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할렐루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국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가정과 교회와 사역위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1.올해도 단기 선교팀들과 함께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였고, 또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을 방문하여 의료사역도 하였고, 목욕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목욕사역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단기선교팀을 통해 애환도 있습니다. 이곳 라파즈가 고산이라고 단기선교팀을 보낼수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이 아픈적도 있습니다. 또 단기 선교팀들과 계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갖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지난 6월 13일에 개척한 비아차 교회에 Juan 어린이가 아빠, 엄마를 인도하여 왔는데 교회에 잘 정착할수 있고, 또 비아차 교회와 라디오 KANTUTA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3. 벧엘교회는 9월 6일 그동안 빠지지 않고 나온 어린이들에게 여러 가지 상들을 주었는데, 그중에 성경책을 받은 어린이들은 열심히 가지고 다니면서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또 벧엘교회 교육관 교실 둘을 건축중인데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하여 어린이들이 유용하게 사용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한국정부에서 세워준 기술학교 야학생 40명이 8월28일 졸업 사정회를 통과 하였습니다. 교사 유고를 통해 야학생 25명이 운니 교회를 방문하여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특별히 매주 토요일 운동을 하며 교제를 하고 있는데 이들이 주안에서 잘 양육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8월3일부터 매일 아침 8시부터 12:30분까지 특별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이 기도회를 통하여 미래의 지도자들이 헌신 되며, 계속적으로 기도운동이 활성화 되기를 소원 합니다.
6. 9월21일 (학생의 날, 친구의날, 사랑의 날)을 맞아 젊은이들이 9월18일은 철야기도를하였고, 9월19일은 바자회를 하여 교회에 부족한 비품을 준비하려고 하며, 9월20일은 젊은이들을 초청하여 특별 저녁을 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복음을 듣고 교회에 나온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이 계속적으로 말씀으로 성장되어, 충성된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이건화, 김성제 선교사가 고산으로 인해 건강에 어려움 당하지 않고 늘 강건하도록
특별히 김성제 선교사가 교회에 커텐을 걸다가 의자에서 떨어졌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많이 다치지는 않았는데, 다친곳이 빨리 치료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볼리비아 고산 라파즈에서 이건화, 김성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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