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8월 14일 (금)-무거운 짐은 주님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걱정을 이겨내는 비법을 가진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과부였지만, 자신의 자녀 여섯 명은 말할 것도 없고 양자로 삼은 열두 명의 아이들까지도 성공적으로 키웠습니다.

그녀에게 인터뷰를 청한 기자가 그녀에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그녀는

“오, 저는 상호동반자 관계에 있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동반자 관계입니까?”라고 기자가 묻자 그녀는 대답하기를,

“오래전 어느날, ‘주여, 저는 일을 할 터이오니 주님께서는 걱정을 맡아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더니 그 이후로는 한번도 걱정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떻게 합니까?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고 도움을 청하는 대신, 자기 스스로가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진 않은지요?

걱정을 마십시오. 당신은 주님과 동반자 관계에 있습니다. 주님께 걱정을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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