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회복

오늘의 말씀은 현재 국가적인 어려운 시대에 그리고 가정적으로 주시는 말씀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흥하기도 하고, 쇠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욥은 5가지로 재앙을 받았습니다. ①재산의 몰락 ②자녀의 죽음 ③건강문제(자기 몸에 창질이 남) ④아내의 배신 ⑤마음에서 친구들이 떠남, 욥은 이 5가지를 만남으로 실망, 죄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23절에 “전능자에게로 돌아가고,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버리면 다시 흥하리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스스로 의인이라고 교만할 때 하나님 앞에 큰 죄가 됩니다. 마귀는 그것을 기회삼아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오늘날 경제위기가 누구의 탓은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탓입니다. 아무도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가 없고 스스로 자신의 책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책임지고 회개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렇다면 욥이 다시 흥하는 역사를 이루게 되었는데 어떻게 이루었는가?

1.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여야 합니다.

 

대신적 관계가 바로 서야 합니다. 21절에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고 했습니다. 이럴 때 무엇으로 흥할 수 있습니까?

1)회개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은 철저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나의 잘못을 통회하고 하나님을 멀리했던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했던 우리의 신앙을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 할 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2)마음을 열어야 합니다(계3:20)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이 문은 과학으로, 이성적 논리로 열리지 않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하나님께 순복할 때입니다.(약4:7-8)
이제는 내 방법대로 내 고집대로 살았던 모든 삶을 청산하고 철저히 하나님 말씀 앞에 순복하고 살아 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까이 해 주시고 다시 흥하는 복을 내려 주시는 줄 믿습니다. 불순종은 곧 교만입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이 물리치십니다(약4:6)
4)세상과 불의를 멀리하고 대적해야 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버리면 다시 흥하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야곱이 모든 이방 신상과 불의한 모든 것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어 버렸을 때 대적하는 자가 더 이상 좇아오지 못하도록 막아 주셨습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습니다. 이제 철저히 청결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경건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를 붙들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욥 22:22)

22절에 “너는 그 입에서 교훈을 받고 그 말씀을 마음에 두라...다시 흥하리라”고 말씀하셔습니다. 정치인이나 학자들 그리고 철학자의 교훈은 우리에게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훈은 완벽함을 이룹니다. 시119:1에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지 않습니까?
① 거짓과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② 육신의 안목을 채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갈5:13)
③ 마귀의 유혹에 빠지는 사람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교훈에 빠져야 합니다.마귀의 유혹에 빠지면 사망입니다. 이 유혹에 빠지면 권면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멸망 밖에 없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교훈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암 3:17절에 ① 선지자를 통해서 ②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을 때 ③ 성령의 감동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붙드십시요.
시 119:165에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애물이 없다는것은 형통함을 의미합니다.

3. 불의를 멀리하여야 합니다. (욥 22:23)

1)잘못된 구습을 버려야 합니다.
옛 종교의 구습을 철저하게 버려야 합니다. 아직까지도 옛 구습에 젖어 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돌아 와야 합니다. 두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2)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우리는 옛 더러운 행실과 습관들을 버리고 오직 신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3)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 보다 더 의지 하는 것은 우상입니다. 탐심이 또한 우상입니다. 이러한 모든 우상들을 내 안에서 깨뜨리고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4. 하나님을 부지런히 섬겨야 합니다.(욥8:5)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우선하여 섬겨야 합니다. 청교도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것을 우선 먼저 섬기고, 하나님 안에서 사회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오늘날 미국이라는 거대한 복을 받게 한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되 부지런히 섬겨야 합니다. ‘부지런히’ 라는 말의 원어의 뜻은 ‘새벽’을 뜻합니다. 새벽부터 일찍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입니다. 고전4:2에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일을 도와주시고 앞서서 행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5. 하나님께 구하여야 합니다.(욥8:6)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가져가는 분도 하나님이요, 주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순종하고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을 허락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지금 모든 것을 다 잃어 버렸다 해도 우리는 다시 흥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다시 흥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철저히 교훈을 받고 순종하며 모든 불의를 과감하게 버리고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기고 기도할 때 다시 흥하는 역사가 있는 줄 믿습니다. 욥이 그렇게 해서 다시 흥하는 배전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욥과 같이 다시 흥하는 배전의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