 위해서 긁어 모으려고만 하는 사람은, 재산은 모을 수는 있으나 행복은 모을 수 없습니다. 도리어 근심과 걱정을 모으는 것입니자. 신경 쇠약이나 노이로제 때문에 정신병원을 찾아오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보다 많은 돈을 쌓아 둔 사람이 더 많고, 자살하는 사람도 가난한 사람보다 부자들 중에 몇 배나 더 많습니다. 하나님은 주는 자에게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영국의 독실한 신자인 미스타 몰(Mr. Mole)이라는 사람이 돈도 다 떨어지고 빵을 만들 한 줌의 밀가루도 없어서 걱정을 하다가 기도를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아직도 가진 것이 많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윗층 아래층 온 집안을 다 뒤져보니까, 지하실에 뻐터(buthr) 한 상자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 미스타 몰은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께 받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줘야겠다고 하면서 그것을 짤라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것을 받은 가난한 사람 중에는 당장 먹을 것도 없고 쓸 것이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뜻밖에 그것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는 가난해서 그에게 줄 것이 없지만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에게 뻐터를 갖다 준 사람에게 풍성히 부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두 세 시간 뒤에 미스타 몰의 집에는 밀가루 두 부대가 들어왔습니다. 윗치만 니 선생의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가 1923년 재학생 시절에, 복주에서 180마일이나 떨어진 치엔 아우에서 복음을 전하러 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간다고 허락은 했으나 갈 여비가 없더랍니다. 그래서 갈 여비 80$을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를 하는 중에 받기를 원하거든 \"주라\" 하는 감동을 받고 자기에게 가지고 있던 20$을 모두 털어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찾아가는데, 마침 길거리에서 그분을 만났답니다. 혹시 안 만났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만나니까 가슴이 털컥 내려앉는 것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돈을 당신에게 주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라고 하면서 그에게 주고 돌아왔습니다. 떠날 날이 되어도 80$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도하기를 \"주여 다른 사람에게 다 주었으니 주님 책임져 주십시오\"라고 기도하고 나서 70센트 밖에 안 되는 잔돈을 가지고 홍산교를 가는 배를 타고 홍산교까지는 왔는데, 다음 목적지인 스웨디크라는 곳에 가는 배를 타야 하는데 거기에도 여비가 80$쯤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혹시 스웨이크로 가시지 않습니까? 가시려면 70센트만 내십시오 모셔다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너무 놀라워서, 어떻게 선가가 그렇게 싸냐고 물었더니, 지방 관청에서 전세를 낸 배인데, 빈 배로 가느니 돈을 조금 받고라도 자기들의 부수입을 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사히 복음을 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되었는데 어떤 신사 한 분이 와서 또 많은 돈을 여비로 쓰라고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괜찮다고, 내 여비는 주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하면서 되돌려 보냈는데, 그날 밤 무척 후회가 되더랍니다. 그런데 그 이튿날, 다시 편지와 함께 이 늙은이가 전도 사업을 돕는 특권을 가지게 해달라고 하면서 부디 받아주기를 간청해 왔더랍니다. 그래서 그 돈을 충분히 차비에 쓰고 남았다고 합니다.

  이 윗치만 니 씨는 그 다음부터 주머니에 돈을 묵혀두는 일이 없이 나눠 주는 생활을 했더니 수많은 사람을 도와 주면서 자신도 궁핍이나 불편을 느껴본 일이 없이 부자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 왔다는 간증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 그 사람의 주는 정도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남을 주는 것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당신에게 주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잠언 19:17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고 말씀했습니다. 또 잠언 11:24-25에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주라\"는 말씀을 믿고 어떻게 하든지 돈이나, 옷이나 양식을 자기만 위해 쌓아두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나눠 주십시오. 여러 배로 반드시 돌아옵니다. <2. 10보다 9가 더 큰 원리> 십일조를 드리면 축복을 받는다고 해도, 왜 못하느냐 하면 10을 다 써도 모자라는데 거기서 하나를 떼어 바치고 9를 가지고 쓰면 더 모자라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기 때문에 십일조를 실천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는 경제원리는 10을 다 써도 모자라던 것이 십일조를 바치고 나면 도리어 그전보다 더 풍부해진다는 것입니다. 말라기 3:10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성실하고 진실하게 그리고 꾸준히 십일조 생활을 해본 사람은 다 체험하는 바입니다. 10을 쓸 때보다 9를 쓸 때가 더 크고 풍성해진다는 것은 성경의 경제원리입니다. 십일조를 하지 않고 백만원 쓰는 사람보다 십일조를 드리면서 십만원 쓰는 사람이, 마음의 창고는 더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경제원리는 10보다 9가 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농사하는 사람이 굻어 죽어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말대로 아무리 어려워도 이 축복의 씨앗을 먹어 버리면 안 됩니다. <3. 하나님을 위해서 뿌리는대로 거두는 원리> 고린도후서 9:6에 \"이것이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업, 교회 사업을 위해서 많이 뿌리면 많이 거두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까워도 하나님을 위해서 기회있는 대로 흩어 뿌려야 됩니다. 뿌리면 반드시 거두게 되며, 그냥 없어지지 않습니다. 거두되 30배, 60배, 100배로 거두게 됩니다. 마태복음 6:19에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라고 하셨고,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고 했습니다. 요한 웨슬레는 아무리 회개했다고 해도 돈 주머니가 회개하지 않은 사람의 회개는 믿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3년 6개윌 동안 비가 안 왔는데도 제단에 세 통이나 물을 부으라고 했습니다. 물 한 방울이 그렇게 귀중한 때에 세 통이나 붓는 일은 무리한 일 같지만 그 후에 비가 왔습니다. 바칠 수 없는 어려운 때일수록 바쳐야 풍성해집니다. 누가복음 18:29-30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펌프에 물이 안 나오면 이웃에 가서 물을 길어다가라도 부어야만 펌프물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풍성히 뿌리면 풍성히 거두게 됩니다. <4. 복음전도자를 위해 써 두라>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종들을 위해서 물질을 쓰는 것은 유익한 일이요, 과실이 번성해지는 일이요, 하나님께는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4:16에서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하셨습니다. 흘러가는 물 한 그릇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자들을 대접하는 일은 결코 그 상을 잃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렙다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마지막 끼니를 먹고 죽으려고 했던 밀가루와 기름으로 빵을 구워서, 그 흉년에 엘리야에게 아낌 없이 털어 바칠 때에 3년 6개월 동안 내내 밀가루통이 마르지 아니하였고, 기름병이 마르지 아니하였습니다. 저도 그러한 사실을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내가 열 두 살 때에 군산 피난시에 돼지 고기 한 근도 못 사먹는데 저의 어머니가 삯바느질을 해서 쇠고기 세 근을 사왔습니다. 우리가 먹을 것인 줄 알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목사님께 갔다드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형제들은 화가 나서, 지나치게 하나님의 종들을 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 십년이 지나고 보니까, 우리 네 형제 목사들의 냉장고에는 거의 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채워집니다. 그것은 우리 어머니가 주의 종들을 위해서 뿌린 씨앗의 수천 수만 배로 지금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복음 전도하는 주의 남녀 종들을 대접하는 것이 곧 우리가 풍성히 받게 되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죽을 때는 아무 것도 못가져 갑니다. 그러나 미리 보내 둘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곧 주를 위해서 써두고 바쳐두는 것입니다. 오늘 이 기독교의 역설적인 경제원리를 알고, 옷 한 벌이라도 남에게 줘 보십시오. 이상하게 점점 더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특별히 훌륭한 것은 없지만 그러나 주는 것과 바치는 생활을 통해서 체험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어떤 목사님들보다도 확실히 더 축복을 받았다고 장담할 수가 있고 의심 없이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는 생활, 바치는 생활, 10보다 9가 더 크게 쓰여지는 생활을 체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아멘 -

<1979년 3월 18일 주일대예배 설교> ==================================================================================

 성경적 경제 원리 성경이 말하는 소유권 성경은 소유권에 대해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체제와 전혀 다른 관점을 갖는다. 그것은 재물을 포함한 모든 만물은 다 하나님의 것이라 관점이다. 인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사실은 그가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관계없이 진실함을 성경은 말한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의 것이며 또 인간이 이를 하나님께로부터 구입하였다든가 얻었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기 때문에 그의 것이라 주장할 수 없는 것이다. 천지창조 후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그리고 홍수 후에는 노아와 그 자손에게 지배하고 다스리라는 위탁하였을 뿐이다. 말하자면 인간은 그가 가진 경제적 재화를 포함한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그는 다만 그 재물을 선하게 관리할 책임을 맡은 청지기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개인이 재물의 소유권을 갖고 있지 않음은 그의 죽음에서 곧 확인된다. 그가 죽자마자 그 재물은 다른 사람의 명의로 바뀌어진다. 사용권자가 바뀌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가 이를 잘 설명하고 있다.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마25:14) 여기서 종들이 받은 5 달란트, 2 달란트, 1 달란트는 주인의 소유임을 보게 된다. 즉 종들은 주인의 소유를 일시적으로 맡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 종들은 주인이 돌아올 때 위탁받았던 달란트(재물)에 대해 회계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의 경제원리 성경이 말하는 경제원리는 바로 이 소유권에 귀속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에서 시작된다. 성경에 가르치는 원리들은 심고 거두는 농사로 설명되고 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고후9:6)와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루매 거두리라\"(갈6:7하-8) 등의 구절이다. 성경이 말하는 경제원리도 이 심고 거둠의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이는 씨뿌림의 원리, 기다림의 원리, 가꿈의 원리 및 거둠의 원리로 세분화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뿌림의 원리와 거둠의 원리로 양분해서 언급하기로 한다. 뿌림의 원리란 씨를 뿌리지 않으면 결코 거둘 수 없다는 명백한 진리를 가리킨다. 이 원리가 현실의 경제원리와 어떻게 다른가를 설명하기로 한다. 기업의 일차적 목적은 이윤의 극대화이다. 이것은 개인의 경우에서도 동일하다. 이윤동기가 모든 활동의 바탕이 된다. 학자가 연구를 행하거나 사업가가 무역을 하는 것이나 공무원이 대민 업무를 처리하거나 법관이 없고 그름을 판단하거나 간에 다 이러한 이윤동기와 맥을 같이 한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그 일은 중단되든가 아니면 저항과 직면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러한 대가와 관계없이 이루어지는 일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 우리는 이를 취미 혹은 오락이라는 부르게 된다. 이윤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게 된다. 제공의 대가가 수익 혹은 매출액이며 이를 얻기 위해 소비된 가치가 원가이다. 매출액에서 원가를 차감한 액수가 바로 이익 혹은 이윤인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이윤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원가보다 가능한 한 더욱 많은 매출액을 받아야 한다. 직장의 경우도 그러하다. 직장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다. 이를 임금이라 한다. 임금에서 그의 생활비를 공제하고 남는 액수가 그의 부를 축적시킨다. 그는 많은 임금을 받을수록 그는 경제적으로 보다 윤택하게 된다. 문제는 한쪽에서 상대방에게 가능한 한 적게 주어야 하지만 상대방으로부터는 가능한 한 많은 것을 받아내는 것이다. 부의 획득이란 바로 이러한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갈등관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상대방에게 주고 상대방에게서 받아내는 그러한 원리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성경은 우리가 주면 그 대가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다고 말한다. 예컨대,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 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을 것이니라 하시니라\"(눅14:13-14) 그 대가를 상대방에게서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받는다. 그러므로 상대방과의 거래에서 아무런 긴장관계를 발견될 수 없다. 다시 다른 구절을 살펴보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잠언서 19:17) 가난한 자에게 뿌리면 (주면) 그 가난한 사람에게서 그 대가를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아내는 것이다. 이 뿌림의 원리 혹은 줌의 원리에서는 먼저 주고 그 후에 받게 된다는 원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먼저 씨를 뿌리지 않고는 거둘 수가 없다는 그러한 순서를 말한다. 일반적인 경제원리에서는 이러한 순서가 뒤바뀐다. 즉 내가 먼저 받은 후에 비로소 주는 것이며,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는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설 때에만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다. 순서적으로 말하면 먼저 받고 그 다음 주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주라고 한다. 즉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6:38)\" 여기서 헤아림이라는 말은 되어 주는 그릇을 가리킨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말로 되어주면 말로 되돌려 받고 가마니로 주면 가마니로 되돌려 받는다. 물론 우리가 되어주는 그 그릇으로 되돌려 받을 때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 되돌려 받는다고 말한다. 보리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먼저 주어졌을 때 5천명이 먹고도 남을 만큼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되돌려 받은 것이다. 성경에는 가난한 자에게 흩어 뿌릴 것을 말하고 있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잠11:24-25) 이 구절의 앞부분은 \"흩어 구제하는 사람은 더욱 부하게 되지만 자기 것을 남에게 주지 않고 붙잡고 내 놓지 않는 자는 가난하게 될 것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원 뜻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거둠의 원리란 심은 대로 거두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양적인 의미와 질적인 의미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양적이라는 것은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고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둔다는 것을 뜻한다. 질적인 의미란 심는 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즉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가진 씨(재물)를 얼마만큼 파종할 것인가는 하나의 지혜에 속한다. 우리가 가진 씨를 모두 다 파종한다면 우리는 많은 양의 곡식을 거두게 될 것이지만 당장 먹을 양식이 없어 굶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 배부르기 위해 파종할 씨까지 먹는다면 추수 때 아무 것도 거두지 못할 것이다. 파종할 씨와 먹을 양식을 얼마만큼씩으로 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요구된다. 자기의 육체를 위해 씨를 심는다면 우리는 육체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게 될 것이며 성령을 위하여 심으면 우리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가진 경제적인 재화를 어떻게 배분하여 사용하여야 할 것인가를 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바리세인들이 예수께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마22:17)고 그를 시험하기 위해 물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대답하셨다. 우리의 가진 재물이 가이사의 것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것도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가이사의 것\"이란 대답에 예수께서는 그렇다면 가이사에게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대답하였다. 만약 우리가 지닌 재물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드림이 마땅하다. 자본주의체제에서는 재물은 나의 것이란 주장이 당연시된다. 그러나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국가나 사회의 것이란 주장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란 바로 자기가 지닌 모든 것이 그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순간마다 고백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 자신까지도 주인의 것이며 자기는 하나의 종에 지나지 않음을 \"주여 ! \"라는 고백으로 확인한다. 청지기는 주인의 재산을 지혜롭게 그리고 충성되게 관리할 책임이 있다. 여기서 지혜란 주인의 뜻을 알아 이를 행하는 것이며 충실이란 바로 주인의 것을 축내지 않고 정직하게 관리함을 뜻한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생활한다. 소위 종교적인 행사에서는 성스러움을 말하고 이를 행하려 한다. 그러나 재물과 관련된 경제적 행위나 세상살이에서는 성스러움을 제외하고 만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는 교회에서 배운 모든 진리가 경제적 행위를 비롯한 이 세상의 삶에는 적용될 수 없다고 스스로 믿고 있다. 사업을 하는 일이나 직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나 학문을 하는 것, 사람을 만나는 일 등등은 모두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를 적용할 영역이 아닌 듯이 세상적 원리에 따라 살고 있다. 비록 입으로는 시인한다 하더라도 그의 행위는 이를 부정한다. 그러나 이 세상의 재물을 하나님의 것이라 인정할 때 그 재물이 거룩하여지듯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그 주인이 하나님임을 고백한다면 우리의 하는 일은 거룩한 영역에 속하는 일이며 이는 하나님의 원리가 적용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오늘날 우리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적 문제는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청지기가 더욱 ?뭬팁側? 성경적 경제원리를 적용하는 사람들이 증가될 때 대부분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30배 60배 백배의 원리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30배 60배 백배의 원리

(30 60 Hundredfold - Your Financial Harvest Released)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하나님의 보상을 믿는 것이 신앙이다. 기적과도 같은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라!

물질(헌금)을 드리고도 그 결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지 못했는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드리고 있는가?


존 아반지니 박사는 자신의 특이한 체험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임재가 참으로 크고 강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직접적인 체험에 근거하여, 씨를 뿌릴 때와 추수할 때에 대한 성경의 법칙을 분명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고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추수의 법칙을 제시한다.


우리 모두는 반드시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금에 대한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기대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30배, 60배, 100배의 물질을 더하시는 기적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경제생활(재정 형편)에 역사하시기를 원한다.

보상을 바라고 헌금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하나님은 농부의 씨를 배로 늘리시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돈을 늘리신다.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증식은 농사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추수로 비유되는 엄청난 증식의 원리는 그리스도인의 재산에도 똑같이 적용된다(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후 9:6).


※ 하나님이 내 방에 찾아오셨다(이 책을 쓰게 된 동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30배, 60배, 100배의 물질을 더하시는 기적을 통해 자신을 증거하기를 원하신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의 경제생활(재정 형편)에 역사하시기를 원한다고 단언한다.

특이한 체험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임재가 참으로 크고 강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 당신에게 말하고자 하는 사실은 내 인생에서 가장 사적인 신앙 체험 도중에 일어난 것이다. 이 일을 글로 쓰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몇 차례 체험했지만 나이지리아에서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내 앞에 나타나셨던 체험은 그 어느 것보다 놀랍고 극적인 것이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복음 전도자가 있는 신학교의 특별 집회 기간에 체험한 일이다.

다른 강사들은 성령님의 나타남과 더불어 권능 있는 말씀으로 그 장소를 뒤흔드는 설교를 했지만,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결여된 단지 성경의 지식을 전했을 뿐이었고 내가 뒤 흔든 것은 오직 나 자신의 확신뿐이었다.

내 평생 아프리카에서 행한 첫 번째 설교보다 더 형편없는 단 하나의 설교가 바로 그날 아침에 한두 번째 설교였다.

설교 후 곧장 강당에서 방으로 직행해 방바닥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 저에게 획기적인 은사를 주소서! 주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이적과 표적이 있어야 하겠나이다.”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다. 바로 그곳에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바로 그곳에서 하나님은 ‘성경적 경제생활’에 대한 메시지를 능력으로 감화시키셨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셨노라고 말씀하시고, 이제부터 내가 간구한 획기적인 은사를 주실 것인데 그 은사를 사용하려면 무조건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었다.

그 내용은

“표적과 기사가 따르는 획기적인 은사를 원한다면 내 말을 따라야 한다!”

“너는 가서 전해라. 물질을 드릴 때는 반드시 두 가지 중요한 단계를 따라야 한다.

첫째: 내가 말한 그대로의 양을 바치라.

주의 백성이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원하여 드리라(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둘째: 내가 배나 되게 넘치도록 돌려줄 것을 믿는 마음으로 바치라. 모든 헌금은 순종과 믿음 가운데 드려야 한다. “

배로 넘치는 축복이 주어지는 것은 곧 기적이다. 기적은 믿음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다(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네가 내 말을 전파하고 철저히 순종하는 한 그 일은 계속될 것이다.

① 원리를 따라 바치는 사람들은 이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② 너를 믿되, 네가 헌물에 안수할 때 헌물이 백배로 늘어날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그것이 백배로 불어나 있을 것을 믿어야 한다.

③ 믿음으로 동참하는 이들에게는 바친 헌금이 백배로 증가하여 돌아오는 기적이 있으리라.

④ 이런 기적은 순종과 믿음으로 드리는 자에게 누구나 일어날 것이다.


그날 밤은 축복의 기름을 부으신 날이었다.

“하마터면 하나님이 내라고 하신 정확한 액수를 내지 못할 뻔했지 뭡니까.”

“기다려요! 아직 기도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내라고 하신 정확한 액수를 드리지 못했단 말입니다!”

처음 기도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보다 한 시간이나 지나 헌금을 그만하라고 명령해야 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백배로 늘어날지어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할 일은 믿고 순종하는 자의 헌물을 불리는 것이었다.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백배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운전사에게로부터,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①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지 말라.

② 그런 부담을 갖지 말라.


백배의 결실을 보았노라고 간증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두 가지를 확신한다.

첫째는 하나님이 일러주시는 정확한 액수를 드렸다는 점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백배로 늘려주실 것임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드렸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면, 당신도 백배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아멘!

※ 하나님의 보상을 기대하라(12가지 헌금의 법칙)

●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는 12가지 법칙

①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② 씨는 쓸모없게 해야 한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③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를 뿌려야 한다.

(창 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④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결정해야 한다.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⑤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마 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⑥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막 4:26-27)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⑦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마 13: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⑧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창 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⑨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⑩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고후 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⑪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고전 9:7)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⑫ 추수는 기적이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 보상을 바라고 헌금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다.

하나님은 농부의 씨를 배로 늘리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돈을 늘리신다.

백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증식은 농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추수로 비유되는 엄청난 증식의 원리는 그리스도인의 재산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복음 전파를 위해 헌금하는 것과 밭에 씨를 심는 것이 동일한 행위임을 알 수 있다.

이 말씀은 일정한 액수를 드렸을 때 드린 이상으로 보상을 받게 된다는 뜻이다. 더군다나 모든 필요한 것과 그 이상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되어 있다(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

우리가 심은 헌금의 씨앗이 하나의 씨앗인 채로 남아있을 수는 없다. 씨앗을 뿌릴 때마다 풍성한 추수를 거두게 된다.

헌금은 십만원 드렸다면 수십만원, 수백만원이 되어 돌아온다(마 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헌금 보상의 책임자는 하나님이시다.

당신이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면, 하나님은 그것을 축복으로 되갚는 것을 의무로 받아들이신다(고후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의 가장 큰 혜택은 매번 추수의 기회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파종할 때마다 고후9:8절의 약속을 받는 물질적 추수의 세 가지 목적은

① 복음 전파에 투자한다.

② 필요한 것을 넉넉히 공급받는다.

③ 물질이 차고 넘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 줄 수 있다.


● 영영히 굳게 서는 주님의 말씀

(고후 9:9)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헌금하는 행위를 통해 우리는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재산을 올바로 사용하면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얻을 뿐만 아니라. 존귀와 명예를 얻는다.


● 드릴 것은 언제나 있다.

(고후 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하나님은 복음 전파를 위해 기꺼이 드리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씨앗을 공급해 주신다(고후 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씨를 뿌리자. 씨를 뿌리는 자에게 씨를 공급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물질적 씨앗을 심는 것은 물질을 배로 늘리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정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생각이 다르신 분이시다(사 55: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의 법칙은 불변하다. 우리가 순종하면 추수의 축복을 누릴 수 있지만, 모르거나 순종하지 않으면 그 법칙이 역으로 작용해서 풍요대신 궁핍을 맞이하게 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알지니” 바로 아는 진리가 자유케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이 주는 약속의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자유를 누릴 수 없다.

돈 문제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재정 원칙의 진리를 반드시 이해하고 순종해야 한다.


● 헌금의 기적을 체험하는 12가지 법칙

1)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심는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심은 것을 뽑는 시간이 있음을 말한다(창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다시 말하면, 추수할 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씨를 뿌릴 때와 거둘 때가 있는 법이다. 씨를 뿌릴 때가 없다면 추수할 때도 없다.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진리이다.

제 아무리 땅이 기름지고 씨앗이 생명력이 강하다 해도, 땅에 심기우지 않는 한 증식할 수 없다. 고작 씨 한 알로 남아 있을 뿐이다.

물질적으로 추수를 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추수(헌금)의 법칙을 온전히 지켜야 한다. 씨를 심지 않고 추수할 수는 없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봉사와 사랑과 성실, 물질의 씨앗을 많이 심자.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2) 씨는 쓸모없게 해야 한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죽어야 한다(죽지 아니하면)는 것은 씨앗을 뿌린 후 뿌린 사람에게 아무런 쓸모가 없는 기간을 거쳐야 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금전의 씨앗을 뿌릴 때도 먼저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 자기에게 아무런 유익도 줄 수 없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씨를 뿌려서 개인적 유익을 얻는 경우가 많다.

다윗왕: 하나님께 아주 특별한 제사를 드리러 가는 길(삼하 24:24)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다윗은 공짜로 얻은 헌물을 바친다면 하나님께 아무것도 바랄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다. 값을 치룬 제물이야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표시였다.

헌금을 하되 별다른 희생이 없거나 부차적인 이익이 있을 때만 그렇게 한다. 이래서는 금전적 추수를 기대할 수 없다.

● 온전한 십일조

(말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십일조와 헌금을 사적인 일에 이용한다면 씨앗을 심어 죽도록 두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리고 모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채우시도록 하라.

● 말씀대로 즉시 행하라.

추수는 바로 지금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다. 추수는 현세의 밭에서만 일어난다. 사후에 돈이나 집이나 땅을 얻을 자는 없다. 뒤로 미루거나 보류하는 것은 성경적인 방식이 아니다.

금전적 열매를 원한다면 추수의 기본 법칙을 그대로 지키라. 그리고 그 씨는 땅에 떨어져 죽어야 한다.

3)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를 뿌려야 한다.

(창 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다(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결코 추수의 일로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둔다. 이와 반대로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거두는 열매를 결정하는 것은 거두고 싶어 하는 열매가 아니라 뿌린 씨앗이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준대로 돌려받는다는 의미(사과를, 복숭아를, 숄을, 음식을, 돈을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되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안겨 줄 것이다). 

갈6:10절은

① 말씀을 가르치는 자에게 좋은 것(재물)을 드리기를 요구하신다.

② 선을 행하되 낙심치 말라. 때가 되면 이루게 될 것이다.

③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가 지쳐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재물의 수확을 볼 수 있다.

콩을 심으면 추수의 법칙에 따라 반드시 콩을 거둔다.

팥을 심으면 추수의 법칙에 따라 반드시 팥을 거둔다.

돈의 씨를 심으면 추수의 법칙에 따라 반드시 돈을 거둔다.


4)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결정해야 한다.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이 말씀은 선교사역에 연보하는 것을 씨를 뿌리는 행위에 비유되고 있다.

얼마나 수확할지 결정하기 위해 추수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많이 필요하면 많이 심고, 적게 필요하면 적게 심으면 되는 것이다.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이 필요하다. 겨우 필요한 정도만 가져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행하기에 역부족이다.

하나님이 풍성하게 주시려는 이유는 자신만의 유익을 위해 꼬불쳐 두라는데 있지 않고, 당신의 풍요를 통해 다른 이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기를 원하시는 것이다(고후 9:8-9)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드리되, 십일조와 많은 헌금을 드리는 사람은 머지않아 자기에게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이 받게 된다. 이렇게 넘치는 것으로 온 세상 모든 족속에게 복을 나눠줄 수 있는 것이다.


5)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마 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씨를 뿌리는 자가 네 가지 다른 종류의 밭에 씨를 심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다.

길가에 떨어져 흙이 덮이지 않은 씨앗은 금방 새의 먹이가 되어 버린다.

돌밭에 떨어져 흙 속 깊이 묻히지 않은 씨앗은 뜨거운 햇볕에 얼마 안 가 말라버린다.

가시떨기 가운데 떨어진 씨앗은 가시가 자라나 기운을 막는 바람에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러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추수라는 기적의 증식을 보여 준다.

즉 더러는 백배, 더러는 육십 배, 더러는 삼십 배의 결실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현세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강조한다(막 10:29-3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물질의 증식은 이 땅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돈은 우리가 살아 있을 때 특히 힘들고 어려울 때 효용이 있다. 집과 전토를 금세에서 백 배나 받으리라고 말씀하신다.


6)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막 4:26-27)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인내 없이 얻는 열매는 단 하나뿐이다.” - 환한 웃음

추수의 법칙으로 인내를 제시하신다(전 11:1)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남을 대접하는 시기와 대접을 받는 시기 사이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인내가 필요하다. 참고 기다려, 시간을 견뎌내는 자들은 기다리던 것을 받게 된다.

무슨 일을 하든지 조바심을 내지 말라. 마음을 굳게 다지고 추수를 취소하는 말이 입 밖에 나오지 않도록 잘 단속하라.

믿음으로 뿌리고 인내로 기다렸다면 추수는 이루어지고야 만다. 믿음의 끈을 놓치지 말라.


7)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마 13: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추수를 잘하려면 밭을 잘 돌봐야 한다. 해충이 있고 잡초가 우거진 거친 환경 속에 그냥 내버려두면 씨앗이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한다.

재물의 밭을 돌보는 방법

① 거룩한 생활을 하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함으로 우리는 물질 추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성취하게 된다. 날마다 이 관계를 돌보지 않으면 추수의 가능성은 현저히 줄어든다(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② 세계 선교에 최우선을 두라.

(신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③ 분별 있게 사용하라.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마 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순결하고 거룩하게. 항상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삶을 살자.


8)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창 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지혜로운 농부는 언제나 추수를 위해 씨를 뿌린다. 결코 지난해가 흉작이었다고 해서 씨를 조금 뿌리는 법은 없다.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장차 희망하는 수입에 맞춰 헌금하지 않고, 현재의 수입 한도 내에서 헌금을 하고 있다.

● 결핍의 두려움을 없애라

① 사르밧 과부 이야기

(왕상 17:13-14)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과부는 가루와 기름이 다 떨어져 가는 상황에서 우선 하나님을 위해 바쳤다. 수확은 순식간에 이루어졌다(15-16)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②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막 12:41) 예수께서 연보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막 12: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막 12: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막 12:44)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풍성한 추수를 위한 풍성한 파종을 하자.


9)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추수 때는 최대의 비용이 소요되는 시기이다.

열매를 충분히 성장할 때까지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 하고, 풍성히 거둬들이기 위해서도 투자를 해야 한다는 추수의 법칙을 기억하라.

농부는 추수를 위해 일군을 고용해야 하고 이를 위해 추가비용을 들여야 한다(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 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상당수가 풍성한 수확을 눈앞에 두고도 이 아홉 번째 법칙을 알지 못하여 추수에 실패한다.

10)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고후 9:10-11)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추수한 곡식을 다 먹어치우는 농부를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바보이거나 더 이상 농부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1) 일회성 추수의 어리석음

(약 1:23-24)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고후 9:10-11)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2) 종자를 먹는 어리석은 행위

추수의 일부를 다시 심어야 한다는 것은 추수의 기본법칙이다.

참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단 한 번의 추수를 하고는 그 씨앗을 다시 심지 않음으로써 영구적인 추수의 축복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3) 작은 병 넘치는 물

수년 전 미국 모하비 사막에는 작은 오아시스가 있었다. 이 오아시스는 사막 가운데에서도 가장 길이 험한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 지점에 다다를 때면 어느 누구나 갈증에 시달리는 상태가 되어 있었다. 오아시스 한가운데는 손으로 누르는 구식 펌프가 딸린 샘이 있었다. 펌프를 작동시키려면 맑은 물이 솟구쳐 나올 때까지 힘차게 손잡이를 위아래로 움직여야 한다. 이 길을 지난 사람들은 모두 이 샘이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이야기한다.(…….)

“이 오아시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샘과 펌프가 아니다!”

안내원이 설명했다.

\"샘물가에 달려 있는 작은 물병이 보이십니까?

코르크 마개로 꽉 닫힌 이 낡고 작은 병이야말로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 병에는 펌프질하는 데 필요한 소량의 물이 담겨 있지요. 샘에서 물이 펑펑 솟아나려면 먼저 이 병의 물을 펌프 축에 부어 고무 박킹 밑 부분을 적셔야 합니다. 이 물로 고무가 늘어나야 펌프 속에 진공이 생겨나고, 그래서 바닥에 있는 물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병의 물을 부어야 샘물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에서 죽어갔습니다. 당장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물을 마셔 버리고 난 뒤, 갈증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 것이죠.

그 사람들은 펌프를 움직이는 원리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샘물을 마시기 위해서 먼저 이 적은 양의 물을 버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당신의 종자는 장래의 추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다.

당신이 먹어버리면 찰나의 유익은 있겠지만 믿음을 갖고 씨를 뿌린다면 샘솟는 추수를 가져다줄 하나님의 풍성한 펌프를 움직이게 될 것이다.

(4) 심은 씨앗과 먹어버린 씨앗

영구적인 재물 결실의 기적은 재물의 씨앗을 복음 사업에 얼마나 투자하느냐 하는 데 달려있다.

어리석은 농부가 되지 말고 수확의 일부를 다시 심는 데 이용하자.


11)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고전 9:7)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우리가 잘 살기를 원하신다. 제대로 된 집, 따뜻한 옷, 영양가 높은 음식, 편리한 교통수단, 휴식과 후가, 적절한 투자, 편안한 노후를 다 누리며 살기를 바라신다(마 6:31-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우리가 추수의 일부를 누릴 권리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정당한 몫을 누리는 데 죄책감을 들게 만드는 모든 나쁜 생각을 깨끗이 버리라.


12) 추수는 기적이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씨앗은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다(창 1:11-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씨앗은 기적의 산물이다(막 4:26-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씨앗 안에 있는 열매를 억지로 꺼낼 수 없다. 적당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추수의 원료이다.

의심이 끼어들면 추수가 취소될 수도 있다. 믿음이 사라지면 추수도 함께 사라진다.

약속한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굳건히 지키라(막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리고 기도하자. 기도는 뿌린 씨의 열매를 풍성하게 거둬들이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추수(헌금)의 법칙

① 씨를 뿌려야 한다.

② 씨는 쓸모없게 해야 한다.

③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를 뿌려야 한다.

④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정해야 한다.

⑤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⑥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⑦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⑧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⑨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⑩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⑪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⑫ 추수는 기적이다.


※ 새로운 걸음을 내딛을 사람들을 위하여 

어떤 이유로든 헌금을 드리기가 힘들어지고, 무슨 사정이 생겨서 여유가 없을 때가 있다. 하나님은 헌금하기에 적당한 때란 결코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다. 주변 환경을 따지다가는 한이 없다. 적당한 때가 아니더라도 힘들게나마 실천해야 한다.

이삭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씨를 뿌릴 때 온갖 역경을 감수해야 했다(창26:12. 14)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 단계별 실천

하나님이 세우신 단순한 추수(헌금) 법칙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실행하라.

① 씨를 뿌려야 한다.

오늘 당장 주님께 얼마를 드릴지 작정하라. 복음 전파 사역에 심을 씨의 분량에 따라 구체적인 액수를 정하도록 하라.

지금 당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한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씨 뿌리기에 적당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 바로 오늘이 하나님께 얼마를 드리기로 작정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 예, 씨를 뿌리겠습니다.

● 아니오, 씨를 뿌리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씨를 뿌리지 않겠다고 대답했다면 더 이상 진행할 필요가 없다. 맨 앞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이 책을 다시 읽으라. 그러면 무엇을 놓쳤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예”라고 대답했다면 다음 2단계로 넘어간다. 

② 씨는 쓸모없게 해야 한다.

당신이 씨를 죽게 하지 않고서 추수를 기대할 수는 없다. 당신이 뿌린 씨앗, 즉 돈은 당신에게 쓸모없게 되어야 한다. 어떤 부대조건이나 단서도 있을 수 없다.

● 예, 그렇게 씨를 뿌리겠습니다.그 씨앗으로부터는 약속된 추수 외에 다른 어떤 유익도 구하지 않겠습니다. 이 돈은 정말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무런 조건도 달지 않겠습니다.

● 아니오, 그로부터 아무런 유익도 얻을 수 없다면 그런 식으로 씨를 뿌릴 생각은 없습니다.

‘아니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제 2장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도록 하라. ‘예’라고 한 사람은 3단계로 넘어간다.

③ 거두고 싶은 열매의 씨를 뿌려야 한다.

콩을 심은 사람은 콩을 거둔다. 팥을 심은 사람은 팥을 거둔다. 친절의 씨앗을 뿌렸다면 친절의 추수를 할 것이요, 돈을 뿌린 사람은 돈의 추수를 할 것이다.

● 예, 내가 뿌리는 것은 돈의 씨앗입니다. 나는 내가 뿌린 돈의 씨앗의 열매를 기대합니다.

● 아니오, 나는 돈의 씨앗을 뿌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돈의 추수를 바랍니다.

‘아니오’라고 답한 사람은 제3장을 다시 읽기 바란다. 그 장의 핵심을 놓친 사람이다. ‘예’라고 한 사람은 4단계로 나아간다.

④ 씨를 뿌릴 때 추수량을 정해야 한다.

이 법칙은 그대로 따르기가 가장 난감한 것을 수도 있다.

씨를 얼마나 뿌릴지 결정하기란 힘든 일이다. 다음 성경 구절을 읽고 도움을 얻기 바란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인에게 준 충고이다(고후 8:12)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여기까지 온 사람이라면 이미 씨를 심기로 작정했을 터이다. 할 마음은 있는 상태인 것이다. 이 구절에는 마음만 있다면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드리라고 되어 있다. 당신이 드리는 액수는 부족한 정도에 의하지 않고 지금까지 받은 것에 의해 정해져야 한다.

씨를 심을 때는 현재의 형편에 맞춰 ‘드리는 액수’를 줄이려는 것이 자연스러운 경향이다. 그러나 당장의 필요 때문에 규모를 줄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여태까지 당신에게 주신 것에 의해 규모를 정하는 것이 옳다. 당신이 결핍으로 인해 고통 받은 것을 하나님 탓으로 돌리지 말라. 결핍의 정도에 따라 헌금을 맞추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하나님의 충만한 축복에 따르도록 하라.

언제나 묻기만 하면 하나님은 기꺼이 적당한 액수를 말씀해 주신다는 사실을 유념하기 바란다. 하나님 뜻에 맞는 액수를 정했을 때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가 임할 것이다(골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헌금의 액수를 결정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평안 가운데 하도록 하라.

● 예, 이 금액을 작정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느낍니다. 그 액수는 (     )입니다.

● 아니오, 금액을 아직 정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니오’라고 한 사람은 여기서 중지하고, 이제까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헤아리면서, 작정 금액에 대해 확신이 올 때까지 기도하라. ‘예’라고 답하고 액수를 써낸 사람은 다음 5단계로 넘어간다.

⑤ 좋은 땅에 심어야 한다.

좋은 땅이 되는 사역은 참 많지만, 추수의 법칙에 따라 처음으로 씨를 심는 사람에게는 우선 교회 앞에 바치고, 개인 구제 차원에서 드리기를 원하는 사람은 국내 전도와 국외 선교 사역에 심을 것을 권한다. 복음 전파는 주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이기 때문이다. 회계 감사가 확실하여 그 운영의 투명성이 보장되고 선교회 대표자가 독단적인 경영을 하지 않는 곳을 골라 후원하라.

● 예, 나는 먼저 헌금으로 주님의 교회를 섬기고, 전도와 선교 사역을 좋은 땅으로 여기고 이것에 씨를 심겠습니다.

⑥ 추수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 예, 추수의 때가 이르기까지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안절부절 못하여 불신앙에 이름으로써 추수를 허탕으로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 입의 말과 마음의 생각을 지키겠습니다.

⑦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는 밭을 잘 돌봐야 한다.

● 예,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겠습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예’라고 대답했다면 8단계로 넘어간다.

⑧ 바라는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야지 작년 추수량에 맞춰 씨를 뿌려서는 안 된다.

4단계를 다시 읽어보라. 당신이 작정한 금액에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없다면 지금 그 액수를 정정하라. 이 말은 작정액을 늘리라는 압력으로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다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마음을 정하면 된다.

● 예, 이제 내가 정한 금액이 적당한 금액이라고 느낍니다.

● 아니오, 내가 드리려던 금액이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추수 때에 필요한 만큼 들어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생깁니다. 금액을 늘려 (     )로 정하겠습니다.

⑨ 추수 때는 항상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9장을 다시 읽어보면서 추수하기 위한 과정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예, 추수를 할 때 들어가는 비용을 하나님이 정해주셨음을 믿습니다. 그 비용은   (      )입니다. 추수가 무르익었음을 알려주시면 이 금액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니오, 씨를 뿌리지 않겠습니다.

⑩ 추수량의 일부는 다시 씨를  뿌리기 위한 것이다.

● 예, 나는 거둔 추수의 일부를 다시 심겠습니다.

⑪ 추수량의 일부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 예, 내가 거둔 추수의 유익을 누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죄책감을 갖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내게 필요하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구입하는 즐거움을 기꺼이 누리겠습니다.

⑫ 추수는 기적이다.

추수를 하는데 성공한 사람은 ① 이 증식의 기적을 하나님이 이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② 씨앗을 두고 규칙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③ 불신앙의 마음을 멀리해야 한다. ④ 풍성한 결실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한다.

기억하라. 불신앙은 추수를 망친다(마 13: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 예,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 예,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겠습니다. 결코 추수를 의심하는 말은 하지 않겠으며, 그런 의심이 생기거든 입 밖으로 낼 것이 아니라 악한 생각으로 여겨 내버리겠습니다.

● 예, 규칙적으로 추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추수가 완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단계를 다 거치면 이제 심음과 거둠의 백 배 축복을 받을 준비가 된 것이다.

* 찬송가 *
찬송가 9장 거룩 거룩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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