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8월 29일 (토) 찬양을 주신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유대인의 전설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천사들을 모아 그들의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한 천사가 창조주를 찬양하는 음악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음악을 만드셔서 바람의 속삭임에도, 새들의 지저귐에도 깃들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도 음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음악은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의 하나입니다.

귀한 선물인 음악으로 주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새 노래로 주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우리의 생각과 관심이 세상과 죄악 가운데 머물러 있으면 마음속으로부터의 힘찬 노래를 부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삶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찬양은 힘을 얻고 진실해집니다.

우리의 감사와 순전한 기쁨으로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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