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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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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인도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고통과 불행을 당하며, 위기의 순간에 놓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 아픔을 받아들이는 사고에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바치는 희생으로 예수가 증거됨을 감사로 알았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두운 현실의 십자가가 고통으로 머문 것이 아니라 은사가 다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원히 섬기고 따를만한 가치가 있기에 환난도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의 상황이 아무리 나쁘다 해도 하늘의 영광을 생각하면 감사의 찬양은 흐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고통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치루는 당신의 희생이 당신 마음에 기쁨을 주는가? 당신의 봉사가 찬양과 감사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간구하라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 카페와 카페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페가 변화하는 시대에 부흥하는 카페가 되기 위해 기도해 주세요
. 현재 18명의 식구가 월 200시간 기도릴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점차 많은시간 기도를 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 교회 차량 구입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추수를 위해 기도하며 나가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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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때 더 큰 것으로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 12:1, 2)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것과 동시에 농촌의 들녁도 황금빛으로 한창 익어가고 있습니다. 논에 심겨진 벼이삭도 더 고개를 숙깅고 온갖 과실들도 탐스럽게 익은 자기 열매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도 하나님 앞에 뭔가 자랑할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큰 복을 받아 정말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 가운데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그를 통하여 만민이 구원받고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 후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한 아들을 기다리지 못하고, 인위적인 방법으로 여종 가운데 하갈을 취하여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그 때도 하나님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어 쫓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하갈도 아내의 역할을 했고 더구나 아들인 이스마엘을 내보낸다는 것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아브라함은 결단을 내려서 순종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외아들, 가장 사랑하는 외아들을 번제로 잡아 바치라고 하는 말씀을 들었을 때도 아브라함은 용감하게 결단을 내려 실행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제야 나를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고 하시면서 아들도 살려주고 큰 복을 주신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여객선이 향해를 하다 큰 풍랑을 만나서 배가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지나가던 선박이 와서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짐을 버리고 목숨만이라도 건지려고 줄을 잡고 구조선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그 중 한사람이 금덩어리를 많이 가지고 가다가 그것을 주머니에 가득히 집어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밧줄을 붙잡고 구조선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그 밧줄을 놓쳐 바다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다른 사람은 혹시 떨어져도 물위로 다시 뜨지만 이 사람은 금덩이를 몸에 가득히 갖고 있었기 때문에 빠진 다음에는 영영 다시 뜨지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포기의 결단을 큰 축복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버리는 훈련을 시키는가? 이것을 몇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을 참으로 의지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 의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때로는 하나님이 주셨던 복이라도 다시 거두어 거시고 포기의 결단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신랑이 결혼 선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샀는데 신부가 그 반지를 받을 뒤에 신랑보다 다이아 반지가 더 중하다고 한다면 그 신부는 어리석은 신부일 것입니다.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던 아브라함도 백세가 되어서 귀한 아들을 얻은 다음부터는 이삭 제일주의가 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거나 우상 숭배하는 것을 가장 미워하십니다. 물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할 때 그 사람에게는 그 물질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리라\'고 말씀했습니다.
2.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때 \'내가 지금까지 의지하고 있던 것이 헛된 것이었구나\'하고 깨닫고 다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영원한 본향 천국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렘 2:13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고 했습니다.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터진 웅덩이를 파면서 헛 것에 헛 고생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3. 육신보다 영혼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육신보다 영혼을 더 귀히 보시고 현세의 복보다 내세의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멧오리(물오리)가 무리와 함께 날아가다가 혼자서 어느 지붕 위에 내려 앉았습니다. 지붕 위에서 쉬며 내려다 보니 자기하고 비슷한 집오리들이 앉아서 날지도 않고 주인이 갖다 주는 사료를 맛있게 먹으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멧오리가 \'나라고 저기서 못살 것 있나\'하고 거기서 뛰어내려 집오리들과 섞여 살았습니다. 얼마간을 그렇게 살다가 \'이러다간 안되지 내 갈 곳을 가야지\'하고 그제야 날개를 펴고 날으려고 했더니 날을 수가 없었습니다. 몸에는 기름이 졌고 날개 운동을 안했기 때문에 아무리 날으려고 해도 간신히 지붕 위에까지 올라갔다가는 떨어지고 맙니다. 얼마 후 집 주인이 그 멧오리를 잡아서 요리를 해 먹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에 안주할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영혼의 날개, 믿음의 날개를 펴서 날마다 저 천국을 향해 날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과 같이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세상 것이 기름이 지고 믿음이 약해지면 영의 눈이 다 어두워지고 결국엔 세상 사라과 더불어 멸망하게 되기가 쉬운 것입니다.
4. 이기심과 자기 중심주의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가복음 12장에, 어떤 사람이 유산을 나누는 문제로 형제와 싸우다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그것을 나누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고 하시면서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근본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5.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신 8:17, 18에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롸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남보다 넉넉한 재물을 가졌거나 높은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갖고 있을 때 얼마나 쉽게 교만해집니까? 그러나 내가 소유한 재물과 권세와 학식과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내게 주신 것임을 우리는 철저히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그래서 재산도, 권세도, 생명도 용감히 포기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는 보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세상 아무 것에도 붙들려 매이지 않는 자가 참으로 자유한 자요, 행복한 자입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고, 죽지 않으면 한알 그대로 있다고 하였습니다. 놔야 할 때 놓지 않고, 버려야 할 때 버리지 않고, 떠나야 할 때 떠나지 않고 축복만 받으려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삽으로 퍼내면 하나님은 언제나 더 큰 삽으로 퍼넣어 주십니다. 우리가 주를 위해 포기할 때 하나님은 더 큰 것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