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 37세 여성

이름 :  김** (37세) / 종교 : 기독교  
바라는 배우자 상 : 우선은 하나님을 가장 경외하며 두려워할수 있는 믿음이 신실한 사람을 원합니다. 그리고, 재혼이라 저의 이런 환경과 저의 어린 딸아이를 주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