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다니엘 목사 [주님의 영성교회)

벧전 5:7-11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도 종종 마귀의 억압을 당합니다. 감기가 걸리면 몸이 약해지는 것처럼 마귀의 눌림을 당하면 신앙의 영적인 삶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감기를 얕잡아 보지만 잘못 치료하면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감기를 그대로 내버려 두면 폐렴이 될 수도 있고, 폐렴이 악화되면 심장병이 될 수도 있고, 몸에 중대한 질병이 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억압을 가볍게 느끼다가 삶의 큰 시련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마귀의 억압을 당장 해소하지 아니하면 큰 영육 간에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오면은 언제나 마음이 불안하고 뒤숭숭합니다. 몸도 감기 걸린 듯이 한기가 오고 편하지 못합니다. 마귀는 언제나 불안과 공포와 뒤숭숭함과 불행을 가져오고 편안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그러한 기미가 있으면 내가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귀신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마귀를 대적하라 저가 너를 피하리라\"고 하였으므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고 마귀를 대적하면 곧장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통 마귀는 쉽게 나가지 않습니다. 한번 억압하면 고집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대적을 하면 나중에 떠나가는 것입니다. 언제 마귀가 우리에게 덤벼드는 것입니까?
1. 범죄할 때 마귀가 덤벼온다.
죄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거역하고 하나님 품에서 떠나가면 마귀가 덤벼드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아이들이 부모의 명령을 거역하고 부모가 꾸짖을 때 반항해서 집밖으로 나가면 깡패들에게 붙잡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마귀는 거짓말쟁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죄를 짓고 나가면 \"날 따라 와라. 날 따라 와라. 하나님 믿지 말고 날따라 와라. 믿더라도 나중에 정년퇴직하고 믿지 지금부터 믿을 필요 없다.\" 거짓말을 하고 속이는 것입니다. 끌려가면 마귀의 올무에 빠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지 도적이 축복을 가져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한 존재요, 우리가 범죄하면 마귀가 당장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면 그리스도가 마귀를 멸하는 것이 마치 빛이 어두움을 물리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회개하고 보혈로 씻지 않고 마귀의 억압을 그대로 두면은 마귀가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일단 마귀가 뿌리를 내리면 좀처럼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범죄하고 마귀의 억압을 당하면 즉시로 회개하고 마귀를 쫓아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한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을 의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을 때마다 회개하고 죄를 버리고 돌아서는 것이 예수믿는 사람인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죄를 짓고도 죄를 변명하고 타당화 하고 죄속에 사는 것이 믿지 않는 사람의 생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에서 떨어지면 곧장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을 달라고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주님의 보혈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넘쳐흐르고 있어서 보혈을 주장하면 언제나 와서 씻어주는 것입니다.
2. 언제 마귀가 우리를 억압하느냐면 하나님을 원망할 때 마귀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이 세상에 어려운 일이 다가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기 전에 원망할 때가 많은 것입니다. 쉽게 원망합니다. \'왜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하시느냐. 왜 이런 일이 다가오느냐. 왜 슬픔이 다가오느냐. 하나님도 무심하다.\'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망소리가 제일 하나님 듣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자녀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보모와 솔직히 마음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것은 좋지만 부모 뒤에서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면 부모의 마음속에 상당히 상처가 들어오고 괘씸한 생각이 들어오는 것처럼 하나님도 원망하는 것 굉장히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방황하다가 왜 다 멸망 받았던 것입니까? 원망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민수기 21장 5절로 6절에 보면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야훼께서 불뱀 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보세요. 원망할 때 불뱀이 와서 물고 백성들에게 죽음을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가 원망하면 마귀가 불뱀처럼 덤벼들어서 우리를 물고 찢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귀에 눌릴 때 언제나 원망한 죄를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원망하지요. 어려운 일을 당하면 마귀가 곧장 내게 속삭이는 것입니다. \'원망하라. 불평하라. 탄식하라.\'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속아서 그 말을 듣고 곧장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해서 마귀의 덫에 걸려서 고생을 하는것입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면 실타래가 엉키듯이 점점 일이 더 엉켜지고 고통이 다가오고 괴로움이 다가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 불평, 원망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께 감사할 때 달아나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리가 뭘 조그만큼 해주고도 꼭 감사하면 굉장히 감격적인데 뭘 해주고도 받고서 감사하지 아니하면 마음에 섭섭한 생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저도 그래요. 남에게 어떤 도움을 베풀어 놓으면 감사하다는 말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편지라도 한통 받고 그렇지 않으면 와서 고맙다는 인사를 간접으로나 직접으로 전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모습으로 지음 받았는데 형상은 형상이고, 모양은 성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와 똑같은 성격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우리가 늘 감사하면서 살 때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면 더주고 있는 것 가지고도 불평하면 있는 것도 내놓으라.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조그마한 것까지라도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마귀가 우리에게 더 시험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3. 마음이 부정적이고 우울하며 슬퍼하고 탄식할 때 마귀가 덤벼드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우연히 직접으로나 간접으로나 환경에 의해서 부정적이 되고 우울하고 슬퍼하고 탄식이 나올 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벌써 영혼의 감기가 들 징조인 것입니다. 절대로 마음을 부정적으로 먹으면 안돼요. 우울하도록 내버려 놓으면 안 되고 슬퍼하고 탄식하면 반드시 마귀가 그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도 마음이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원망하고 탄식하면 순식간에 마귀가 와서 짓누르고 고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살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와 사회에 대한 부정과 원망의 마음이 가득차 있습니다. 이 사회가 나를 버렸다. 나를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사회에 대한 악한 감정을 가지게 되고 이것이 범죄로 이어집니다.
욥기 3장 25절로 26절에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 남았구나\" 보십시오. 마귀가 들어오면, 우리는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고 평온도 빼앗고 안일도 빼앗고 휴식도 빼앗고 불안만 갖다주는 것입니다.
이사야 41:10절에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내가 참으로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리라고 주님께서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에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먹고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성경에 주님께서 뭐라고 했습니까?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항상 같이 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하시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먹고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귀의 시험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마귀의 네가지 전략을 우리 마음속에 꼭 알아서 마귀의 전략에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첫째로 집착 관념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떠올라 오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마귀가 우리를 점령하려고 할 때 생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자꾸 집착 관념으로 마음에 생각이 자꾸 떠올라 오는 것입니다. 우울한 생각, 부정적인 생각, 미운 생각, 원망스러운 생각이 자꾸 떨쳐 오는 것인데 이것을 떨어 버려야 되는데 안 떨어 버리고 내버려 놓으면 내 마음속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잠언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을 지켜서 잘못된 생각이 마음에 들어오면 예수님 이름으로 당장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마귀가 제일 처음에 선악과를 따 먹으면 너도 하나님처럼 된다는 생각을 집어 넣었는데 그 생각을 자꾸 마음속에 받아 들였기 때문에 나중에 그 생각이 그를 점령한 것입니다. 생각을 부정적인 생각은 받아 들이지 말고 아에 처음부터 내어 쫓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 생각을 계속 받아 들이면 그 다음에는 생각이 마음을 억압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탄식하고 절망이 마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집착 관념에 있을 때는 쫓아낼 수 있습니다만 이것이 그대로 두면 마음을 억압에서 이제는 주야로 이것이 내 마음에 점령하고 이제는 그렇게 말을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생각이 입을 통해서 말로 나올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에 우울해지는 것입니다. 팔자탄식이 나오고 우울해지고 \'아이고 인생 될대로 되라. 까짓것 내가 노력할 필요가 있느냐. 애쓸 필요가 있느냐.\' 탄식을 하고 인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귀가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귀가 집착심을 가질 때는 바깥에 있습니다. 억압할 때도 바깥에서 억압해요. 억압을 할 때 여러 가지 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프고, 위가 소화가 안되고, 심장이 뛰고, 관절염이 오고, 억압할 때는 마귀에 눌려서 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에 우울증이 들어와서 포기하기 시작하면 마귀가 속에 들어와서 완전히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가 점령하기 까기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생각을 통해서 그 다음 마음을 점령하고 억압을 하고 그 다음에는 우울증이 생겨서 포기하게 만들고 기도도 다 그치고 교회 나오는 것도 그만두고 성경도 읽지 않게 만들고 그 다음에는 마귀가 점령하면 그때부터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4. 말씀 읽기와 기도를 게을리 할 때 마귀는 들어 옵니다.
왜냐하면 말씀 읽기와 기도를 게을리 하면 세상이 마음속에 들어오거든 온 세상은 마귀에게 속했기 때문에 세상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마귀가 세상 따라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우리 마음밖에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말씀을 읽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는 방파제인 것입니다. 방파제를 해놓아야 파도가 치더라도 방파제에 부딪혀서 동리 안으로 물이 흘러 들어오게 못하지 방파제가 무너지면 물이 온 동리에 들어와서 동리를 삼키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은 하기 싫지만은 기도를 하고 하기 싫더라도 말씀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 읽기 성경을 매일 매일 그날 그날 한 장씩 읽고 기도하면 마귀가 대문밖에 왔다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말씀과 교통하는 것은 필요한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15절로 16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 안할 수가 없지요. 세상에 살면은 세상에 들어오면 세상을 좋아하고 하늘나라가 멀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친구를 만나고 세상 사람들과 세상 이야기를 하게 되면 교회 가는 것이 어리석게 보이고 예배 드리고 찬송 부르는 것이 어리석게 보이는 것입니다. 마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고 있으면 세상이 싫어지고 세상을 멀리할 수가 있지만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 하면 세상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말씀과 기도는 천국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에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말한 것입니다.
고아의 아버지였던 조지 뮬러는 평생에 3천 명 이상의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시키고 시집 장가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5만 번 이상의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어떻게 그런 큰 일을 할 수 있었냐는 질문을 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성경을 100번 통독했습니다. 그러나 한 번도 싫증난 적이 없고 읽을 때 마다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54년간의 신앙체험에 근거한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처음 3년간은 성경을 안 읽었는데 그때는 영적인 기쁨도 사명도 느끼지 못한 죽은 크리스천이었습니다. 나는 그 기간을 잃어버린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22: 46절에 예수님은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시험이 다가올 때라도 아버지와 기도해서 대화를 하고 있으면 시험을 능히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대화를 하지 아니하면 시험이 없어져요. 시험에서 넘어져요. 육신의 자녀들도 아버지와 어머니와 대화를 많이 하면 사회생활에 성공하고 승리한다고 하는데 하물며 영적 자녀들이 영적인 아버지와 대화하지 않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 론
마귀는 항상 우리 주변을 빙글빙글 맴돌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잡히면 상처 나도록 할퀴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 5:8~9)
아무도 예외 없습니다. 목사, 장로님들, 안수집사, 권사님들, 구역장, 지역장들 할 것 없이 평신도까지 예외 없이 마귀는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가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고 물리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고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출처] 주님의 영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