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8월 21일 (금) 사랑의 관심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한 거지가 거리에서 지나가는 부자에게 접근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친절해 보이는데 저를 위해 일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이 세상엔 저를 보살펴 줄 사람이 없는데, 당신이 잠시라도 저를 좀 생각해 주시겠습니까?

저를 한 인간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돈이나 어떤 것보다 더 행복하겠습니다”라고 소원을 말한 뒤 거지는 거리로 다시 사라졌습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누군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합니다.

위 예화에서 거지는 돈보다도 한 인간으로의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합니다.

위 예화에서 거지는 돈보다도 한 인간으로서의 관심을 간절히 원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그 누군가가 있는가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작은 친절, 사랑, 미소가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겐 관심을 줄 수 있도록 합시다. 작은 일이라도 큰 힘을 낳습니다.

베드로처럼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도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