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8월 18일 (화) -우리의 한계를 하시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능력의 한계를 아십니다.

우리를 만드셨으므로 개개인의 약한 부분과 견디어 낼 수 있는 한계를 철저히 아시고 사랑으로 그것을 감싸 주십니다. 우리가 아파할 때, 그분도 아파하시며 우리가 힘에 겨워할 때, 그분은 자비로운 눈길로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아버지가 자녀를 보호하듯이, 우리가 역경에 처할 때, 그분은 우리를 도우십니다.
때로, 우리는 더이상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제한된 견해로 모든 것이 잘못되고 무질서하며 너무 커서 감당못할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감당치 못할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한계를 아십니다. 그의 인도하심을 믿으십시오.

그는 우리가 질 수 있는 만큼의 짐을 지게 하시며, 실수가 없으신 지혜로우신 그의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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