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가복음 10:46-52
제목:운명을 고친자
요절: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막12:52)
사람의 운명을 고친자를 소개 합니다.
一.운명이란?
사람이 태어날 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태어날 때의 그 모습은 자기와 아무 상관없이 타인에 의하여 갖고 태어납니다.
①남자, 여자로 태어납니다. 자기가 원하여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원치 않으나, 남자로 여자로 태어납니다. 이것이 세상적으로 운명(팔자)이라고 합니다.
②국적(나라)을 가집니다. 자기와 상관없이 한국에 태어나고, 미국에 태어나고, 중국에 태어나고, 북한에 태어나고 합니다. 태어날 때에 주어진 국적은 자기 운명입니다.
③부모를 잘난 부모, 못난 부모를 원치 아니하게 모시게 됩니다. 모두 잘난 부모를 만나기를 원 한지만, 자기와 상관없이 자기 부모를 만나게 됩니다. 운명입니다.
④성씨도 김씨, 양씨. 오씨. 최씨, 위씨. 등 취하게 된 것입니다. 운명입니다.
⑤가난자 부요자로 태어납니다. 나사로 같이 거지로 태어나고, 솔로몬같이 부자로 태어납니다. 모두 부자로 태어나기 원하지만, 가난자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이것을 세상에서는 운명이라, 팔자라 합니다.
⑥소경 바디메오는 태어날 때에 소경으로 태어났습니다. 건강한 눈을 가지고 태어나기를 원하지 만, 타에 의하여 태어났으니, 부모로 태어났으니, 운명입니다.
⑦그러나 이런 것은 세상적으로 말해서 운명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운명은 죄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몸 자체가 죄덩어리요, 죄덩어리로 태어나서 죄덩어리가 커져서, 죄가 들어가는 곳, 지옥 갑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운명이요, 팔자요, 그 사람의 모습입니다. 할렐루야!
二. 출세, 성공한 자
사람이 태어나서 20년 30년 40년 지나는 동안, 세상에서 출세합니다. 유엔 사무총장 같은 직은 세계적으로 출세 한 자리입니다. 판사, 검사, 의사. 변호사, 출세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공자, 노자, 석가, 소그라데스, 모택동, 네로 박정희, 오바마, 등등 위대한 자로 세상에 공력을 많이 행하였다 하여 위대한자로 존경을 받습니다.
물어봅시다. 사람이 태어나서 출세하고,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공력을 세웠다, 큰 교육사업을 했다. 세상에서 놀라운 일을 일으켰다. 하여도, 운명이 바꿔졌습니까?
운명이 바꿔진 것이 아닙니다. 운명이 커진 것뿐입니다.
욥기에 인생은 구덕이다고 했습니다. 구덕이가 ①똥 먹는 구덕이 ②쌀 먹는 구덕이 다를까요, 꼭 같은 구덕이일까요? 한끼 잘먹었다고, 인생 구덕이가 아닌 것이 아니고, 꼭 같은 구덕이로 살다가 죽어 없어지고 맙니다.
인간이 노력한다고 운명을 바꾸지 못합니다. 소위 세상에서 점치는 사람은 운명을 바꾼다 하지만, 속임수입니다. 죄로 온 인간의 슬픈 죽음을 바꾸지 못합니다.
三 .운명을 고친자(52절)
바디메오의 태어날 때에 운명은 소경입니다. 거지입니다. 아버지 디메오도 소경입니다. 이러한 운명을 인간 대표로 보여 줍니다.
소경이 눈을 고쳤다 합니다.
실로암 안과병원에서는 수술하여 많은 소경을 고친 것을 뉴스로 나옵니다. 소경이 눈을 떴다고 운명이 바꿔졌습니까? 대답하여 보세요? 운명이 고쳐진것이 아닙니다.
소경으로 지옥가고,
눈 뜨고 지옥 갑니다. 운명은 그런 것이 좌우 되지를 않습니다. 죄를 고쳐야 합니다.
사람의 운명을 고침은 오직 사죄권을 가진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소경은 운명을 고침을 받았습니다. 죄를 고치고, 운명을 고치는 의사, 예수의 역사뿐입니다.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실 때 중풍병이 고쳐졌고, 구주 예수 모시고, 축복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바디메오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예수를 길에서 좇았습니다.(52절)
• 수가 여인이 예수 만나서, 죄문제 해결하자, 메시야 구주를 만나서, 운명을 고치고, 예수 모시고 일생 천국 길을 걸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생의 운명을 고치실 때에 때때로 작업하여 사건 환경을 바꾸면서, 고치실 때도 있습니다.
• 한국에서 상위구릅에 살고, 절간 믿던 불교신자가, 미국에 와 사는데, 교회나가서, 일등 신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이란 환경, 지역을 바꿔서, 하나님은 운명을 고치십니다.
• 중국에서 의사로서 수십년간 돈벌고, 큰 절간 하나 세우고, 절간 운명하던 분이 한국에 왔습니다. 5년 비자를 얻어왔습니다. 몇 개월 동안 술집, 술 친구 만나서, 먹고 별별 구경을 하고 삽니다.
그러는 중에 전도를 받아 교회와 왔습니다. 7월 여름 수련회에 갔다가 밤에 기도중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십자가를 든 한분이 나타나서 자기를 따라 오라하여 천국길을 갔고, 많은 신비를 체험했습니다. 중국말과 번역한 한글말을 적어 가지고 왔습니다. 신학을 공부 합니다. 한국으로 오게하여 운명을 고쳐 주신 예수님 만세입니다. 여러분 예수 만세 삼창합시다. 예수만세! 예수만세! 예수 만세! 할렐루야!
죄 용서만이 사람의 운명은 고쳐 진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이 내안에 계실 때만 운명이 바꿔집니다. 예수님께서 내안에 역사만이 운명이 고쳐졌습니다. 예수 내안에 모시고 살아가는 천국길 된 것을 감사 감사입니다. 할렐루야!
농담해 한마디 해볼까요? 어떤 한분을 만났는데, 예수 믿습니까? 하니, 아니요, 운명을 못고친 자라고, 거룩한 점을 쳐볼 수 있겠지요(오해는 하지마세요)
물어봅시다.
울산에서 일년간 설교한 일이 있는데, 상애원이라는 문둥병자촌이 있었는데, 음성나병촌입니다. 약 2백명 정도 살았습니다. 부흥회 갔습니다. 나병으로 코가 망가진 사람, 눈섭이 빠진 사람, 손가락이 비틀어진 사람, 턱이 없어진 사람, 정상적인 사람이 없고, 병신뿐인데,,,,,,.
운명이 바꿔진 사람입니까? 대답하여 보세요? 얼굴 모양이 달라졌다고 운명이 바꿔진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얼굴 모습이 이쁘게 했다. 나빠졌다는 이런 것으로, 운명이 바꿔진 것이 아닙니다. 육모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으로 죄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서 운전하여 주셔야 합니다.
지옥 저주길에서 천국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복 받은 특별한 자입니다. 죄인이 의인되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