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0월 17일 (토) -말이 통하기까지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차라리 외국인과 통하지 못하는 것이 낫습니다.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간에 대화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 더 답답합니다.
오늘날 신자와 불신자의 대화가 그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고난, 십자가, 그리고 죽음과 부활에 대한 증거가 뚜렷한 데도 거절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배울 때, 확실한 문서나 증거가 없으면 거의 무조건 수용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아니 확실한 근거가 없는 구석기 시대의 돌맹이 하나라도 어느 학자가 인정하면 그대로 믿고 따릅니다.

그러면서도 예수에 대한 정확한 문서와 증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고 받아들이려 하지를 않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증거들이 인간의 역사 앞에 놓여 있어도 무지한 의심을 표시하고 회의적인 시각으로 신앙을 비판합니다. 불신자들의 편견이 그리스도를 그들의 심령에 영접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이의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제 죽음에서 벗어나 계속 살아가신 예수를 믿을 때까지 우리는 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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