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기세댁의 반차로 오신 그리스도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신 그리스도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신 그리스도  

“영원한 대제사장 멜기세덱\"

성도
1].젖을 먹는자
2].밥을 먹는자

하나님의 구원- 독생자 즉 하나님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심

성경은 퍼즐과 같다.-수많은 메시야에 대한 계시가 그리스도에게서 짝이 맞추어진다.

예수 그리스도-신성과 인성의 결합

신성-거룩함
인성-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인간의 약함을 입으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냄

오늘 본문속의 두 중요한 단어

1].영원한 대제사장
2]. 멜기세덱

예수님- 왕과 제사장의 두 특성을 가지고 계심

왕-유다의 자손으로 오심
제사장-레위지파로 오셔야 하나 두 혈통을 취할 수가 없었음

오늘 본문은 이것을 영적으로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셨다고 말씀함

***멜기세덱은 누구인가?

1].출현-창 14장
2].특징-그리스도의 그림자
 [1]. 살렘왕[14:18]-왕이었다.

        살렘은 평강을 의미 평강의 왕이었다. 사 9:6절의 메시야 예언
 [2].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14:18]-하나님을 믿는 제사장이었다.
 [3]. 의의 왕이었다.-멜기세덱, 멜기-‘나의왕’ 세덱-체데크 ‘의’ -나의 왕은 의롭다

        렘23:6의 메시야 예언
 [4]. 떡과 포도주를 가져와 주었다.-소돔왕도 영접하러 나왔으나 무엇을

        가져왔다는 기록이 없다. 

        그런데 이 떡과 포도주는 신약에서 예수님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성찬식에 필요한 요소이다.
 [5]. 하나님을 찬미하고 감사하였다.[19-20]-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동일신을

        섬긴 존재.

        아브라함은 그 신을 ‘여호와’라고 부름[14:22]. 그리고 그 하나님앞에서

        맹세하며 노획물을 돌려줌.
 [6].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림-십일조는 후에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임.

        (신 14:22)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3].히브리 기자의 해석
 (히 7:1-3)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신성을 강조. 요한복음에

당시 그리스도에 대한 유대인들의 사상이 나옴
(요 7: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4]. 다윗의 예언적인 시-110편

[1]. ‘내 주’[110:1]-예수님이 직접 해석 마 22:42-46
[2]. 멜기세덱의 반차-왕과 제사장 그리고 하나님이 근본이심
(시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다윗의 시편 2:6-7절의 메시야에 대한 예언시
(시 2:6-7)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예수님안에 신성과 인성이 함께 있음

제사장-인간이었음-인간의 약함을 체험하여 인간을 이해함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벧전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우리 성도들도 왕같은 제사장들이다-예수님의 형상을 입은 존재들이다.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결론

우리 성도들은 삶을 통하여
신성-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
인성- 자비와 긍휼을 나타내어야 함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