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선교사의 집

[캠페인] 뉴욕선교사의 집을 주님의 손위에

2009-02-25 (수) 23:03 ㆍ추천: 0  ㆍ조회: 1307      

독지가에 의해 2년의 기한으로 제공되어진 뉴욕선교사의 집이 오는 7월 시한이 끝남에 따라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2007년 7월 오픈한 선교사의 집은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의 쉼터로서 오픈이래 평균 하루 5명이 이용했다.

뉴욕선교사의 집은 백만불 규모의 집을 구입하여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행히 한 독지가가 50만불을 내놓아 나머지 필요한 50만불을 모금하고 있다. 뉴욕선교사의 집은 하루숙박 10불의 기본비용만 받기에 다운페이에 의한 모게지 지불이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뉴욕선교사의 집은 일반송금, 자동이체, 체크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받고 있다. 뉴욕 선교사의 집은 뉴욕 선의 복지재단(이사장; 성기로 장로) 산하 기관이며, 고문 장영춘 목사ㆍ후원회장 백달영 장로ㆍ대표 최문섭 장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 송금
예금주: Sunny Foundation inc.
구좌 번호:  1126002199
은행router 번호: 026011963
은행이름: 신한은행((Shibhan Bank)

자동이체
은행; Bank of America
구좌번호: 483022046504
문의전화:  917-843-0282/ 347-732-9459 / nycgh.org(선교사의 집 )
현재주소: 150-11 Northern Blvd 4 Floor, Flushing NY 1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