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베소서 4:22-32, 26-27
제목:옛사람과 새사람(2) 분을 내지 말라(26-27절)
요절: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4:26-27)
26-27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①분을 내지 말라 하셨습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26절상)
②해가 지도록 오래 동안 분을 품고 있어도 안 됩니다(26절하)
③그리하여 마귀로 틈 탈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27절)
‘옛사람을 벗어라“ 지난 주일에 증거 하셨는데, 옛사람을 벗는 첫째가 ”거짓을 벗어버리고”(25절) 란 내용의 말씀 이었습니다. ①거짓행위를 벗고, ②참된 것을 말하고, ③서로 지체에 유익을 주라고 교훈을 받았습니다.
두번째로 26-27절에 분을 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같이 따라 합시다(소리를 내므로, 속과 겉을 통해 봅시다. 신앙을 고백해 봅시다)
옛사람과 새사람, 옛사람 자기와 새사람 자기,,,,,,.
자기구별에서 신앙은 시작되고, 바르게 믿어 갈수 있습니다. 구별신앙이 중요합니다.
신 구별하고
자기 구별하고
날자 구별하고
음식 구별하고,
장소 구별하고
수입 구별하고
사람 구별하고,
교회 구별하고,
성령과 악령구별하면 신앙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구별 못하게 하여, 옛사람자기와 새사람자기, 불신생활과 성도생활을 구별 못하여 망하게 합니다. 구별신앙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一 .분을 내지 말라(26절)
“분을 내어도” 라는 교훈을 받기 전에 ‘분을 내지 말라’ 는 말씀이 먼저 있습니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시37:8)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전7:9)(골로새
3:8) 분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분(노)은 어디에서 시발(출발)되었는가? 분노를 ‘헤마(hm;j)’ 라 하는데, 야함(!j\'y: 뜨겁다)에서 유래되었으며, \'열, 뜨거움, 격노, 분노, 분개, 노염, 진노, 독, 독사의 독액을 의미했습니다.(신32:33, 시58:4, 시140:3)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20회 이상 사용했습니다.
성도는 분노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분(parorgismw\'/ 파로르기스모)을 독사의 독이라고 했으며, 독은 가장 무서운 것이며, 사람을 죽입니다. 분을 내면 마귀가 나를 악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노)내면 죄가 나를 지배하고 있고, 죄의 지배를 받고 있는 증거요, 그 분의 죄악으로 자기는 죽습니다.
분을 내면 내 몸이 상합니다. 부엌 하수구에 물이 막힘같이 분을 품으면 하수구 막힘같이 온갖 쓰레기, 오물, 병균으로 더럽힘같이, 내 몸에 온갖 병균이 생겨, 내 몸을 상하게 합니다. 혈압 이 높아져 뇌졸증으로 쓰러집니다.
분한 마음으로 사건을 처리하면 더욱 더 큰 사건으로 펴지고, 고통이 더 커지고, 불행이 됩니다.
분노하면 마귀가 틈타 들어와서 더욱 악화 시키고, 손해 보게 하고, 수갑차게 합니다. 분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죄악된 분(노)를 내지 말라
•가인은 분노했습니다(창4:5-6)
“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아벨은 구속에 감격하여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대가를 바라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거절했습니다. 제사(예배)는 자기를 죽이는 것이고, 구속주가 나타는 것인데, 나의 뜻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이 세우지는 것이 예배입니다.
가인은 예배를 드렸는데, 열납되지 않은 것은 구속에 감격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지는 것보다, 자기 뜻이 이루지고, 자기 소원 성취되기 원하였습니다. 안되니, 분하여, 상대방을 죽이면 내게로 몽땅 다 올 줄 알고 살인했습니다.
여러분!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헌금을 드렸는데, 소원 안 이뤄지니 하나님께 원망, 짜증, 불평, 드린 헌금 아깝고, 이런자가 가인입니다. 분명히 제사드리면서, 오직 감격하여 드렸는가? 구원에 감격, 구속에 감사, 내몸을 다드려도 무익한 종임을 느끼면서 드리지못하고, 대가를 바라면서 드리는 제사는 열납되지못합니다.
자기 소원 안 되니
내기도 응답 안되니,
내 요구가 안되니,
예배드리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내 소원 안 될 때에 분이 일어났습니다. 살인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아! 왜 분하고 안색이 변하느냐, 선을 해하여 보라고 합니다. 바른 제사 필요하고, 회개하고 다시금 제사를 드리고, 바른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지고, 죄악의 깊은 수렁에서 건저주신 구원에 감격하여 드린다면, 바른 제사가 된 것입니다. 오늘 말세를 만난 저들의 제사예배 내용이 가인같은 제사가 많습니다. 열납되지 않아서, 안색이 변하고, 분을 품는 자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에서는 분노하였습니다(창27:45)
“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에서는 교만하여(말1:2-3)하나님의 사랑을 얻지 못하였고, 팟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자입니다. 팟죽 한그릇 얻기 위하여 주일 지키지 못한다면, 수천 그릇의 축복을 잃습니다. 장자권은 두 몫을 받고, 가문 통솔권을, 빼앗기는 어리석은 짓을 한 에서가 분노하여, 야곱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여러분! 에서의 분노를 버려야 합니다. 장자권, 즉 하나님의 축복을 귀하게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적은 것에 인색은 큰 것을 잃습니다.
•발람이 분노하였습니다(민22: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발람이 물질을 탐욕하여,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가는데, 나귀는 가지 않고, 발람이 가지말라고, 세 번이나 거절당하였는데, 분노하여 나귀를 때립니다.
돈받고 불의한 짓을 하는 발람같은 짓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거절하는데, 탐욕으로 가려다가 거절 당할 때에 분노하지 맙시다.
(발락의 분노도 민24:10 기록되어 있음)
•사울왕이 분노하였습니다(삼상20:30)
“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이르되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다윗은 사울의 가문에 대하여 조금도 탐내지 않았고, 나라를 위하여 골리앗을 죽인 충성일을 하였고, 왕 될 욕심이 없었는데, 다윗의 무죄를 인정하고 나라를 살린 다윗을 좋아한 요나단을 죽이려고 분노한 사울왕입니다.
우리도 다윗같은 무죄한자, 교회에 충성한자, 나라에 충성한자를 당파가 다르다고, 미워하는 일은 없는가? 분노하고, 깍아 내리는 훼방은 없는가? 사울왕 같이, 어리석음에 빠지지 맙시다.
•아합이 분을 냈습니다(왕상21:4절)
“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아합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내 조상의 유업을 왕께 줄 수 없다 함을 인하여 아합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궁으로 돌아와서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이키고 식사를 아니하니”
조상대대로 포도를 제배하여 하나님께 감사제사물에 사용되는, 포도밭을 억지로 빼앗아 나물밭(오락 터, 공원)을 만들어려다가 거절당한 아합은 분노하여 나봇을 죽였습니다.
자기 사욕을 채우려고, 남의 것을 빼앗고, 제대로 안된다고 분노하는 아합같은 자가 되지 않도록 살아야 하고,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만이 분을 냈습니다(에스더 3:5절)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자기에게 절하지 않고, 모르드게의 숨은 공적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하고, 민족까지 말살하려고 분노하였던 하만은 자기가 만든 장대에 달려 죽였습니다.
하만같은 분노가 내게는 없는가?
•요나가 성냈습니다(요나4: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전도자는 모든 인생은 전도대상입니다. 자기 부모 죽인 원수도 전도대상입니다.
요나는 니느웨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이 용서하고 구원하니, ‘성냄이 어찌이냐“ 고 책망을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미움의 대상이 없습니다. 남이 망하는 것을 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 돈을 떼먹은 사람을 망하라 하지말고, 잘되어 내 돈도 갚아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혜롯왕이 노하였습니다(마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혜롯왕은 또 다른 진리왕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거짓으로 경배하려고 박사들에게 만나면 알려 달라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박사들에게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게 했습니다.
혜롯은 자기의 계획이 잘못인줄 할고 회개할 생각은 안하고, 노하여 많은 사내아이를 죽이는 살인을 했습니다. 분명히 분노는 살인케 하는 마귀노릇입니다.
우리도 분노하여 남을 해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하고, 자신의 타락한 계획을 이루려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이 이를 가는 짓을 했습니다(눅4:28,행7:54절)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행7:54)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분이 가득하여”(눅4:28)
예수님이 회당에서 말씀을 증거하실 때에 듣는 유대인들이 자기를 찾고, 자기의 과거 현재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바로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도리어, 분을 내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초대교회에 능력의 사람 스데반이 설교하여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증거하실 때에 듣는 유대인과 대제사장들이 ‘내가 이런 흉측한 죄인이구나 하고 고칠 생각은 안하고, 도리어 스데반을 죽이려고 이를 가는 분노를 발하였으니’ 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은 자기 고치는 일은 하지않습니다.
잘못을 알게하고 축복의 길을 가도록 할 때에. 도리어 분노합니다. 그 결과는 버림 되었고, 지옥고통을 당하고 있게 된 것입니다. 교회 나왔는데, 십일조는 하나님것이요, 성물이라고 하였으니,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니, 교회서 돈 요구 한다고, 팩 돌아갔는데, 직장에서 노름하다가 조금 지나서 간암으로 죽었습니다.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분명히 분은 자기의 수치를 들어내게 하고, 오늘 자기와 내일 자기를 망치게 합니다. 분은 더 큰 분으로 연결해 갑니다. 죄는 자랍니다. 더 이상 자라지 않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새벽마다 ‘하나님 분내지 않도록 절재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三.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합니다(26절)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이 성구 해석은 유대인들의 생활에서 찾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해가 지는 때는 하루가 끝나는 시간이기보다는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해가 질 때까지 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새로운 날에도 분노를 버리지 못하는, 즉 분노가 계속해서 지속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품은 분이 의분이라면 이는 불의를 행한 사람의 불의를 교정하는데 그치고, 의가 무엇인지를 예시하는데 그쳐야 합니다. 그 분노의 성격이 무엇이든지 당연히 잠자리에까지 그 분노를 안고 들어가거나 계속해서 그 분노를 품고 사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 다음날까지 분을 가지고 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더욱이 만일 그 분노가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것이라면 하루 밤을 설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자신의 원만한 관계까지도 위협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웃이나 형제와 화목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나님과 화목의 관계를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 사람의 옷을 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노의 감정은 그날 안에 빨리 정리할수록 좋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약1:19.20)했습니다.
四.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27절)
분노하면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와서 내 몸을 해치니, 신경, 세포, 근육, 혈관을 눌려서, 몸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쇠약하고, 번뇌하고, 좌절하여 신경쇠약증, 부분 마비, 전신마비 중풍, 정신이상 되게하여 돌아이 되게 하고, 마비되게 하고, 앉은뱅이 되게 합니다.
요13:2절에 “마귀가 가룟유다 마음속에 예수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하셨으니, 범죄하면 그 죄를 타고 마귀가 들어와서 자살하게하고, 타인을 죽이게 하고, 도적질 하게하고, 온갖 못된 짓을 하여 스스로 자기를 해칩니다.
디아볼로스( diabovlw) 즉 마귀는 중상하고, 상하게 하고, 비방하게 하고, 죄짓게 하고, 망하게 하고, 참소하는 자라고 했습니다.(딤전3:11,딤후3:3, 딤2:3) 분노될 사건을 빨리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는 사자같이 삼킬자를 찾는 사단에게(벧전5:8) 피해 입을 만한 분노나 범죄를 하지 않는 것이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 분노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내가 범죄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에, 하나님께 분하게 섭섭하게, 안 들어준다고 불평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네가 선한 일을 했다면 복을 받지 못하였겠느냐? 반문 합니다. 악행하고, 자기 고집으로 살면서 하나님 복 안 준다고 짜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분을 내지 않도록 해야 하고., 분 내였다면 마귀에게 틈을 주었으니, 마귀가 온 몸과 생활을 어지럽게 하여, 고생길 가게 합니다.
옛사람이 두 번째로 벗을 악습은 분을 다스라는 교훈입니다. 새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주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