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통변 은사의 목적

방언 통변은사의 목적|……──두나미스은사사역학교
 

1.방언 통변은사의 목적


통역의 은사는 방언의 은사가 말이나 노래를 통해
공개적인 자리에서 나타났을 때
회중들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치유사역에서는 심령의 비밀을 밝혀 냄으로
감추인 질병의 원인을 해소하는데 활용된다.
성령에 깊이 사로 잡혀 방언 기도하게 되면
자신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와 성령께서
책망하시거나 권면하시거나 안위하시는 방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기도의 깊은 경지에 도달하면
통변으로 연결되어 성령과의 영적으로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더 나아가 예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2.방언 통변받는법


1) 하나님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2) 이 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언제나 주님께서는 당신의 주권으로,
그리고 기뻐하시는 바대로 은사들을 나누어주신다는 사실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신다(마7:11)는
사실을 기억하는 가운데 그것을 간절히 구하여야 한다.


3) 한편 주님께서 당신의 주권으로 그것을 부여해 주심으로써
전혀 구하지 않아도 이 은사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4) 예언의 은사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불과 몇 마디의 말로 시작되어 믿음 가운데 말을 계속함에 나라
나머지 내용들이 이어서 전개되어 나아가는 경우도 있다.


5) 통역은사가 처음부터 완전하게 주어질 수도 있다

.
6) 통역의 ‘충동’ 또는 ‘말’이 떠오를 때에는
환희에 찬 황흘경 또는 그와 유사한 주관적인 느낌,
말하기를 강요하듯, 혀가 부풀어 오는 듯한 느낌이나
목구멍이 긴장되는 듯한 느낌이 수반되기도 한다.
방언으로 기도를 하다보면 일때가 있음을 본인도 고백합니다.


7) 한 사람이 ‘방언’을 말하고 있는 동안 상징적인 그림으로,
또는 영감을 통해서 어떤 다른 사람에게 통역의 은사가 주어지는 경우가 있다.

8) 방언으로 말하고 있는 사람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를 통역의 은사를 받은 사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또는 다른 언어라 할지라도 자기가 잘 알고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그 사람이 직접 자기에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듣게 되는 경우도 있다.


9)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방언이 노래로 불리워질 경우,
통역 역시 노래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특히 그 노래들이 동일한 멜로디로
이루어진 것일 경우, 그것들은 매우 신비한 아름다움을 띄게 된다.
벙언으로 찬송을 하다보면 금방 성령의 임재를 금방 경험하게됩니다.

8) 한편, 통역은 원래의 방언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즉 그 방언이 지니고 있는 본래의 의미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성령의 지시 또는 통역하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회화적, 비유적,
서술적, 또는 문학적인 언어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그 뜻하시는 바대로 자유롭게 역사하신다.


9) 방언을 개인적인 기도에 사용하는 사람이 반드시
통역의 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그것이 필요하여 간절히 구할 경우에는 받을 수 있다. (고전14:13)

10) 많은 사람이 \'성령으로\' 함께 노래를 부를 때에도 역시 통역이 필요치 않다

3.방언통역의 사용

1) 통역을 하기 위해서는 을 말하는 것에 비하여
더욱 큰 믿음이 필요하다.
방언은 다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보퉁이나,
통역은 전체 회중들의 교화를 위하여 공개적으로 행하여지며,
그것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일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2) 을 말하는 사람은 또한 기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는 단지 그 사람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어야 한다.


3) 통역의 은사를 구하여 기도함으로써 그 은사를 받는 체험,
그리고 입을 열어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어떤 다른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것과 똑같은 맡씀을 전하는 것을 듣는 체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확신을 불러 일으켜 준다.
우리는 그러한 체험을 통해 성령의 임재와 그 역사하심을 놀랍게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4) 때로는 어떤 사람에게는 통역의 처음 부분이 주어지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것에 이어지는 부분 또는 끝 부분의 말씀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주의를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서로 통역에 있어 다른 사람들을 하려는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통역을 하는 것이 좋다(고전14:27).


5) 통역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길이, 단어, 모든 것이 다를 수도 있다.


6) 통역을 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7) 또한 발음해야 한다.


8) 긴장함으로 인해 처음에는 통역이 다소 할 수도 있다.

4.방언통역 은사를 위한 조언

1) 방언을 말하는 일이 적절히 행하여질 경우, 지도자는 통역을 위한 시안을 반드시 마련하여야 한다.


2) 각각의 방언에 대하여 오직 한 사람만이 통역을 하도록 한다(고전14:27).


3) 통역을 하는 사람들이 경쟁을 해서는 안된다.


4) 방언 통역이 자기가 받은 것보다 적절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잠잠히 있는 것이 좋다.


5) 통역이 끝이 났는데 같은 맥락에서 추가적인 계시를 받는 경우
2차적인 통역은 보충할 수 있으나 1차적인 통역과 상충되어서는 안 된다.


6) 어떤 통역과 상충되는 내용을 전하라는 진정한 명령이 있을 경우
그것은 를 통해 오게 된다. 이때 그것을 통역의 형태로 행하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은사의 가치를 격하시킴과 동시에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7) 어떤 방언이 그릇된 것이거나 공개적인 자리에 은혜되지 않을 경우
그것을 통역한다면 단지 혼란을 더할 뿐이라고 판단될 경우,
지도자는 말하는 것을 중지시켜야 한다.


8) 그와 비슷한 경우로서, 통역이 그릇된 것이어서
영 분별의 은사를 사용할 때도 있다. 통역이 분위기와
사람들의 마음을 냉담하게 만들거나 불안하게 하면 다시 회복시켜야 한다.


9) 대 집회에서는 외부로부터 온 사람들보다는 지
도자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통역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10) 을 충만히 받았다고 해도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날 수는 없다.
또한 어떤 집회에서도 세 사람 이하의 사람에게만 및
통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성경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