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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와 찬양 인도법

For Worship Leader --경배와 찬양 인도법


I. 찬양과 경배란 무엇인가?

올바른 찬양인도를 위해서는 찬양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한다.


1. 찬양이란 ?

찬양 : 찬양이란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방법은 노래나 기도뿐만 아니라 선포도 포함된다. 그것은 찬양 속에 \'자랑\'이라는 의미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할렐루야의 어원이 되는 \'할랄\'에는 자랑하다, 뽐내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미친체하다라는 의미까지도 포함되어있다. 즉 찬양은 얌전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열광적으로 하는 것이다.


2. 경배란?

원래는 예배와 같은 말이다. 성경 원어상으로는 예배와 경배가 모두 같은 말이다. 우리나라 성경 번역시 번역자들의 불일치로 일부 성경(요한복음, 사도행전 등)에서만 예배로 번역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배라고 하면 회중예배를 의미하고 경배라고 할 때는 본래적인 의미의 경배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경배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찬양과 예배 모두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그런데 경배는 너무나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그대로 서있을 수 없어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즉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고 자랑하고 선포하는데 초점이 있고 경배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데 초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낮춤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께 대한 복종의 표시,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찬양과 경배의 시간에 높으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을 표하고 자신의 삶을 드리는 결단이 없다면 그것은 참된 찬양과 경배라고 할 수 없다.


3. 찬양과 경배의 목적

어떤 사람들은 예배시간에 복음성가를 부르면 안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온전히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할 시간에 자신의 고백이나, 간증, 또는 간구의 내용을 담은 복음성가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원칙적으로는 옳은 말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즘 나오는 복음성가들에 대해 무지함을 볼 수 있다.

그들 대부분은 미국 신학계의 주장을 비판 없이 수용하고 있다. 그들의 배경도 모른체...

미국에서도 가스펠 송은 예배시간에 부르지 않는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의 복음송의 의미와 미국의 가스펠 송의 의미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찬송가에 들지 않은 대중적인 기독교 음악 전체를 복음성가로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미국은 가스펠 송의 의미가 조금 다르다. 물론 넓은 의미로 사용할 때는 기독교 음악 전체를 가리키지만 좁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팝송\'을 넓은 의미로 사용할 때는 록이나 메탈 같은 것까지 포함하는 대중음악 전체를 가리키지만 \'팝\'이라는 음악 장르가 따로 있는 것과 비슷하다.) 좁은 의미에서 가스펠 송이라 할 때는 세상을 향한 노래, 즉 안 믿는 사람의 전도를 목적으로 한 노래들을 가리킨다. 이러한 곡에서는 복음이 상당히 은유적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음악 또한 파격적이어서 안 믿는 자들도 크게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복음성가는 여기에 해당될 만한 곡이 별로 없다. 우리나라에서처럼 기독교인을 위한 복음성가는 \'가스펠 하모니\'라고 부른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러한 분류가 이루어져 있지 않다. 그러므로 찬양인도자는 예배시간에 적합한 곡과 적합치 못한 곡을 분별할 수 있어야한다.

예를 들자면 \'예수 믿으세요\'는 전도할 때 부를 노래지 예배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돈으로도 못 가요\'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배우기 위한 곡이지 하나님을 찬양한 것이 아니므로 부적절하다. 심지여 찬송가에도 부적절한 곡이 있다. 261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는 성도를 향해 주의 일군이 되자는 내용과 우리나라가 하나님 안에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내용이 은유적으로 표현되어 있을 뿐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성경에 대한 무지로 \'계명성 동족에 밝아\'라는 표현까지 있다.(성경에서 계명성은 사단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렇듯 찬양의 내용이 담기지 않은 곡들은 찬송가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찬양의 내용이 없다고 해서 무조건 부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찬양의 목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찬송가 102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같은 곡에는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과 세상 것을 버리겠다는 다짐이 있을 뿐 찬양하는 내용은 없다. 그러나 예수 보다 귀한 것이 없다는 고백, 예수를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버렸다는 이러한 고백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표현이 또 있을까? 그러므로 선곡시에 생각할 것은 이 곡이 찬양의 목적, 즉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합당한가를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II. 찬양예배의 형태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첫째는 말씀보다는 철저하게 찬양이 주가 되는 진정한 의미의 찬양예배이고 두 번째는 일반적인 예배 형태에 찬양을 많이 넣은 형태이다. 편의상 앞으로 전자는 일반형, 후자는 절충형이라고 부르겠다.


1. 일반형 찬양예배

이 형태는 기존의 예배 형식을 완전히 탈피한 자유로운 예배형식으로 찬양 자체가 예배이자 찬양 자체가 메시지가 되는 형태이다. (말씀 선포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이 경우 찬양은 예배를 돕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예배이다. 이러한 예배의 경우는 일정한 틀이 없기에 형태를 분류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굳이 나눈다면 세 가지 형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찬양도 마치 소설이나 음악처럼 도입 - 전개 - 절정 - 결말의 형태를 띠는 데
① 절정 뒤에 말씀을 선포하고 결말을 짖는 방법과
② 절정 뒤에 말씀을 선포하고 다시 한번 절정을 거친 뒤 결말을 짓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③ 전개 뒤에 말씀을 선포하고 절정 - 결말로 가는 방법도 있으나 실제에 있어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여기서 결말은 설교에 있어서 결론과는 다른 것이다. 여기에 대해선 뒤에 가사의 진행에서 자세히 설명하겠다.}

두란노 경배와 찬양의 경우는 찬양 인도자와 말씀 선포자가 다른 경우가 종종 있어서 ①번의 형태를 띄는 경우가 많다.

②번의 형태는 다드림 선교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데 다드림 선교단의 목요찬양 경우는 찬양 인도자와 말씀 선포자가 대부분의 경우 일치하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가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다. 다드림 선교단은 이러한 자유로움으로 인해 ③번의 형태를 가끔 사용하기도 하며 ①번의 형태도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기 서술한 모든 형태를 벗어난 자유로운 예배를 드리기도 한다.

위의 분류는 편의상의 분류일 뿐 인도자와 회중이 찬양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 안에서의 참된 자유를 누리며 예배한다면 이러한 형태의 분류는 무의미한 것이다. 하지만 아직 찬양인도에 익숙지 못한 인도자라면 이러한 형태에 관심을 가지고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서 배워나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2. 절충형 찬양예배

두 번째 형태는 너무나 큰 변화에는 잘 적응치 못하는 기성세대를 위한 일종의 절충형 찬양예배라고 할 수 있는 데, 예배의 앞부분에 찬양을 몰아넣거나 말씀 선포 뒤에 찬양을 몰아넣는 방법이다. 이 형태는 찬양보다도 말씀이 주가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진정한 의미의 찬양예배라고 보기 어려우나 보수적인 신앙인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사람들 특히 40대 후반부터는 유교적인 사고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이러한 유교적 사고가 자유로운 형태의 찬양예배를 거부하게 하기도 한다. 이것이 옳은 생각은 아니지만 인간의 연약함으로 생각하고, 바울이 연약한 자들을 위해 육식을 절제했듯이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양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형태는 목요 찬양이나 금요찬양 같은 젊은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찬양예배 보다는 주일저녁 찬양예배의 형태로 권장할 만하다.

이 형태는 사실상 두 개의 별개의 예배가 될 위험이 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 찬양을 앞에 몰아놓고 뒤에 말씀을 선포하는데 앞부분의 찬양과 뒷부분의 말씀에 연속성이 상실되기 쉽다. 사실 이 형태를 취하는 많은 교회들이 찬양과 말씀이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말씀 선포자와 찬양인도자 간의 보다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주의 : 찬양과 말씀이 별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찬양이 말씀에 종속된다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 일부 교회는 찬양을 예배할 분위기 돋구는 도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찬양은 그 자체가 예배이지 예배를 돕는 도구가 아니다. 분위기 돋구는 찬송은 이미 찬양이 아니다. 찬양과 말씀이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뒤에 다시 설명하겠다.


3. 인도자에 따른 분류

앞의 분류는 예배의 구조에 따른 것이었다. 하지만 인도자의 역할 분담에 따른 분류를 할 수도 있다.

첫 번째 형태는 찬양인도자, 예배 인도자, 말씀 선포자가 모두 다른 경우이다. 이 형태는 절충형 찬양예배에 적합한 방법이다. 예배 인도자가 예배의 시작을 선포하고 기도한 뒤 찬양인도자가 찬양을 인도한다. 그리고 찬양이 마무리되었을 때 다시 예배 인도자가 나와서 예배를 인도하고 순서가 되었을 때 말씀 선포자가 말씀을 선포한다. 이 경우 주의할 점은 찬양 인도자와 예배 인도자의 역할 분담이다. 서로의 협의에 따라 예배시작부터 찬양이 마쳐질 때까지 예배시작의 선포와 중간중간의 기도까지도 모두 찬양 인도자가 인도할 수도 있다. 반대로 찬양만 찬양인도자가 인도하고 중간중간의 기도는 예배인도자가 인도할 수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별 문제가 없지만 후자의 경우는 서로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후자의 형태가 더 어려운데도 후자의 형태가 쓰이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예배인도자가 찬양도 인도해야 하지만 음악성이 부족한 경우이다. 이 경우 사실상의 찬양인도는 예배인도자이고 찬양인도자는 보조자의 역할만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곡의 진행은 찬양인도자가 맡지만 중간중간의 짧은 메시지와 기도의 인도는 예배 인도자가 하게 된다. 이 경우는 선곡도 함께하는 것이 좋다. 또 찬양인도자의 영성이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앞의 경우는 예배 인도자의 부족을 찬양인도자가 보충한다는 개념이지만 이 경우는 찬양인도자의 부족함을 예배 인도자가 보충해 주는 것이다. 이 두 경우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다. 그러나 선곡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따라서 분류된다고 볼 수 있다. 즉 앞의 경우는 찬양인도자의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예배 인도자가 선곡을 하고 찬양예배 전반을 계획하는 것이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찬양인도자가 선곡을 하고 찬양의 전반적인 흐름을 계획하지만 자신의 영성의 부족을 예배인도자를 통해 도움 받는 것이다. 물론 영성이 부족하지 않아도 분담의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 또 보수적인 교회의 경우 찬양인도자가 어리다면 영성에 관계없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유교적인 사고의 연약함으로 인한 판단도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번째의 형태는 찬양인도자와 예배인도자가 같고 말씀 선포자만 다른 경우이다. 이 형태는 일반형 찬양예배에서 많이 쓰인다. 절충형에서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흔하지는 않다. 이 경우는 찬양인도자와 예배 인도자가 같으므로 역할 분담에 대해 주의할 점은 별로 없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찬양인도자는 선포될 말씀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말씀과 어울릴 수 있는 찬양인도를 해야 한다.

세 번째 형태는 예배인도자와 말씀 선포자가 같고 찬양 인도자만 다른 경우이다. 이 형태는 사실상 모든 순서의 인도자가 말씀 선포자이지만 설교자의 음악성 부족으로 인해 찬양인도자를 세운 경우이다. 이 경우 선곡은 설교자가 주도하는 것이 좋다. 또 다른 경우도 있는 데 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한사람이 다 하기는 힘들기에 찬양인도자를 세울 수도 있다. 이 경우는 단순히 예배시간의 피로만 생각한 경우와 예배준비의 문제까지 생각한 경우가 있는 데 후자의 경우는 예배인도자의 인도방침에 따라 찬양인도자가 선곡을 하고 예배 인도자와 역할 분담을 한다.

네 번째 형태는 세 가지 모두를 한사람이 인도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예배의 전체 흐름은 매우 자연스러우나 예배가 한시간을 넘어설 경우 인도자의 육체적인 피로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이 경우 보조 찬양인도자를 세우기도 한다. 보조 찬양인도자는 찬양의 도입부, 또는 전개부까지만 인도하고 임무를 전체 인도자에게 넘기게 된다



III. 찬양예배는 예배전체가 한 곡의 찬송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해야만 한다.

따로 떨어진 한곡 한곡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예배로 느껴지도록 곡의 연결과 말씀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1. 선곡

찬양예배 전체가 한 곡의 찬송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선곡이 무척 중요하다. 이러한 진행을 위해 선곡시에 염두에 두어야할 사항들을 살펴보겠다.

가. 가사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참된 찬양예배는 경배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찬양의 연결이 메시지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어떠한 것을 바라시는지 잘 분별해야만 한다. 그렇게 해서 인도자, 또는 회중이 원하는 주제가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주제를 먼저 정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말씀을 전할 사람과 먼저 한 마음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찬양의 주제는 승리, 기쁨 등인데 말씀이 회개여서는 곤란하다. 서로 기도하며 함께 정해야만 한다. 하지만 찬양은 설교가 아님을 잊어선 안된다. 찬양은 사람을 향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 그러므로 소극적으로는 말씀의 주제와 충돌을 피할 정도면 족하고 적극적인 경우도 말씀과 잘 어울리는 찬양이면 좋지만 그 메시지가 너무 강하게 나타나서도 곤란하다. 그리고 메시지는 전개 부분에서 넣는 것이 좋다. 절정은 순수한 찬양이 되는 것이 좋다.

주제를 정한 뒤에는 전체의 전개를 구상해 보아야 한다. 이때 잊지 말아야할 것은 예배의 형태이다. 그것은 예배의 형태에 따라서 전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찬양예배 진행의 기본 형태를 편의상 표현해 보면 도입 - 전개 - 절정 - 결말로 생각할 수 있다.

절충형은 도입 - 전개 - 절정으로 찬양은 일단락되고 결말의 자리에 말씀이 들어가는 형태가 된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찬양으로 결말까지 간 뒤에 말씀을 선포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입, 전개, 절정, 결말은 무엇인가?

도입은 찬양예배 시작부분으로서 순수한 찬양곡들을 부르는 것이 좋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성전에 올라갈 때는 찬양하며 올라갔다고 한다. 이 원리는 오늘날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처음 시작은 고백이나 간증 같은 내용이 아니라 순수하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는 곡들이 좋다. 그리고 찬양예배에 참석한 회중의 신앙수준이 전체적으로 매우 헌신된 분위기라면 모르되 처음에는 가사도 너무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헌신이나 결단을 촉구하는 내용이 너무 강한 가사는 도입부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도입부는 회중을 예배로 이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날 찬양의 주제가 드러나지 않아도 상관없다. 어떤 인도자를 보면 도입부에서 새 찬양을 배우기도 하는 데 첫 곡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앞에도 말했지만 처음은 순수한 찬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도입부에서 어느 정도 찬양을 한 뒤 전개로 넘어가기 직전에 배우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든 새 찬양을 배운다는 것은 찬양의 흐름을 끊을 위험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예배 시작 전에 새 찬양을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도입부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해야 한다는 점에서 순수한 찬양을 몇 곡 부른 뒤에 회개를 촉구하는 찬양을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어떠한 곡을 불러야 한다는 원칙이 꼭 있는 것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시작은 순수하게 하나님을 높이는 곡으로 시작하되 회중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찬양으로 인도해 들이는 것이 도입부의 역할이다.

전개는 상당히 자유롭다. 이미 도입부에서 부른 찬양들로 마음이 열려 있으므로 다소 부담스러운 곡을 불러도 좋고 가벼운 곡을 부를 수도 있다. 전개는 어떠한 곡이든 부를 수 있는 자유로움이 있다. 시편의 찬양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하나님을 높이는 말로 시작해서 간구, 탄원, 감사, 고백 등을 하고 나서 다시 하나님을 높이고 끝난다. 철저하게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도록 해야하는 부분이 절정이라고 생각할 때 전개는 절정으로 이끌어 올리는 과정으로서의 역할만 잘 감당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강한 메시지를 담고 싶다면 이 전개 부분에서 전한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 전개의 부분에서 그날 찬양의 메시지를 나타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교제의 찬양도 전개 부분에서 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이 전개 부분에서는 진정한 의미에서 찬양예배에 적합치 않은 가사를 가진 곡들도 그날의 메시지에 도움이 된다면 한곡정도는 넣어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은 조금 다른 얘기지만 하덕규집사님의 \'쉼\'이라는 앨범은 좁은 의미의 가스펠 송이다. 그런데 이 앨범의 구성을 보면 한곡 한곡만 보면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느끼기 힘드나 전체를 보면 그 앨범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집중되어있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찬양예배의 곡들 또한 한곡 한곡으로 이해되지 않고 전체의 흐름 속에서 이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 곡의 내용이 무엇인가도 중요하지만 이 곡이 이 흐름에 적당한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단 가사가 역행해서는 안된다. 다시 말해서 찬양 - 회개 - 간구 -고백 - 감사 - 찬양 - 경배 의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된다. 앞의 순서는 점점 깊은 단계의 찬양으로 나가는 것이다. 회개, 고백, 간구 등의 순서는 바뀔 수도 있으나 나머지의 순서가 바뀌어서는 곤란하다. 하나님께 점점 더 깊은 찬양을 드려야지 깊은 찬양을 드린 뒤에 가벼운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흐름에 맞지 않는다. 물론 중간에 한두 가지를 뛰어 넘는 것은 상관없다. 그리고 완전히 경배의 단계에(이것은 전개가 아닌 절정에 속한다.) 들어간 뒤에는 다시 정리의 단계로 조금씩 가벼운 곡을 부를 수도 있다. (물론 인도자가 뛰어날 경우 한번의 찬양 예배에서 여러 차례의 절정에 들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회개의 찬양을 부른 뒤 감사의 찬양을 부르고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를 부르다가 다시 회개의 노래를 한다면 이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것이 적당치 않음을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찬양인도자들이 이러한 것을 무시하고 예배를 인도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절정은 온전한 경배로 들어가는 것이다. 절정부의 앞부분은 순수한 찬양곡들이 좋으며 중간에 헌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곡을 부르고 완전한 경배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중간에 헌신을 촉구하는 노래도 철저히 하나님을 높이는 내용 속에 헌신과 결단을 요구하는 가사가 섞여 있는 곡을 쓰는 것이 좋다. 하나님을 높이는 내용은 별로 없고 헌신과 결단을 강조하는 내용만이 들어있다면 전개부에서 사용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지만 절정에선 피하는 것이 좋다.(이것은 권장 사항일 뿐 반드시는 아니다. 목적은 우리 자신이 온전히 주님께 무릎 꿇고 순종하게 되는 경배에 있는 것이다.) 만일 회중의 대다수가 방언을 하고 교회 담임교역자의 지도 방침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절정의 마지막에 방언찬양을 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회중 중에 연약한 자가 많거나 지도 교역자의 지도방침에 어긋난다면 겸손히 순종하는 것이 좋다.

방언찬양 : 방언 기도를 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찬송을 방언으로 부를 수도 있다. 그러나 회중예배에 있어서 방언찬양은 단순히 가사만 방언으로 바꾼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찬양의 절정에서 온전히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가득 찾을 때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가사 알지 못했던 곡조의 노래가 나온다. 회중들이 제각기 다른 말 다른 곡조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한데 어울려 아름답고 웅장한 코러스를 만들어 내는 데 이러한 찬양을 하는 모임들이 있다. 어떤 모임에선 에베소서 5장 19절에 나오는 신령한 노래는 방언 찬양을 가리킨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주의 할 점은 방언 한다고 해서 방언찬양이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을 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필자는 한때 방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방언찬양을 듣고는 생각이 달라져서 방언을 구하게 되었었다. 그러나 방언을 받은 뒤에도 한동안은 방언찬양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나중에 그 이유를 깨달았는데, 그것은 필자가 방언찬양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찾었지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있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결말부분은 사실 없어도 되는 부분이다. 절정에서 온전한 경배를 했다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에 나가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의 흥분되고 기쁨이 충만한 마음을 세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가라앉히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절정 뒤에 말씀이 이어진다면 결말 부분은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말씀 선포자가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충형의 경우는 결말이 필요 없다.(찬양을 말씀 뒤에 몰아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일반형의 경우에는 말씀 뒤에 다시 절정 - 결말로 이어지는 형태와 그냥 결말로 가는 형태가 있는 데 전자의 경우는 선포된 말씀에 근거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결단과 헌신의 경배가 이어진다. 그리고 결말을 맺는 것이다. 후자는 말씀선포가 마쳐질 때의 기도로 절정을 끝내고 다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리하는 것이다.


나. 음악
선곡에 있어서 음악적인 요소와 음악적인 연결도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도입부에서 시작은 너무 빠른 곡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모인 사람들이 모두들 아주 성령 충만하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인위적인 성령 충만을 연출할 위험성이 있다. 즉 빠르고 즐거운 찬양은 자연스럽게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해져서 나와야 하는데, 아직 그러한 기쁨이 차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러한 빠른 곡이 회중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다. 물론 즐거운 찬양이 마음 문을 여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이 아닌 신나는 노래로 인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수련회라든가 평소에 훈련이 잘 되어있는 성령 충만한 모임이라면 처음부터 빠른 곡을 해도 무방할 것이다. 반대로 시작할 때 너무 느린 곡, 또는 무거운 분위기의 곡을 부르는 것도 좋지 않다. 자칫하면 그렇지 않아도 세상에서 지친 상태로 온 성도들을 더 지치게 할 수도 있다.

찬양예배에 있어서 곡의 음악적인 진행은 보통속도의 곡으로 시작해서 차츰 가볍고 밝은 곡으로 진행한 뒤 힘찬 곡으로 그리고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느린 곡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음악만을 생각한 이론이다. 가사와의 관계를 생각해야만 한다.

가사도 진행이 자연스러워야하고 음악의 진행도 자연스러워야한다. 찬양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한곡의 찬송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빨라지고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물론 극적인 전환(강조를 위해서 때론 필요하다)도 한 두번 정도는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흐름을 갑자기 바꾸는 전환은 자주 있어선 곤란하다. 그리고 가능하면 음악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한곡 같은 느낌이 계속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 계속이어 지면 인도자의 짧은 메시지나 기도시간도 찬양의 연속이라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찬양 한곡 한곡 끊어서 부르지 않고 계속 이어서 부르는 것이 더 은혜롭다.(이것은 경험적인 것일 뿐 근거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끊이지 않고 찬양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은 코드 진행과 편곡에 있다. 예를 들어 C코드로 된 노래를 부르다가 노래가 끝나자마자 음악을 끊지 않고 바로 E코드로 된 곡을 불렀다고 하자. 노래가 이어졌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C코드에서 E코드로 바뀌는 순간 음의 높이 차이 때문에 분위기가 확 바뀌어 버린다. 이것은 아무래도 어색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코드의 진행이 어떻게 될 때 자연스러운가를 염두에 두고 있어야한다.

C코드의 기본 진행은 C - F - G7이다. 그러므로 C코드의 곡에서 F코드 곡으로의 연결은 매우 자연스럽고 음잡기도 쉽다. 물론 G코드로의 연결도 괜챤지만 F코드로의 연결만큼 자연스럽지는 못하다. 그리고 C코드와 Am코드는 장조와 단조의 차이지 기본적으로 같은 조표를 지니고 있다. 즉 음계의 위치가 같다.(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분은 피아노나 기타를 치는 분에게 물어보시길...) 그러므로 C코드에서 Am코드로의 전환도 매우 자연스럽다.

코드명
바 꿀 코 드
매 우 좋 음
약 간 어 색
C
F
Am
G
Dm
Cm
D
G
Bm
A
Em
Dm
E
A
C#m
B
F#m
Em
F
Bb
Dm
C
Gm
Fm
G
C
Em
D
Am
Gm
A
D
F#m
E
Bm
Am
B
E
G#m
A
C#m
Bm
Am
Dm
C
Em
F
A
Bm
Em
D
F#m
G
B
Cm
Fm
Eb
Gm
Ab
C
Dm
Gm
F
Am
Bb
D
Em
Am
G
Bm
C
E
Fm
Bbm
Ab
Cm
Db
F
Gm
Cm
Bb
Dm
Eb
G

그리고 Am코드에서는 Dm코드와 Em코드가 자연스럽고(C에서 G로의 변화처럼 Am에서 Em로의 변화도 Dm로의 변화처럼 자연스럽지는 못하다.) 여기서 약간의 응용을 한다면 C코드에서 Dm코드로의 변화도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잘 모르는 분을 위해 각 코드에서 변환할 수 있는 코드를 적어보면 위의 [코드 변환표]와 같다.

여기서 C에서 Cm로 변환하는 것은 같은 으뜸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앞에 곡의 마지막음과 뒤에 곡의 첫 음이 같다면 상당히 자연스러울 수 있다. 특히 기타 반주에선 더욱 그렇다. 하지만 피아노에서는 약간 부자연스럽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너무 복잡하므로 설명을 피한다. 이것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코드진행 외에도 같은 곡을 반음 또는 한음을 올려서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사와 곡조가 같은 상황에서 반음, 또는 한음을 올리면 그것은 같은 노래라는 느낌은 깨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방법은 한 번의 찬양인도에서는 2번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코드의 진행뿐만 아니라 곡의 빠르기도 곡 진행의 연결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곡의 속도 변화가 너무 심하다면 그것 역시 한곡이라는 느낌을 줄 수 없다. 점점 빠른 곡으로 점점 느린 곡으로 이동하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하지만 빠른 곡과 느린 곡 사이의 중간 곡을 배열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는 단조로 된 빠른 곡이 매우 유용하다. 원래 단조는 느리고 가라앉은 분위기인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단조로 된 빠른 곡도 많이 있다. (특히 이스라엘 민속 찬양들) 이러한 곡은 속도를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다. 온 땅이여 주를 찬양은(Em코드) 매우 빠른 곡이다. 하지만 이 곡을 느리게 불러 보라 색다른 느낌이 날 것이다. 그 나름대로 새로운 맛이 느껴지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는 여호와,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주께 노래로 찬양하리라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 단조로 된 빠른 곡은 아니지만 빠르게 불러도 좋고 느리게 불러도 좋은 곡들이 있다. 이러한 곡을 많이 알아두면 매우 편리(?)하다. \'살아 계신 주\'같은 곡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 회중
선곡할 때 고려해야할 또 한 가지는 회중이다. 아무리 좋은 찬양도 회중이 따라 부르기 너무 어렵거나 회중의 정서에 맡지 않으면 적당치 않다.

특히 주의 해야할 점은 젊은이들은 별문제가 안되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빠른 곡을 따라 부르기에 숨이 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당김음이 많이 사용된 곡은 잘 따라 부르지 못한다. 인도자는 이러한 점들을 충분히 고려해야만 한다.

또 보수적인 교회의 경우 어른들은 예배시간에 복음성가를 부르는데 대해 거부감을 가진 경우도 많이 있다. 혹 거부감은 없을 지라도 복음성가는 거룩한 것과는 별로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이러할 때는 억지로 복음성가를 부르려고 하기보다는 찬송가를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찬송가에서도 힘찬고 무척 신나는 리듬을 가진 곡들이 많이 있다. 거기에 복음성가를 섞는 데 처음에는 빠른 곡, 신나는 곡은 넣지 않고 거룩하고 은혜롭게 여길만한 곡들 위주로 한다. 이런 식의 찬양 예배가 계속되면 날이 갈수록 교인들의 반응이 조금씩 바뀌어갈 것이다. 그러면 조금씩 원하는 복음성가를 더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2. 악기와 음향시설

너무나 많은 찬양모임이나 교회에서 악기나 음향시설을 잘못 사용해서 찬양예배가 은혜롭지 못한 경우를 종종 본다. 그것은 대부분의 찬양인도자들이 음향에 대해 무지하거나 중요하게 생각지 않아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먼저 악기의 역할 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찬양을 인도하는 반주팀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연주회, 또는 공연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음악 공연이라면 각각의 악기가 화음을 이루되 분명하게 들려야 한다. 하지만 찬양예배는 그렇지 않다. 각각의 악기가 분명히 들리지 않아도 상관없다. 찬양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물론 수준 높은 연주가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각자가 연주하는 악기소리 자체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될 수 있도록 연주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연주해야 한다. 하지만 연주회가 아님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연주회나 어떠한 공연에 있어서는 그 음악 소리가 장내를 압도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은 공연장의 얘기지 예배시의 얘기는 아니다. 예배시에는 회중의 찬양소리와 같거나 약간 큰 정도면 족하다. 굳이 백분율로 나타내라면 악기소리가 35%, 회중의 찬양소리가 35%, 인도자를 비롯한 찬양리더들의 목소리가 30%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단 인도자가 찬양도중 하는 말이 분명히 들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러나 이렇게 마이크를 조절하면 인도자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노래소리까지 커지는 데 그 소리는 회중을 압도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노래를 부를 때는 마이크와 거리를 조금 두고 말을 할 때는 마이크를 가까이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악기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드럼이다. 드럼이라는 악기는 소리가 클 수밖에 없는 데 아주 노련한 드럼 연주자가 아니라면 차라리 빼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은혜를 망치던가, 아니면 드럼 소리로 인해 사람의 기분이 들뜨기 쉽다. 물론 하나님으로 인해 들뜬다면 좋겠지만 아닐 수가 있다. 드럼에 있어서 또하나 고려해야할 점은 공간의 크기와 회중의 숫자이다. 공간이 좁다면 다른 악기와 회중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드럼은 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장소가 아무리 넓더라도 회중이 적게 모인다면 역시 마찬가지이다. 음향을 조절하는 사람도 이점을 기억해야 하는데 보통 음향은 공간의 크기에 중점을 두게 마련이다. 하지만 찬양예배의 특성상 공간은 넓은데 사람이 적다면 그 소리를 약간은 희생할 필요가 있다.

드럼 다음으로 주의 해야할 것은 전자악기들이다. 모든 악기 연주자들은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의 소리를 분명하게 듣기를 원한다. 하지만 찬양 예배시에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의 소리가 분명하게 들린다면 그것은 지나치게 큰 것이다. 악기 연주에 있어서도 교회라는 특성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는데 전자 기타의 소리는 들릴 듯 말 듯한 정도면 족하다. 그리고 키보드는 화려한 애드립보다는 바탕에 깔아주는 음악을 하는 편이 좋다. 대신에 피아노가 화려한 연주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보수적인 사람들도 큰 거부감을 갖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베이스 기타는 보통 연주회 때처럼 분명하게 들릴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장소나 회중의 문제로 드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베이스 기타와 탬버린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앞에서 살핀 것은 많은 악기가 있는 경우이고 작은 교회의 경우 피아노만 있거나 피아노와 통기타만 있는 경우도 심심지 않게 있다. 심지어 통기타만 가지고 찬양을 인도해야할 경우도 있다. 피아노의 경우는 달라질 것이 없겠지만 통기타의 경우는 이러한 경우 아름다운 연주뿐만 아니라 노래부르기 쉬운 연주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통기타만 있는 경우라면 화려한 연주보다는 회중이 따라 부르기 쉽도록 알기 쉬운 반주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악기가 준비되지 못한 교회도 조그마한 악기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는 데, 그것은 탬버린의 적절한 사용이다. 탬버린을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 데 잘 연주하기만 한다면 놀라운 효과를 낼 수 있는 악기이다. 그러나 탬버린 연주도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3. 워쉽 댄스(Worship Dance) 또는 율동

여기에서는 주의사항 몇 가지만 말하고자 한다.

워쉽댄스 혹은 율동은 잘 활용할 경우 보다 즐겁게 하나님을 높이고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이 자칫하면 단점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그것은 경쾌한 동작일 경우 그 동작 자체를 즐기게 되기 쉽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의 경우 서로 손을 마주치는 장면에서 장난으로 흐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찬양인지, 우리가 즐기는 것인지 분간이 안된다.(물론 찬양 속에는 하나님을 높이며 우리자신도 그 속에서 즐거워하는 축제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인도자는 이것이 하나님 안에서의 즐거움인지 인간적인 놀이에 지나지 않는지를 분별할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기도 많이 해야겠죠?) 그래서 주안에서의 즐거움이라면 계속 되도록 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중지시켜야 한다. 이때 중지시키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그냥 찬양을 끊고 회중에게 이에 대한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것은 이러한 주의를 받아들일 성숙성이 회중에게 있을 경우이다. 자칫 잘못하면 그로 인해 분위기( ? -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은데 달리 표현을 못 찾겠군요...)가 가라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인도자라면 이러한 때에 율동 없는 찬양으로 곡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워쉽 댄스에 있어서 두 번째 문제는 익숙지 못한 동작으로 인한 찬양방해 이다. 한참 찬양에 몰입해야할 시간에 동작이 신경 쓰인다면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다라서 인도자는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따로 가질 필요가 있다. 이미 익숙하게 된 곡들만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 문제점은 율동을 잘 하는 사람의 경우 자신의 동작을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유혹이 생기기 쉽다. 율동을 잘하진 못해도 많이 알고 있는 사람도 이같은 현상을 보이기가 매우 쉽다. 이러한 이유에서 찬양의 절정에서는 율동 있는 곡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하지만 그 모임 성원 모두가 잘 숙지하고 있는 곡이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네 번째 문제는 이미 알려진 워쉽댄스가 자유로운 표현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 자신의 표현으로 춤을 추도록 요구하실 때도 있고 우리 스스로가 그러한 마음이 생길 때도 있는데 이미 짜여진 동작들은 그러한 자유로운 워쉽댄스(아마 이것이 진정한 워쉽댄스일 것이다.)를 방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인도자는 이러한 사실을 회중에게 잘 이해시킬 필요가 있으며 때로는 알려진 동작이 없는 곡을 택해 자유롭게 표현해 보도록 유도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섬김의 훈련과 섬김의 5대원칙

1. 섬김의 훈련
1. 수건에서 찾는 권위
\"당신이 예언자의 일을 행하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홀이 아니라 괭이라는 교훈을 터득하기 바란다.\"(끌레르보의 버나드)

십자가가 복종의 징표인 것처럼 수건은 섬김의 징표이다.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종의 도를 실행하신 후 그들에게 섬김의 삶을 살 것을 요청하셨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13:14∼15).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적인 권위는 지위나 혹은 직함에서 찾는 권위가 아니라 수건에서 찾는 권위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마20:26∼28).

2. 자기 의에서 나온 섬김과 참된 섬김

자기 의에서 나온 섬김
참된 섬김
인간의 노력을 통해 온다. 내부 깊은 곳에 계시는 거룩하신 분과의 관계에서 온다. 우리는 내부 깊은 곳에서 속삭이는 음성, 즉 신적 촉구에 의하여 섬긴다.

거창한 것에 관심을 가지며 교회의 게시판에 인상적인 광고가 나붙는 데에 관심을 가진다.
섬길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아무 차별 없이 환영한다.

외적 상급을 요구한다. 인간의 칭찬을 추구한다
오직 그분이 인정해 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

결과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섬김받은 상대로부터 보답이 돌아오기를 열심히 기다린다.
결과를 계산할 필요가 없으며 섬김 그 자체를 기뻐할 뿐이다.
누구를 섬길지 그 대상을 선택한다. 차별을 두지 않는다. \"뭇사람(모든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막9:35).
\"나는 모든 사람의 종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섬겨야 한다…\"(아시시의 프란시스)
기분과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섬길 기분이 내켜야 섬긴다.
필요가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섬긴다. 섬김이 기분을 훈련하도록 한다.
일시적이다. 특별한 섬김이 수행되고 있는 동안만 섬긴다. 생활방식이다.
지혜가 없다. 자유롭게 섬길수도 있고 보류할 수도 있다.
\"서서 기다리는 사람만이 봉사할 수 있다.\"
공동체에 금이 가게 한다. 공동체를 튼튼하게 만든다. 끌어 주고 싸매어 주며 치료해 주고 그리고 튼튼하게 해준다.
3. 시장터에서의 섬김
섬김은 우리가 할 일의 명세서가 아니다. 섬김은 윤리 규정이 아니라 생활방식이다. 섬김이 진정한 섬김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안에서 구체화되어야 한다. 일상 생활속에서 섬김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1) 먼저 숨은 섬김이 있어야 한다.
\"묻히기를 사랑하라. 그리고 존경받지 않는 것을 애석하게 여기지 말라. 칭찬이 없어도 만족하고, 업신여김을 받을지라도 괴로워하지 말라….\"(제레미 테일러)
숨은 섬김은 다른 사람들, 즉 섬김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인간의 모든 공동체에 기쁨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
(2) 작은 섬김이 있다.
도르가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과부들을 위한 속옷과 겉옷\"(행9:39)을 만드는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 위해 수행해야 할 두 번째 섬김은 실제로 도움을 주는 섬김이다. 이 말은 사소한 일을 실제로 도와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이렇게 서로 도와주어야 할 사소한 일이 얼마든지 있다. 가장 비천한 봉사를 하기에는 너무 훌륭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소한 일에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시간의 손실을 가져 온다고 걱정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자기 자신의 출세의 중요성을 너무 중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디트리티히 본훼퍼)프랑수와 드 살르는, 큰 덕행은 설탕과 같고 작은 성실은 소금과 같다고 말했다. 설탕은 탁월한 맛을 가지고 있지만 그 사용 빈도는 적다. 그러나 소금은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큰 덕행은 드물게 발생하는 것이지만 작은 섬김은 날마다 있어야 하는 것이다. 큰 과업은 잠시 동안의 큰 희생을 요구하지만 작은 과업은 지속적인 희생을 요구한다.
(3) 사람들의 명성을 보호해 주는 섬김이 있다.
끌레르보의 버나드는 이것을 가리켜 \"관용\"의섬김이라고 표현하였다. 우리가 험담에서 구출받으려면 이 섬김이 꼭 필요하다. \"또 남을 헐뜯거나 다투지 말고…\"(딛3:2). 우리 교회는 교역자들에 대해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즉 우리는 어떤 교인이라도 한 교역자 앞에서 다른 교역자를 비난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온유하면서도 엄격하게 교인들로 하여금 그 본인을 직접 찾아가서 말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4) 섬김을 받는 섬김도 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섬기게 허락하는 것은 복종과 섬김의 행동이다. 그것은 우리들에 대한 그들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갚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지 말고 그러한 봉사를 은혜로 받아야 한다.
(5) 보편적인 예절의 섬김이 있다.
정중한 예절은 서로서로의 가치를 인정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관대하며 모든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게 하시오\"(딛3:2). \"감사합니다\"라는 말이나 또는 \"죄송합니다\"라는 말 또는 감사의 편지나 회담 서신 등등은 모두 예절의 봉사에 해당한다. 예절의 섬김은 오늘날과 같이 점점 더 기계화되고 비인격화되는 사회에서 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6) 대접하는 섬김이 있다.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없이\"(벧전4:9). 오늘날 가정은 상호간에 문을 열어 놓는 일이 절실히 요청된다.
(7) 듣는 섬김이 있다.
\"친교에 있어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첫째 섬김은 그들의 말을 듣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형제를 사랑하기 시작하는 일도 역시 형제의 말을 듣는 데에 있다.\"(본훼퍼) 우리는 서로 듣는 일을 통하여 오는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비심과 인내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일은 우리의 마음을 조용하게 만들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 훈련한다.
(8) 서로 짐을 지는 섬김이 있다.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 \"그리스도의 법\"은 사랑의 법이다. 야고보는 이 법을 가리켜 \"최고의 법\"이라고 말하였다(약2:8). 사랑은 우리가 우는 사람과 함께 울며 서로의 아픔과 고난을 질 때 가장 온전하게 성취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짐으로 인해 넘어지는 일 없이 다른 사람의 짐을 지고 견디어 나가기를 배워야 한다.
(9) 생명의 말씀을 서로 나누는 섬김이 있다.
캐더린 도허티가 설립한 \"뿌스띄냐\"에는 하나의 법칙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고요하게 홀로 있기 위하여 한적한 곳에 가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지킬 법칙이었다. 즉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모든 말씀은 그들이 한적한 곳에서 돌아온 후에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는 법칙이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을 수건의 섬김에 참여하라고 하신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흘러 나오는 그런 사역은 생명과 기쁨과 평안이다.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은 기도로 시작하기 바란다. \"주 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내가 섬길 사람을 나에게 보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2. 섬김의 5 대원칙
하나,
섬김은 기분과 변덕에 좌우되지 않는다.
둘,
섬김은 댓가와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다.
셋,
섬김은 섬김의 대상을 내 임의대로 선정하지 않는다.
넷,
섬김은 말없이(지금부터, 여기부터, 나부터) 공동체를 세워나간다.
다섯,
섬김은 결과에 관심을 갖지 않고 동기와 과정을 더 소중히 여기며 작은 것부터, 할수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성공적 멘토링의 12가지 Key

성공적 멘토링의 12가지 Key
이 글은 미국의 주요 기독교 잡지 중의 하나인 \'Ministries Today Vol.18, No.5 p.78-83\'에 실린 Larry Kreider의 글 \'성공적인 멘토링의 12가지 Key\'를 요약정리해 남가주사랑의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자료게시판에 공개한 것입니다.

1.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바울은 그가 갈라디아교회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거하기까지 해산하는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갈 4:19). 그의 해산의 고통은 바로 기도하는 것이었다. 욥이 그의 자녀들을 위하여 매일 새벽에 일어나 번제를 드렸듯이(욥 1:5) 멘토는 그의 프로테제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2. 단기 멘토링인가 아니면 장기 멘토링인가?
자신의 프로테제와 먼저 멘토쉽이 장기간 지속될 것인지 혹은 단기간이 될 것인지에 대해 의논하라. 언젠가는 멘토쉽의 수혜자는 그의 멘토에게서 독립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시간 까지는 자신의 멘토가 자신이 필요할 때 항상 있어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하라.

3. 투명하고 약점을 보이기를 주저하지 말라.
멘토가 투명할 때 프로테제는 그들의 싸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고 느낀다. 그들은 멘토가 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결코 우리를 얕보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우리의 그러한 모습을 보며 그들의 문제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안심하게 된다.

4. 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끌라.
우리는 우리의 프로테제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프로테제를 정죄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그들을 단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이끄는 것에 불과하다. 삶의 결정을 내리는 것은 프로테제들인 것이다.

5. 중요한 질문을 하는 것을 배우라.
다음과 같은 질문은 프로테제를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주며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당신과 예수그리스도의 관계는 어떠합니까? 당신과 배우자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당신의 삶은 정결한 것이었습니까? 이번주에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한 것은 무엇입니까?

6. 정기적으로 접촉하라.
언제,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오랜시간을 함께 보낼 것인가? 그들의 문제를 다 해결해 줄 필요는 없다. 오히려 그렇게 되었을 때 너무 의존적이 되기 쉽다. 만일 자주 만나기 어려울 때에는 프로테제에게 도움이 될만한 신앙서적이나 설교 테입을 추천해 주라.

7.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라.
만일 멘토쉽 수혜자가 하나님보다 멘토를 더 의존하게 된다면 그 관계는 결국 멀어지게 될 것이다. 특히 성이나 알콜, 마약에 중독되거나 우울증에 걸린 프로테제를 도울 때에는 그러한 분야에 훈련받은 사람과 만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인지 고려해 보라.

8. 논쟁을 잘 다루라.
많은 경우 멘토쉽은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일들로 더 지속하기 어려워진다. 첫째, 논쟁의 뿌리를 인식하라. 그리고 가능한 상처가 나지 않게 그 뿌리를 제거하라.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못할 경우에는 멘토쉽은 영원한 언약(covenant)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

9. 프로테제들에게 힘을 부여하는 법을 배우라.
섬기는 리더는 그들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다른 사람들을 강하게 하기를 즐겨한다. 섬기는 리더는 권위를 가진 사람이 더 많을 수록 더 많은 권력이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섬김이 중심이 된 관계는 이기적이지 않다.

10. 어떻게 당신의 영적 부모를 축복하는가?
때때로 영적 부모들은 그들이 어떻게 프로테제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듣기를 원한다. 축복의 힘은 매우 크다. 프로테제들은 그들의 멘토에게 직접적인 말로서나 혹은 카드로 감사를 표현함으로서 영적 부모를 축복할 수 있다.

11. 변화는 언젠가 일어난다.
영적인 자녀가 성장하여 그들의 프로테제를 갖게 되면 동료와 같은 관계가 된다. 자녀가 어린아이였을 때에는 부모가 모든 필요를 채워주지만 그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는 오히려 그들의 부모를 위하듯 말이다.

12. 당신이 훈련시키는 사람에게 당신의 사역을 넘겨주라.
당신의 프로테제들에게 당신의 사역을 넘겨주어 그것이 계속 다음 세대로 전달되도록 하라. 그들이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에베소서 4:12이 가르치는 내용이다.

우리는 누구나 영적 부모가 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번 주간도 하나님이 당신을 사용하여 다음 세대의 리더를 키울 수 있도록 당신을 오픈하십시오.

G-12 셀 번식의 원리

G-12 셀 번식의 원리
G-12는 J-12로서 예수님의 12제자 원리로 셀 지도자를 세우는 것이다
\"구역장은 셀 리더이며 예수님의 12제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박원영목사

Groups of twelve = Jesus of twelve
*구약의 G이드로 모델의 법칙은 하나님의 원리였다
*신약의 J12의 모델은 예수님의 제자그룹인 G12이다
\"나는 이것을 셀 목회의 꽃이라고 말하고 싶다\"- 박원영목사

\"이제 한국교회는 정체현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이런 고민가운데 \"한국전문목회기관\"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목회의욕을 심어준 것은 세계교회를 회오리로 몰아 휩쓸고 있는 \"바로 그 교회\"인 초대교회의 모습을 재현한 셀 목회이다.

1.G12의 핵심원리는 무엇인가?
G12 모델을 목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차이점을 구별해야 한다.
*기능과 형식=
*원리와 방법=

G12의 좋은 장점과 원리를 우리교회 환경적 상항에 적용시켜라
*핵심적원리=
*지원적원리=

G12의 7가지의 핵심원리/디모데후2:2절
1) G12의 모델은 셀 그룹 번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 G12는 셀 리더가 훈련되어졌을 때 번식을 시작한다.
3) G12는 교회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인 셀 리더로 본다.
4) G12는 모든 성도들을 반드시 셀 리더 훈련을 시킨다.
5) G12는 모든 셀 리더를 구역과 교구를 위한 지도자로 세운다.
6) G12의 새로운 리더가 셀 그룹 교회를 세울 때 제자의 삶을 살아간다
7) G12는 사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제자의 삶을 훈련받는다.

1) G12의 모델은 셀 그룹 번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G12 모델은 기본적으로 번식중심의 모델이다.
이것은 셀 교회를 급속하고도 연속적인 번식을 요구한다.
카스텔라노스 목사는 이 모델을 실행한 후 70개의 셀 그룹에서
20.000개의 셀 그룹을 콜롬비아 지역에 재창조했다.

셀 목회에서 셀이 폭발적인 번식을 위해서는 반드시
G12 모델로 옮겨가는 도중에 \"수적인 성장보다 영적인 성장\"을 높여야 한다
수적 영적 동시에 상승효과를 위해 \"제자화 모델보다는 수적인 번식모델\"로써 더 강하다.

2) G12는 셀 리더가 훈련되어졌을 때 즉시 번식을 시작한다.
G12의 특징은 셀 목회와는 다른 면이 있으므로 고정관념을 깨야한다.
셀 목회는 G이드로 법칙처럼 \"마법의 숫자\"인 12-15명의 숫자와는 관계가 없다.
셀 그룹 목회방법의 원칙에 의해서 구속받지 말고 G12의 전법을 활용하라

보통 셀 그룹의 번식에는 기본적인 구역인원 속에서 새로운 견습생인 인턴 리더들을 키워 야 하고 다음의 번식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어느 과정이 필요했었다.
또한 새로운 리더를 훈련하는 대신에 기존 멤버의 출석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셀 그룹이 번식할 준비가 되었을 때, 어떤 멤버들은 분열의 고통을 받을 수 있다.

G12의 번식방법은 다음과 같다
\"인원수와 상관없이 셀 그룹을 번식시킬 수 있다\"
새로운 셀 리더는 참석자 수에 의존하지 않는다. 4명이나 5명/12-15명은 중요하지 않다.
새 셀 리더는 자신의 셀 리더를 창설하기 위해서 모체의 셀 그룹에서 파송된다.
새 셀 리더는 모체그룹에서 한 두 사람들을 데리고 갈 수 있다.

그러나 셀 모임은 즉시 시작해야한다. 인원수에 관계없이 셀 리더가 되는 것이다.
새 셀 리더는 모체 그룹의 셀 리더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제 셀 모임은 어디서나 언제나 가질 수 있다.-원리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롭게 번식된 셀 그룹은 시작하는 방법과 인도하는 사람들이 새 멤버들과 만나는 시기에 대해서 더 많은 다양성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3) G12는 교회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인 셀 리더로 본다.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부서진 돌 조각에서도 놀랍고 가치있는 어떤 것을 볼 수 있다\"
길바닥에 거대한 대리석을 보면서 친구들의 질문에 그는 완전히 다른 가치를 심었다.
그 질문에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나는 천사를 보고 있습니다\" 라고 했다.

G12의 목표는 모든 새 신자들을 역동적인 셀 리더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G12는 흩어지고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 \"여호와의 군대 장관\"인 천사로 변화시킨다.(수5장)

카스텔라노스 목사는 죄 때문에 아무리 버림받고 부서졌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아름다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권능을 갖고 계시다고 믿고있다.
*\"잠재적인 셀 리더\"들을 언제나 새롭게 등장할 수 있다.
모든 셀 리더들은 셀 멤버들이 결국은 미래에 셀 리더로 활동할 것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보조 셀 리더\"들을 방치시키지 말고 무엇인가를 할 수 있도록 봉사사역에 배치해 주어라.

셀 리더는 오직 전도의 은사나 리더십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만이 셀 그룹을 인도할 수 있 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은사발견 세미나는 잘못일 수도 있다/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성공적인 셀 리더들은 오직 자신의 은사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그들은 반드시 가족과 친구 들 아는 사람들에게도 전도하기를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을 의존한다는 것이다.

4)G12는 모든 성도들은 반드시 셀 리더 훈련을 받아야한다.
\"모든 사람들이 셀 리더이다/모든 사람들은 훈련받아야 한다\"-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모든 셀 멤버는 셀을 지도하는 지도자이므로 결국은 인도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한다.

카스텔라노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목표는 셀 멤버들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들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성도들이 가만히 앉아서 다른 사람들의 사역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셀 그룹을 인도하고 열매를 맺도록 준비시키고 목회의 동역자로 함께하게 한다

*MCI교회는 새신자들의 교육과정이 특별하다
\"새가족이 출석하자마자 즉시 셀 훈련과정에 들어가게 하여 셀 리더가 되게 한다\"
\"새신자가 출석한다는 것은 곧 훈련과정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새신자가 교회의 멤버가 되고서도 셀 리더가 되는 훈련을 거부한다면, 그 사람은 주 일 날만 출석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다른 교회로 가야 할 것이다.

*G12의 모델을 역동적인 교회로 전환하려면
먼저 훈련 시스템을 준비하고 교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라
그래서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사역자이다\"
이제는 우리교회가 모든 성도를 리더로 보고 셀 지도자 훈련을 해야한다

5)G12는 모든 셀 리더를 구역과 교구를 위한 지도자로 세운다.
MCI교회는 지도자를 \"감독\"이라 하고 \"제자화\"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반면 우리는 이것을 \"목회나 양육의 의미\"로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이 원리를 이해한다면 G12 모델의 핵심을 파악하기가 싶다
또한 셀 그룹 목회의 확장된 모호한 문제를 신비의 장막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

G12 모델은 모체그룹 셀 리더에게 모 그룹에서 독립한 새로운 리더들을 감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그렇게 하기를 요구한다.
G12 모델에서는 감독자를 임명하지는 않는다. 또한 그 누구도 위로부터 감독자가 되라는 명령을 기다리지도 않는다. 다만 스스로 감독자의 역할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G12 시스템의 특징은 리더들이 개인적인 동기를 수용한다는 것이다.
G12 모델은 누구든지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기질을 가진 리더들은 역할이나 영향력에 따라 서 더 높은 리더십과 많은 하부조직을 가질 수 있으며 최고위층의 승진을 할 수 있다.
G12 모델은 시간과 재능이 허용하는 만큼 더 많은 새로운 리더들을 감독할 수 있다.

G12 모델은 셀 리더들에게 제한이 없다. 원하는 만큼 성취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다
G12 모델은 임명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이 복음의 씨를 뿌린 대로 거둘 수 있다.
G12의 셀 리더는 각자가 감독자이며 자신의 셀 그룹을 번식시키고 새로운 셀 들을 감독하 여 또 다른 셀 들이 생성하게 하는 것이다
*셀 교회의 피라미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셀 시스템의 감독자는 스스로 자신의 셀 그룹을 순회하며 관리해야 한다
셀 리더는 번식의 연간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셀 리더를 \"자녀 셀\"을 낳는다.


6)G12의 새로운 리더가 셀 그룹 교회를 세울 때 제자의 삶을 살아간다
셀 리더는 새로운 셀 리더들이 훈련과정을 통과 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관리해 준다
최초의 셀 리더는 또 다른 셀 리더들이 \"번식을 통해 자기를 복제\"하여 셀을 구성하고 그 새로운 리더들이 12명이 되고 그 12명이 반드시 셀 교회를 세울 때에만 12제자 중에 하나 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G12의 목적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셀을 번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7)G12는 사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제자의 삶을 훈련받는다.
예수님은 3년간 제자들을 산으로 들로 몰고 다니면서 수많은 미팅을 통해 가르침과 훈련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원리를 전수하셨다. \"시간을 함께하는 것은 무엇인가 전달되는 것이다\"
여기에 셀 리더가 셀 그룹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 회수보다는 \"새로운 리더가 충분한 사역훈련과 원리를 전수 받았는가 이다\".
\"핵심문제는 셀 리더들이 충분한 목회적 배려와 사역을 받았는가 이다\"

*셀 리더의 사용도구는? = 교육/원리/관리/목적/목표/가치/셀 시스템/적용방법/운영방법/등

원리는 훈련된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사역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역훈련을 받아야만 한다\"

셀 리더들을 돌보아 주어야 한다
목표를 성취시킬 수 있는지를 결정하고 훈련 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


2.G-12원리를 갖추기 위한 우선순위들

보편적 원리와 지원적 원리들을 구분해서 보면 이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이다.

1)셀 지도자 훈련을 위해 목숨을 걸어라.
이것은 전세계 대부분의 셀 교회들이 이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MCI교회는 \"그것을 더욱 개인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새가족들이 지도자 훈련을 받기까지 개인적인 관심을 가져야 성숙하게 자랄 수 있다.
이것은 한 생명이 교회의 기둥 같은 지도자가 되기까지 보살핌과 양육이 좌우한다.

*셀 지도자의 \"개인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12제자들을 발견하는 것이다
가능한 한 일생동안에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거느리려는 진지한 소망이 있어야 한다

2)셀 지도자 훈련은 합리적으로 촉진되어야 한다.
잠재적인 리더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
문제점은 셀 지도자 훈련 프로그램 중에 잠재적인 리더들이 많이 중단한다는 것이다
방법에 있어서 지도자 훈련이 너무나도 길기 때문에 잠재적인 리더들이 실패하는 것이다

MCI교회의 \"셀 지도자 훈련은 합리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에 의해 효과를 보는 것이다\"
셀 지도자는 교인들의 요구사항을 알고 있으며, 자신이 그것을 이행할 수 있어야 한다.

3)지역적인 셀 그룹보다 동질적인 셀 그룹이 우선적이어야 한다.
동질적인 셀 그룹 집단들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것은 FCBC교회에서도 이미 시도했다.
한국교회들도 보면 이미 나이별로 연령층에 따라서 동갑들의 모임이 확산 되어있다.
어떤 종류들이 있는가? 장애인 음악사역 청소년 청년 대학 등 동질 집단들이 있다

*동질집단과 지리적인 집단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4)대그룹을 통치하는 성공적인 셀 지도자가 되어라
리더들을 번식시키고 그들이 또 다른 리더들을 번식시킨다면 그 결과 당신은 더욱 많은 셀 그룹들을 거느리게 될 것이다.
MCI교회는 사실 250개의 셀 그룹을 거느리면 파트타임 직분을 얻을 수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대교구 목사의 도달하면 더 이상 동기부여가 없다.
그러나 MCI교회는 루이스 살라스는 2000개의 셀을 거느리고 있다.

5)나를 대신하는 셀 지도자를 복제해 놓아라.
내가 없어도 나의 사역을 계속해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세자르 카스텔라노스는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제자 그룹이 있다고 했다.
예수님도 자신을 대신할 수 있도록 12명의 제자들을 키우셨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나의 말을 지켜 행하면 나 보다 더 큰 것도 하리라\"
MCI교회는 담임목사가 없을 때 10,700개의 셀 그룹이 17,000개의 셀이 되었다.
이 교회의 성공적인 셀 폭발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의존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였다.

그러므로 셀 지도자는 자신이 없어도 셀 그룹의 숫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해야 한다
이런 원인과 이유는 어디에서 나타날 수 있는가? 바로 셀 지도자를 키우는 것이다.
셀 지도자들은 사역을 위해 역할을 위임할 수 있는 중요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
MCI교회의 중요한 강조점이 바로 \"사역을 위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목표와 비전이 분명한 것은 G12 그룹을 발전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MCI교회는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셀 리더들을 양성해야만 했다.

*우리는 어떻게 사역의 효능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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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12 모델의 시스템 이론

이 G12의 이론은 단순하다 바로 예수님의 원리이며 방법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 예수님을 영접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또 다른 사람들을 전도해야겠다는 열정을 주셨다.
바울은 친구와 주변 사람들을 전도했으며 그들은 셀 그룹 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셀 그룹 안에서 자라기 시작하면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예수 안에서 관계를 유지하고 성장하기 시작했고 훈련을 받아야 했다\"

관계유지->집중훈련->수양회를 통한 전문훈련->성경연구반->번식과 셀 그룹 창설
이런 과정 속에서 반드시 다운 레그는 독립적이면서도 반드시 모체 셀 그룹에 참여한다.
그리고 다운 레그의 셀 리더는 업 라인에 12제자 그룹 중에 한 명이 된다
다운 레그는 결국에 자신의 제자 그룹을 찾게되는 것이다.

1)G-12모델의 조직관리 시스템
G-12 그룹은 일반적인 셀 그룹과는 차이가 있다.
G-12는 셀 리더를 인도하고 가르치며 관리하면서 양성하고 지원하며 그 자신의 새로운 G-12 그룹을 창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되어진다.

G-12의 핵심적인 중요성은 다음과 같다
\"모든 리더들은 G12의 기본 멤버이면서 동시에 그 자신의 새로운 셀 그룹을 인도해가며 계속적으로 번식해 가면서 또 새로운 제자 그룹들을 만들어 간다\"

*12제자 그룹을 도표나 그림을 통해 인식을 시켜야 한다.
언제나 12제자의 그룹을 만들 듯이 진행한다.
한 명의 셀 리더는 자신의 제자그룹을 그리고 그 제자가 다른 12명을 다시 만들어 간다

2)또 다른 정기 셀 모임의 3가지 종류의 셀 모임의 차이점이 있다.
(1)쟌은 G-12의 셀 지도자인 부시 맨 집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모임을 갖는다.
*부시 맨은 자신의 11명의 다른 제자들과 함께 월요일 밤에 여기에서 같이 모인다.
*문제는 스승과 제자가 매주 정기적으로 셀 모임을 같이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도를 받고 말씀과 영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2)쟌은 별도로 화요일 밤에는 자신의 개방된 셀 모임을 인도한다.
*쟌은 매주일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가지고 셀 모임의 설교를 한다.
*쟌은 가능한 한 자신의 셀 모임에 불신자를 많이 초청한다.

(3) 매주 목요일 밤에는 자신의 제자를 훈련하는 별도의 G12 그룹을 인도한다.
*현재는 제자 그룹이 3명뿐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9명의 제자들을 발견하기를 원한다
*분명한 것은 3명의 제자들은 그 자신의 셀 그룹 출신이다.
*
참고(예) 9개월 전에 탐은 쟌의 화요일 밤 모임에 셀 그룹 모임에 참석했었다.
복음제시를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셀 지도자 과정에서 훈련을 받았다
훈련내용은: 3일간의 기도회집회/3개월간에 셀 지도자 학교/또 3일간의 기도회
탐은 셀 그룹을 시작하면서 쟌의 제자 그룹이 된다.
그리고 탐은 자신을 양육하고 가르쳐온 쟌의 목요일 G-12 그룹의 맴버로 셀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이제 탐도 쟌처럼 자신의 제자 그룹을 양성하려고 인물을 찾고 있다.

***MCI교회의 모든 리더들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종류의 미팅을 요구하고 있다.
a.당신을 제자로 양육하려는 셀 지도자와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져라
b.셀 지도자가 되려면 공개적인 셀 그룹모임을 통해 셀 인도하라
c.당신이 G12그룹의 제자로 양육하려는 사람 12명과의 만남을 추진하라

*날자와 시간은 자신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정하면 된다
*이 세 가지의 미팅 이외에도 정기예배와 각 부서의 모임 그리고 교육과 전도회에 참석하며 선택된 지도자들은 매주 조직전체를 돕고 관장하는 최고 지도자회의나 팀장 회의에 참석한다.

3)G-12 모델은 동질집단 내에서 제자를 양성한다.

 

일대일 제자양육-(양육자용교재)-열다섯번의 만남

일대일 제자양육-(양육자용교재) 일대일제자양육위원회
일대일 제자양육 성경공부를 수료하신님께 이 책을 드립니다.
또 다른 사람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는 충성된 양육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네가 많은 중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2:2)


차 례
머리말
일대일 양육의 원리와 실제
첫 번째(예수는 어떤 분입니까?)
두 번째(예수는 어떤 일을 하였습니까?)
세 번째(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네 번째(예수를 믿으십시오)
다섯 번째(큐티의 이론과 실제)
여섯 번째(구원의 확신)
일곱 번째(하나님의 속성)
여덟 번째(하나님의 말씀-성경)
아홉 번째(기도)
열 번째(교제)
열한 번째(전도)
열두 번째(성령충만)
열세 번째(시험을 이기는 생활)
열네 번째(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열다섯 번째(사역)

제자양육일지
일대일 간증문 쓰기


머리말

일대일 제자양육 성경공부를 수료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성경공부가 많이 있지만 일대일은 말그대로 평신도 한사람이 한사람씩 만나서 말씀을 공부하고 삶을 나누는 제자양육 성경공부이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과 영적 성장을 가져다 주는 성경적 방법의 성경공부입니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가르치면서 많은 내용을 가르쳤지만 여전히 마음 속에는 흡족하지 못한 마음이 있었고 열매가 없는 듯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공부가 지식을 쌓기 위한 공부가 아니기에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지를 고민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일대일 성경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공부하면서 많은 분들이 간증을 통하여 삶이 변화되고 영적인 성장을 가져왔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진행하면서 마음에 보화를 발견한 듯한 기쁨이 있었습니다. 모든 교인들이 이 과정을 경험했으면 하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동반자로 끝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반자로 배울 때와 양육자로 가르칠 때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라고 봅니다. 양육자가 되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을 함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게 되고 영적 성장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평신도 사역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에서, 또 하나는 교회안에서 하는 사역입니다. 성도를 구비시키는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개개인을 성숙하게 하고 교회전체를 성장시키는데 있습니다.(엡4:1-16) 교회는 목회자만 사역하고 평신도는 구경하는 야구장과 같은 곳이 아닙니다. 모든 평신도는 경주자입니다. 목회자는 평신도들이 교회와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양육해야 하고 또 그들도 다른 사람을 양육하는 일이 계속 되도록 해야 합니다. 평신도가 사역을 한다고 해서 교회의 리더십까지 떠맡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교회의 리더십은 목회자의 몫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자의 리더십이 교회 전체에 영향력을 갖고 있으면서 평신도는 은사대로 맡은 사역을 위하여 충성할 때 온전한 교회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대일 제자양육 사역은 평신도가 감당해야 하는 교회의 중요한 사역입니다.
일대일 제자양육 사역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며 신앙의 기초를 반석위에 세워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을 추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대일을 수료한 분들은 많지만 정작 일대일 양육을 하려고 하면 두려운 마음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일대일 양육자들을 돕기 위하여 양육자 교재를 편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양육자들이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일대일 양육을 맡기셔서 목회적 지도를 해주신 이성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을 위하여 함께 수고하신 성도님들과 원고를 교정하느라 수고한 이경희자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양육자용 교재

일대일 제자양육의 원리

1. 들어가는 말

하나님의 교회는 말씀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반석위에 세워진 교회는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을 부르셔서 삶을 함께 나누며 그들을 훈련시키고 그들을 제자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로 하여금 교회를 이루게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후 승천하시기 전 예수님께서 하시던 이 사역을 제자들에게 계속 하도록 부탁하셨습니다. 이 연약해 보이던 제자들의 순종은 세상을 변화시켰고 우리까지도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해주었습니다. 생명의 복음을 받은 자는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쳐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물을 누리도록 하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19-20)

제자 삼는 일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가르쳐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과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일은 다릅니다.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삶의 나눔을 통해 섬김의 본을 보이는 것으로만 가능합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2:1-2)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하여 성경에서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디모데는 교회의 충성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충성된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제자훈련의 원리를 그대로 실행만 한다면 한사람이 일년에 두사람을 가르치고 양육을 받은 사람이 매년 일년에 두사람씩을 가르치면 5년 후에는 1024명의 제자를 양육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헌신적 사역으로 인하여 폭발적인 역사가 이루어 집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예수님의 방법으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 제자로서의 삶을 살게 하는 능력 있는 사역입니다.

에베소서 4장 11-16절의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성장하는 원리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깊이 연구해 보면 성도를 온전케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함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운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성도를 온전케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양육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봉사의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봉사의 일이라는 것은 교회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사역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이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교회를 교회되게 하고 성도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는 능력 있는 사역입니다. 이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2. 일대일 제자양육이란?

일대일 제자양육이란 단순한 성경공부가 아닙니다. 지식적인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교제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은 예수님의 방법대로 예수님의 제자를 양육하는 방법입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양육자와 말씀을 배우는 동반자가 일대일(부부의 경우 이대이)로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성도의 관계를 맺어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대일의 관계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서로 도와주는 과정입니다.

3. 왜 일대일로 양육을 하는가?

1) 일대일 양육은 성경적인 원리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방법은 일대일의 방법입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일대일로 만났습니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일대일로 양육했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일대일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엘리야와 엘리사는 일대일로 제자양육을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일대일의 관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도 예수님은 사람들을 일대일로 대면하여 그들을 돌보고 치유하고 가르쳤습니다.(바디매오, 삭개오, 베드로, 요한, 세리 마태, 바돌로매,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 니고데모.. 등) 이러한 일대일의 관계는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일대일로 양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대일로 양육을 하였으며 이러한 원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울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나바와 바울, 바울과 실라, 바울과 디모데, 바울과 오네시모.. 등)

2) 일대일 양육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대일로 양육을 하면 강의식이나 소그룹 성경공부와는 다른 효과가 있습니다. 일대일로 하면 집중과 전달이 잘 됩니다.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양육을 하므로 상대방이 집중하고 있는지 혹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일대일의 관계 속에서 집중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양육방법입니다.

3) 일대일 양육은 인격적 만남이 가능하고, 양육의 열매가 확실합니다.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인격적인 만남입니다. 지식적으로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인격적으로 메말라 있는 것이 현대인들의 모습입니다. 가슴이 찌들어 있고 마음이 비뚤어져 있습니다. 일대일의 인격적 만남을 통하여 마음과 마음이 만나게 되고 인격적인 신뢰와 존중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인격적인 만남을 통하여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고 영적 성장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4)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공동체에서 숨겨질 수 있는 개인의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일대일 양육의 어려운 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일대일 양육의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교회 안에서 공동체 속에서 만날 때 사람들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피상적으로 알고 만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지만 정작 문제가 생겼을 때에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막막한 경우도 있습니다. 일대일은 바로 이러한 때에 꼭 필요한 양육자가 있어서 함께 기도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문제를 해결하고 길을 찾고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불해야할 대가가 있습니다. 일대일의 관계 속에는 때로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가 침해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보상이 분명히 따릅니다. 그것은 바로 문제를 내놓게 될 때 길을 찾게 되고 그리스도중심의 풍성한 삶을 보상으로 얻는 것입니다.

5) 일대일 제자양육은 양육자에게 영적 성장의 기회입니다.
일대일 양육은 동반자가 양육자에게 말씀을 배우면서 신앙적 관계를 통해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동반자보다 오히려 양육자가 더욱 영적인 성장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말씀을 배우는 입장에서 한 단계 올라가서 목자의 심정으로 말씀을 가르치며 삶을 나누며 동반자를 돌보고 동반자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자의 위치에 서게 되므로 영적으로 성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반자로 있을 때 어렴풋이 알았던 것도 양육자가 되고나면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게 되어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양육자가 되면 교회 지도의 어떤 어려움들이 있는지도 약간은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교회생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일대일 양육은 양육자에게 더 큰 은혜를 주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게 되는 양육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양육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4. 제자양육의 원리

제자 양육은 『교회의 본질적 사역』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를 삼으라고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 ‥ 마28:18-20) 이러한 제자양육을 계속적으로 이루어 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재생산의 관계입니다. 디모데 후서 2장 1-2절 말씀 속에서 재생산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은 받은자가 은혜 속에서 강하게 되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계속적으로 이어져 나가는 사역의 능력을 가지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디모데가 충성된 사람에게, 충성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제자양육을 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생명력을 재생산해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 - 디모데 - 충성된 사람 - 또 다른 사람
양육자 - 동반자/ 양육자 - 동반자/ 양육자 - 동반자

이러한 원리에 의하여 양육자는 동반자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그로 하여금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삶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이와 함께 동반자에게 심어주어야 하는 비전이 있습니다. 그것은 양육자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동반자를 양육자로 세워야만 제자양육의 재생산이 이루어집니다. 동반자로만 그쳐버리면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한 사람의 양육자가 양육을 시작하여 세단계의 양육을 통하여 재생산이 이루어 졌을 때 비로소 양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자양육은 필연적으로 교회를 바로 세우고 영적으로 성장시키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엡4:11-16)

5. 일대일 제자양육의 특징

1) 성령님이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2) 성경공부가 아니라 삶의 나눔입니다.
3) 동반자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자는 양육자로 세울 수가 없습니다.
4) 일대일 제자양육은 교재의 목적과 본질에 충실해야 합니다.
5) 양육자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6) 양육기간(4-6개월)을 지켜야 합니다. (단기간에 끝내지 말라)
7) 동반자는 반드시 양육자로 재생산되어야 합니다.

6. 일대일 제자양육의 유익

1)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체험신앙)
2) 동반자의 변화를 보면서 도전을 받게 됩니다.
3) 목회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위해서 기도하게 됩니다.
4) 성도간의 아름다운 교제를 체험하게 됩니다.
5) 성도 개개인을 성장하게 하는 활력소 역할을 합니다.
6) 제자화를 통한 평신도 사역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7) 교회의 모든 부분이 원활한 관심으로 움직여집니다.

7. 양육자가 된다는 것은?

1) 일대일 양육은 소중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일대일 양육자로 세우셨습니다.
2) 사람이 변한다는 것보다 흥분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신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 동반자를 양육하는 것은 인생 최대의 기회입니다. 기회가 주어질 때에 거부하지 마십시오.
4) 제일 좋은 교육방법은 교재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교재에 충실하게 따라가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5) 나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6) 선생님은 언제나 크게 보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일대일 양육자인 그대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8. 양육자의 마음가짐은?

1) 일대일 양육의 열쇠는 사랑과 섬김입니다.
동반자로 하여금 환영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십시오. 사랑의 관계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동반자의 경조사를 기억하시고, 관심을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주중에라도 동반자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는 닫힌 마음을 열고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2) 양육자는 중개자입니다.
양육자는 동반자가 주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3)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장소 선택을 잘 하십시오.
교제의 장소는 동반자 우선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약속을 잘 지키십시오.(시간, 숙제, 기타...)
만남의 시간 뿐 아니라, 마치는 시간도 적절하게 지켜야 합니다. 만일 지킬 수 없을 때에는 반드시 연락을 취하며, 나중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십시오.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은 지도력을 갖게 되는 첫걸음입니다.
5) 지식만을 나누지 마시고, 마음과 삶을 나누십시오.
자칫 일대일의 만남이 무미건조한 성경공부로 전략하지 않도록 자신을 먼저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동반자의 마음을 읽어주십시오. 마음을 나누는 것은 그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6) 중보기도자를 세우고, 항상 기도를 부탁하십시오.
7) 매일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8) 동반자로 하여금 양육자로서의 비전을 품게 해 주십시오.
9) 일대일 교제를 중단할 경우도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10) 동반자와 함께 교제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에게도 감사를 표현하십시오.
11) 헌신적 영성으로, 자원하는 심령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창조적인 사역을 감당하십시오.
양육을 거듭하게 되면 타성에 젖어 무감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창조적으로 또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때로는 새로운 교재를 구입하여 다시 공부하면서 양육에 임하십시오.
12) 양육자 교재는 양육을 마친 다음에 동반자에게 소개하십시오.
양육을 하는 과정 속에서는 양육자 교재를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양육을 마친 다음에 동반자에게 양육자의 비전을 심어줄 때 양육자 교재를 소개하면 훨씬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9. 이렇게 양육하면 됩니다.

1) 준비는 이렇게 하십시오.
①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②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령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③ 늘 하던 방법대로 하면서 오늘도 역사 하시리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④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⑤ 실제적인 것들을 함께 하십시오.
기도 - 기도원, 철야, 금식기도
전도 - 노방전도, 축호전도 등
교제 - 실제적인 교제(식사, 영화구경)

2) 내용을 가르칠 때에는 이렇게 하십시오.
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보십시오.
② 쉽게 하십시오.
③ 선포가 필요할 때에는 진지하게 선포하시고 권면하십시오.
④ 내용전개에 너무 급속한 비약이 없도록 하십시오.
⑤ 쉬운 내용이라도 동반자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⑥ 중요한 성경본문은 되도록 함께 찾으십시오.
⑦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⑧ 내용을 너무 많이 펼쳐 놓지 마십시오.
⑨ 내용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다루어 주십시오.

3) 함께 나눌 때에는 이렇게 하십시오.
① 양육자 혼자 너무 오래 말하지 마십시오.
② 말을 중간에 끊지 마십시오.
③ 잘 들어주십시오.
④ 너무 충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⑤ 필요하면 자신의 간증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① 너무 포괄적으로(뭉뚱그려서) 질문하지 마시고 초점이 정확하게 질문하십시오.
②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질문하십시오.

5) 질문을 받을 때 이렇게 하십시오.
① 당황하지 마십시오.
② 솔직하십시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십시오.
③ 질문의 종류를 잘 분간하십시오.
- 객관적인 대답을 해야 할 경우
- 주관적인 대답을 해야 할 경우

6) 동반자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십시오
동반자의 매일 훈련과 우선 순위를 점검하면서 동반자의 영적상태가 어느 수준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① 매일의 경건의 시간 - 한주간의 큐티를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큐티 노트를 통한 점검도 좋습니다.
② 성경암송 - 암송한 구절들을 함께 복습하고 새로 암송한 구절들을 함께 나누십시오.
③ 주일설교기록 - 일대일 교재의 설교노트란에 요점만을 간단히 적게 하십시오.
④ 일대일교재의 예습 - 필요한 성경말씀을 미리 찾아 교재의 빈란에 적게 하십시오.
⑤ 키그림을 수시로 점검하십시오.

7) 마무리는 이렇게 하십시오.
마무리는 기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하여 함께 설명하고 이것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양육자와 동반자가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고 손을 잡고 합심해서 기도합니다. 다음 만날 약속을 하고 따뜻한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끝을 맺습니다.


첫 번째만남 / 예수는 어떤 분입니까?

◈ 첫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먼저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본 후, 인상 깊은 말씀이 무엇인지 말하게 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십시오.
3. 암송구절을 양육자가 먼저 암송하고 동반자에게 암송시 키십시오.
4.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동반자에게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 누십시오.
3. 강조해야 할 점
(1)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사람이시라는 점
(2)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확신하고 있어야 할 필요성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예수의 존재(Being)에 대해 동반자가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한다.

1. 예수님께서 인간의 본성을 지닌 참 사람이심을 알게 한다.(예수의 인성)
2.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한다.(예수의 신성)
3. 예수님의 본성을 이해함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게한다.

Ⅱ. 서론의 특징

먼저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거부감이 없이 성경을 통해 예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예수를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라는 질문에 세가지 대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① 정확하게 대답하는 경우
② 간단하게 대답하는 경우
③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경우입니다.
여기에서 대답을 적게한 다음에 일대일 양육이 마친 다음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게 한다. 여기서부터 설명을 하려고 들면 곤란합니다. 어떤 대답이 나와도 O.K입니다. 여기서는 그리스도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감을 갖도록 인도합니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1. 성경을 찾아 쉽게 답을 적을 수 있습니다. (유대, 베들레헴, 나사렛)

2. 성경을 찾아 답하시기 바랍니다.
▶ 좀 더 예수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질문을 해보십시오.
예) 예수님은 엄마의 젖을 먹었을까, 안먹었을까요? 등

3. 예수의 인성의 모습을 보도록 합니다.
▶ 배고프고, 피곤하고, 졸려서 주무시고 친구를 잃고 눈물을 흘리는 한 인간의 모습(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성품과 인정을 지닌 사람이었구나!)

4. 예수와 우리 인간의 동일성과 차이점을 비교합니다.
(1) 동일성 : 연약한 면, 시험받은 면
(2) 차이점 :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 분이지만 인간은 죄인임을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 한다.

5. 점점 그리스도의 신성을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그리고 그 진리를 발전시킵니다.(人性 - 神性)

6.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신성의 절정을 이룹니다.

7. 예수 옆에 있던 다양한 사람들을 등장시켜 대조를 이룹니다.
(1) 제자들 : 믿는 자들의 대표
(2) 백부장 : 이방인의 대표
(3) 도 마 : 믿다가 의심하는 사람, 또는 불신하는 사람들의 대표
8. 마지막으로 질문함으로 끝냅니다. 동반자에게 분명하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부정적이거나 희미한 대답을 한다면 다시 한번 차근차근히 설명해 주고 네 번째 만남까지 공부하면서 계속 연구해보자고 합니다.

♣보너스

*요한복음의 예수님(나는-이다)
① 나는 세상의 <>이다.(요8:12)
② 나는 하늘로부터 온 산 <>이다.(요6:51)
③ 나는 양의 <>이다.(요10:7)
④ 나는 선한 <>이다.(요10:11)
⑤ 나는 <>이요 <>이다.(요11:25)
⑥ 내가 곧 <>이요 <>요 <>이다.(요14:4)
⑦ 내가 참 <>이요 내아버지는 농부라(요15:1)

*공부하는 방법
1. 성경을 찾으라.
2. 기록하라.
3. 고백하라.
4. 나누라.

*첫 번째 만남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으며 <>가 없으신 분으로 우리에게 <>이 되시는 분이다.


두 번째만남 / 예수는 어떤 일을 하였습니까?

◈ 두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먼저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본 후, 인상 깊은 말씀이 무엇인지 말하게 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십시오.
3. 암송구절을 양육자가 먼저 암송하고 동반자에게 암송시 키십시오.
4.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동반자에게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 누십시오.
3. 강조해야 할 점
(1) 인간의 죄악됨과 그 절망적인 상태를 깨닫게 할 것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하신 일, 특히 십자가에서 대신하여 죽으신 일에 대해 깨닫게 할 것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예수의 사역(Doing)에 대해 동반자가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한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역을 알게 한다.
2. 죄의 기원과 결과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3. 특히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의 실상과 그 의미를 바로 알게 한다.
*핵심 -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죄, 생명의 두가지 개념)

*참고사항 - 쉬운 내용이라도 정성스럽게 설명하라
어려운 내용이라도 쉽게 설명하라
확신 있는 모습으로 전하라 - 태도가 매우 중 요 하다.

Ⅱ. 서론의 특징 (P. 17)

예수님의 약력과 경력을 예로 들어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은 충동을 인도합니다.
동반자에게 예수님이 어떤 일을 하신 분이신지를 물어봅니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17-21)

1. 예수를 위해 보냄을 받았던 세례요한도 예수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그러므로써 상대방으로 하여금 의문이 많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답변을 통해 그가 와서 하는 사역(Ministry)을 소개해 줍니다

2. 마태를 통해 예수님의 주요 사역 세 가지를 말합니다.
① 가르치는 사역
② 전파하는 사역
③ 치유하는 사역

*양육자를 위한 질문 -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사역을 하기 를 원하시는가? 바로 이 세 가지 사역을 하기를 원하신다.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방법 - 바로 이 일을 하는 비전을 가지고 이런 일을 감당하는 것이다.

3. 예수님이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을 보게 합니다.
*적용점 - 나의 친구는 어떤 사람들이며, 어떤 부류인가? 나는 누구를 가까이 하며 그를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자랑 스럽게 말하는가? 이런 것들을 도전하는 기회를 갖습니 다.

*예상되는 질문 - 예수님은 부자와는 함께 지내지 않았습 니까?

*예수님은 부자와도 함께 있었고 어떤 사람과도 함께 있었음 - 백부장과도 함께 있었고(마8:5) 삭개오와도 함께 있 었음(눅19:5)

4. 동반자의 반응을 들어봅니다.
이 적용질문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아는 것보다 말씀을 나와 연관시켜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말씀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는 것으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5. 예수님의 마지막 죽음의 모습을 고찰해 봅니다.

6. 예수님의 죽음과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1) 대속적 죽음
*동반자에게 질문 - 대속적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가? 분명하게 대답하지 못할 경우에는 설명함(형벌을 대신 받았다. 노예를 값주고 샀다. 물에 빠진 자를 구해 주었다. 등)
(2)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

7. 예수가 죽은 이유를 죄의 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동반자에게 죄란 무엇인가를 자연스럽게 질문하십시오.

8. 죄의 기원과 결과를 공부합니다.
*적용점 - 여기에서 인간은 (나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인식하게 되는 동기가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를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는 등...\")

*창3-11장에서 나타난 죄의 4가지 범주
① 아담의 불순종
② 가인의 살인
③ 노아시대의 타락
④ 바벨탑사건의 교만

9. 이 과의 절정(Climax)입니다. 죄문제를 예수님이 해결해 주셨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책감에 눌려 살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 문제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왜 피를 흘려야만 했을까요?
① 피의 의미 - 레17:11
② 죄사함의 법칙(하나님의 정하신 법) - 히9:22
③ 죄용서의 방법 - 히9:12, 요일1:7

*십자가가 세상에 준 혜택
①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②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

10. 예수님이 해결하신 죄의 문제에 대해 현실적 적용입니다.
성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여러 가지 대답을 들으시고, 격려하시고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리해 주십시오.

(1) 엡2:14-15 = 민족간의 화평(유대인과 이방인의 상종을 가능하게 했다.)
(2) 엡5:24-25 = 부부간의 화평
(3) 엡6:1,4 = 부모, 자녀간의 화평
(4) 엡6:5,9 = 노사간의 화평(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건전한 토의가 가능)
(5) 골1:20 = 자연(피조물)과의 화평(환경문제와 공해에 대한 태도)

*두 번째 만남의 내용을 요약하면?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시고 천국 복음을 <>하시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시고 우리의 <>를 <>하기 위하 여 <>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을 확증하셨다.


세 번째만남 / 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세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읽은 것에서 인상적인 말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십시 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예수님의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우리를 위하여 다스리고 계심을 믿도록 한다.

1.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기독교의 초석이 되는 부활에 관해 살펴본다.
2. 부활의 증거들과 승천하신 사실, 그리고 현재 어디에 계시며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알게 한다.
3. 오늘날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실제적인 의의에 관해 깨닫게 한다.

Ⅱ. 서론의 특징 (P. 23)

이 과에서 정말 강조할 일은 예수는 부활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은 분을 모시고 그의 사상을 마음에 두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계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므로 세상의 어떠한 종교도 그리스도교는 다른 것임을 증거 합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증거 합니다.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이며 살아 움직이는 기독교인이 되도록 합니다.

*양육자에게 던지는 질문 - 세상의 생명이 없는 종교도, 보험의 세일즈맨도 자신감을 가지고 전하는데 우리의 모 습은 어떠한지요?

*교제의 있는 도입물음 -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지금 역 사하고 계시다는 사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참고 / 계1:8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23-25)

1.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자신의 예언을 듣는 문제입니다.
① 삼일 후에 부활한다 - 예수님이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제자들의 신앙고백을 들이신 후에 하신 말씀

2. 부활을 본 사람들이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① 게바, 12제자, 500여 형제, 야고보, 모든 사도, 바울...
② 구약의 예언(시16:10-11)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예상되는 동반자의 질문
① 게바는 뭐고 베드로는 뭐냐고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게 바는 아람어로 시몬의 원래이름이고 베드로는 헬라어로 반석이라는 뜻인데 예수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다음에 연구해서 가르쳐 주겠다 고 해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가르치면 신뢰가 떨어지고 그러면 공부가 어렵게 됩니다.)
②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보았다고 증거 하는 것은 그 부활이 확실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 니다.
③ 신19:15에는 증인으로 효력이 발생하기 위한 수가 2-3 명 이상이라고 나와있습니다.
④ 토마스 아놀드는 \'로마의 역사\'에서 \"인류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보여 주신 하나님의 위대한 표적보다 더 훌륭하고 완전한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 스스로의 증언과 바울의 증언

(1) 예수님의 선언(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셨다.
(2) 바울의 선언(롬1:4) - 하나님의 아들
부활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야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밝히 드러내심

4. 부활 후 예수님의 거취 문제입니다.

(1) 하늘가 올리우셨다.(요14:12의 예언대로)
(2) 왜 하늘로 가셨을까?
① 성령님을 보내시기 위해서(요15:26)
② 천국에서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기 위해서(요14:2-3)
(3) 하늘로 가신 예수님은 성령님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심

5. 부활 후 승천하여 보좌 가운데서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우편
(2) ① 이 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보다
② 모든 정사와 권세, 능력, 주관하는 자 - 이는 마귀의 세력을 가리킨다.
(3) ① 우주 만물의 주관자(역사를 다스리는 분)
② 교회의 머리(교회를 다스리는 분)
# 참고 / 빌2:9-11

6. 예수님의 부활

# 참고 / 고전2:4-5, 11
# 이는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님

7. 이 문제는 적용질문으로 대단히 중요합니다. 함께 나누면서 믿음을 갖도록 합니다.
이 과 서론에서 말씀드렸던 부활 신앙을 강조합니다.

(1)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를 의롭다고 여기심(롬4:25)
(2) 예수님의 부활은 곧 성도의 부활을 보증하는 부활의 열매(고전15:20,22)
(3) 나 자신이 삶의 주인이 아닌 부활하신 주님이 나의 삶을 이끄시는 분(갈2:20)
(4) 우리로 하여금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심(롬6:4-5)
(5) 부활의 능력이 우리 삶에 구체적으로 나타남(빌3:10-11)

8. 부활이 사실이 아니라면?

(1) 모든 것이 헛된 것이 됨

9. 이 사실에 대해 동반자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 나눔의 문제
*세 번째 만남의 내용을 요약하면?
예수님은 <>하셔서 <>하시고 하나님 보 좌 우편에서 모든 권세를 가지고 <>도 우리를 위 하여 <> 계신다.


네 번째만남 / 예수를 믿으십시오.

◈ 네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읽은 것에서 인상적인 말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십시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동반자로 하여금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한다.

1.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구원과 믿음의 능력을 알게 한다. - 내면의 상처의 치유가 이루어짐도 언급한다.
2.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결단을 촉구한다.
3.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인생의 축복임을 깨닫게 한다.

Ⅱ. 서론의 특징 (P. 27)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권세를 실감하도록 조용한 도전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제를 가볍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하도록 말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생애에 중대한 순간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예수님을 아직 받아들이지 못한 초신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그 마음에 확신이 없는 사람, 자신은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예수님의 능력과 부활의 확신이 사실은 없는 사람, 오랜 신앙 생활에 익숙해져 있지만, 주님을 주님으로 고백해보지 못한 사람, 즉 모두에게 이러한 도전은 중요하며, 반복되어져야 합니다.

이 과는 앞의 세 과의 내용(예수님은 누구인가?-하나님의 아들로서 구세주, 예수님은 무엇을 했는가?-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 예수님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가?-부활 승천하여 다스리고 계심)을 요약함과 동시에 상기시키며,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만날 것을 강조하고 있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27-31)

1. 요한복음 3:16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게 도와줍니다.
#참고 (1)번보다 (2)번을 먼저 질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번을 먼저 질문합니다.
① 인간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② 부활하셔서 우주 만물의 주관자와 교회의 머리가 되어 우리를 다스리신다.

(1)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사람들과 자연, 사회
① 성경에 나타난 \'세상\'의 의미
① 요일2:15 - 하나님을 등진 채 형성된 가치관과 문화, 문물, 제도, 기구 등
② 히11:3 - 창조된 세상
③ 요일5:19 -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
(2)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심은 그곳이 아름답고, 멋진 곳이기 때문이 아니라 죄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사랑하심을 깨닫게 한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랑한 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포함된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3) 믿어야 한다.(요6:47, 요1:12)

2. 아주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문제는 구체적으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믿어야 한다는 것을 세세하게 풀어 줍니다.

(1) 롬 10:9-10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
① 구원의 여부는 개인의 신앙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신앙은 공적인 고백을 통해 분명해 집니다.
- 이것은 결혼식을 올릴 때 공개적으로 서약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2) 요1:12 - 영접하는 것, 그 이름을 믿는 것
믿는다는 내적인 확신과 그분에게 내 삶을 의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3) 행2:38 - 회개하는 것, 세례 받는 것
회개는 나의 죄를 인정하고 그 죄를 고백하며 죄의 용서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인하여 공적인 확증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결혼식을 올림으로 인하여 정식으로 부부로 인정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례를 받음으로 예수 믿는 교인인 것을 확증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믿은 결과(개인에게)

(1) 영생을 얻어 누리고 있다.
(2)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 정죄를 당하지 않는다는 의미
(3)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4. 믿음의 영향력
(1) 믿는 자의 집이 구원을 얻는다.(가정에 미치는 영향력)
(2)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주위의 사람들에게)
(3)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양육자에게 드리는 질문 - 예수를 믿은 후에 당신에게 일 어난 변화는 무엇입니까?

5. 교우들과의 지체 의식, 예수님 안에서 한가족이 됨을 강조
① 서로 지체가 됨 (참고 / 고전12:14-27 묵상)

6. 예수님과 교회와의 관계
먼저 교회의 의미를 바로 알게 합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바로 내가 교회를 이루는 자입니다. 교회를 이루는 자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교회의 출발입니다.
교회는 여러 지체가 모여서 한몸을 이룬다.(다양성과 일치성)
일치성은 획일성과는 다릅니다. 남들도 나와 똑같이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획일성(uniformity)입니다. 교회는 함께 하나를 만들어 가는 일치성(unity)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대와 나는 달라도 하나입니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심.
그리스도와 교회는 부부와 같은 관계임

7. 각 과의 결론이며 요약임.
*질문 : 당신이 알게 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원하십니까?
예수를 믿으신다면, 그의 몸의 지체로서 교회에 소속 되기를 원하십니까?

8. 동반자가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빈칸에 글을 써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① 동반자의 마음이 열려 예수님을 주로 받아들이고자 하 면, 다음과 같은 기도를 따라 하도록 합니다.(이때 양육 자가 동반자의 손을 꼭 잡고 진실된 마음으로 한 구절 씩 인도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를 이제 진실로 회개합니다. 주님! 이제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합니다.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고 생명을 주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저는 지금 이 시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음으로 살기를 결심합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지금도 나를 위하여 다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제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이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② 혹시, 동반자가 아직까지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마 음의 소망이 없을 때에는 너무 성급하게 강요하지 않으 셔도 됩니다. QT 과목이 끝나고 그 다음주 \'구원의 확 신\' 단원에서 다시금 구원의 확신이 다루어 질 것입니 다. 그 때까지 기도로 동반자를 도와주십시오.

*과를 진행하면서 나눔의 부분에서 어떻게 나눌 것인가 계 획하고 여러 질문 중 꼭 나누어야 할 것들을 미리 준비하 도록 합니다.


다섯 번째만남 / 큐티의 이론과 실제

◈ 다섯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읽은 것에서 인상적인 말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십시 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3. 강조해야 할 점
(1) 큐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게 할 것
(2) 큐티의 목적을 실제적인 삶과 연관시켜서 깨닫게 할 것
(3) 큐티를 어떻게 하며 주의 할 점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
(4) 큐티를 실제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도와줄 것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동반자로 하여금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1. 경건의 시간(Q.T)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알게 한다.
2. 경건의 시간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실습해 본다.
3. 경건의 시간을 계속 갖도록 격려한다.

Ⅱ. 서론의 특징 (P. 35)

하나님과 성도간의 사이에는 두개 끈이 있습니다. 두 개의 끈이 건강한 사람은 신앙적으로 성숙한 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끈과 교제의 끈입니다. 관계의 끈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음을 가짐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는 자녀의 관계입니다.

아버지와 자녀사이에는 이제 관계가 발전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교제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교제가 깊어질수록 하나님을 닮아가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경건의 시간(Q.T)은 매일 매일의 일상 생활 속에서 주님과 교제의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들도 다른 사람과 만나 한 번 인사를 나누었다고 해서 그들의 사이가 더 진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그 사람과의 교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교제도 마찬가지이입니다. 다만 우리는 보이지 않는 주님을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만나고 교제를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35-43)

1.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고치시는 일로 바쁘셨다.(예수님의 사역 3대 요소)
① 자신의 사역을 감당키 위해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셨 다.
*적용질문 - 당신은 어떤 일로 하루를 바쁘게 보내십니까? (교재에 있음)

2. 기도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하시는 것)
① 예수님의 사역을 가능하게 했던 원동력은 기도에 있었 다.
② 예수님은 끊임없이 성부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 었다.

3. 기도 (새명 미명에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신 예수님)
*적용질문 -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 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 (함께 나누어 봅 시다.)

4. 다윗이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나눈 방법
① 아침에 주의 말씀을 들음
② 주님을 의뢰함
③ 주님의 인도를 소망함
④ 주께 기도하고 바라봄

*적용질문 - 큐티, 성경공부, 기도의 차이점
<성경공부가 많은 시간을 집중적으로 들여 하는 것이라 면, 큐티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들여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성경공부는 객관적 이해에 중점을 두고 큐티는 개인의 주 관적 적용에 중점을 둔다.>
<큐티에 기도가 포함되지만, 기도는 곧 큐티는 아니다.>

5. 큐티의 이유/목적

(1)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교제를 위하여(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2)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기 위하여(하나님은 큐티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에 구체적인 해답을 주신다.)
(3) 주의 성품, 인격, 생활을 닮기 위하여
(4)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하여

6. \'생명의 삶\'을 통한 큐티의 유익함

7. \'생명의 삶\'을 통한 큐티의 실제(Press 방법을 통한 큐티의 예)

8. 말씀 묵상과 읽기의 차이점
① 읽기 : \'객관적 이해\'에 초점을 둔다
② 묵상 : \'나의 삶의 변화\'에 초점을 둔다.

9. 중요하게 다루어 주십시오.
(1) <>이어야 합니다. (personal)
(2) <>이어야 합니다. (practical)
(3) <>한 일이어야 합니다. (possible)

*적용할 때의 주의점
① 나의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말씀을 듣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자기의 강한 소원이다. 자신의 소원을 위해 성경 말씀을 자기 상황에 맞게 해석함으로써 자기 합리 화에 빠져서는 안된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 에게 말씀하시도록 나의 소원이나 욕심을 내려놓고 귀 를 기울여야 한다.
② 여러 가지 적용할 점을 생각하되. 교훈적이고 요구적이 며 율법적인 말씀에 매이지 않도록 조심한다. 그러한 말 씀들이 마음을 자유하고 치유케 하기 보다는 오히려 억 압하기 쉽기 때문이다.
③ 드러난 나의 마음 상태를 십자가 앞에 가지고 가서 먼 저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
④ 너무 적용만을 강조하지 않도록 한다.
⑤ 큐티는 오랜 훈련을 쌓아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너무 서 두르지도 말고 방법론에 너무 얽매이지도 말고 솔직하 고 겸허하게 말씀을 대한다.
⑥ 타성에 젖지 않도록 해야 한다. 큐티는 주님과 늘 새롭 게 만나는 시간임을 명심하고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10. 큐티를 잘 하기 위해서

(1) 훈련이 필요합니다.
*적용질문 - 당신의 생활에서 큐티를 하고자 할 때, 방 해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2) 큐티를 점검하거나 같이 나눌 형제/자매를 만드십시오.
(3) 실패하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그날부터 다시 계속하십시오.

11. 12. 큐티의 실제와 나눔(요8:1-11)

*큐티의 4가지 유형큐티유형내용파악연구 및 묵상영적훈련
(느낀점)생활에 적용A형○B형○○C형○○○C형○○○○

A형 : 영적 훈련이나 느낀점에 관해서만 묵상을 하고 적 는다.
- 일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교우의 형태
B형 : 내용을 파악하고 영적 교훈에 관해서만 적는다.
- 큐티의 초기 단계
C형 : 내용을 파악하고 영적 교훈과 느낀점을 기록하고 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묵상을 한다. - 큐티의 진행 단계
D형 : 먼저 무슨 내용인가를 관찰하고 그 내용가운데서 깊이 있게 연구해야할 내용을 공부한 후에 영적 인 교훈을 살피고 이것을 삶속에 실천할 수 있도 록 적용한다.
- 큐티의 완벽한 단계


여섯 번째만남 / 구원의 확신

◈ 여섯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읽은 것에서 인상적인 말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십시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1) 이 과의 질문에 대답하게 하십시오. 너무 무리하지 않게 천천히 진행하십시오.
(2) 만일 동반자가 \'아니오\' 또는 \'모르겠음\' 이라고 대답 하는 경우에는 구원의 확신이 생길 때까지 좀 더 많 은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가 보충 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시오.

Ⅰ. 이 과의 목적

동반자에게 구원에 관한 성경적인 확신을 갖도록 한다.

1.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동반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도와준다.
2. 믿음을 지, 정, 의 세 측면에서 살펴봄으로 구원의 확신을 견고히 한다.

Ⅱ. 서론의 특징 (PP. 53-54)

서론은 구원의 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10가지 질문으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러한 모든 질문은 바로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각도로고 질문한 것임을 확인합니다. 즉, 모두가 \'구원받은 것을 확신합니까?\'하는 하나의 질문인 것입니다.

양육자는 동반자가 혹시 \"아니요,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한 것이 있으면, 그 부분의 성경을 찾아가면서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성령께서 역사 하실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이란 자기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신앙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데 이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지 않은 미신적인 모습, 감정에 치우친 변덕스런 모습, 그리고 의지적인 결단이 결여된 모습 등의 다양한 신앙양태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 과를 통해 지, 정, 의의 세 측면에서 믿음을 고찰함으로써 우리는 견고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과는 지난 네 번째 만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절차로 가지는 것이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55-63)

61쪽의 기관차 모형을 보면서 지적인 이해, 감정적인 체험, 의지적인 결단의 관계를 설명하도록 합니다.(또는 결혼 관계의 예를 들어 설명할 수도 있다.)
*서로 번갈아서 읽도록 합니다.

1. 지적인 이해
기독교 신앙은 맹목적인 신앙이 아닙니다. 이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위에서 세워진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① 적용질문1 - 맹목적 신앙과 기독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② 적용질문2 -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은 왜 혁명적 메시지라고 할 수 있는가?

2. 감정적인 체험
감정은 중요하지만, 우선될 수는 없는 요소입니다. 감정은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 따라 움직여져야 합니다.

*보충설명 - 감정적 반응은 각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외향성-내향성, 사람중심-일 중심의 성향에 따라 반응의 정도와 반응의 표현이 달라집니다.

3. 의지적인 결단
그리스도인임을 확신하는 데에는 어떤 형태이든 의지적인 결단이 필요합니다.

(1) 부자에게는 돈에 마음이 빼앗겨 있으므로 그것을 돈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실 수 없다는 것이다. 부자이기 때문에 돈에 집착하는 것을 버리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재산을 나누어주고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음. 예수님은 마음을 빼앗긴 것에서부터 자유하기를 원하시고 욕심을 포기할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만약 지금 예수님이 그대에게 오시면 예수님은 \"무엇을 요구하실까요?\"
*적용질문 - 정말 소중하게 여기고 포기하기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보고 함께 나눕시다.
*보충설명 - 의지적 결단을 강조한 나머지 내면의 감정적인 측면을 소홀히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처음 구원의 단계에 있어서는 의지적 결단 내지 고백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성화의 단계(믿음의 성장)에 있어서는 내적 두려움이나 열등감, 불신 등의 치유를 통해 가능하므로, 내적 감정 상태를 인정하고 드러내어 먼저 치유 받음이 중요하다.

4. 구원받은 신앙의 확증
① 하나님의 말씀(요일5:9-13)
② 성령의 내적 증거(롬8:16)
③ 우리의 변화된 삶(요일2:3-6)

*성경에서의 구원의 확신 3단계의 예
① 행2:37 - 41에서 나타난 구원의 확신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믿음을 갖게된 사람들
지적인 이해 - 말씀을 듣고
감정적 체험 - 마음에 찔려
의지적 결단 - 세례를 받음
② 눅 19장의 삭게오의 예
지적인 이해 - 예수가 어떤 사람인가 보고자 함
감정적 체험 - 즐거워하여 영접함
의지적 결단 -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줌
⇒예수님 - 오늘 구원이 이집에 이르렀느니라

*보충설명 - 구원의 확신이 가져다주는 열매
A. 참된 확신이 꾸밈없는 겸허를 낳는데 반해 거짓된 확신은 영적 교만을 낳는다.
B. 참된 확신은 거룩한 생활에 더 힘쓰게 하는데 반하여, 거짓된 확신은 게으름과 자만에 빠지게 한다.
C. 참된 확신이 있게 되면 솔직한 자가 반성이 따르게 되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살펴 바로 잡아 주시기를 소원하게 되지만, 거짓된 확신이 있게 되면 겉모양으로 만족해하고 정직하게 자신을 살피는 것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게 된다.

*그리스도인이 명심해야하는 5가지 확신
① 요일5:11-12 <>의 확신
② 요16:24 <>의 확신
③ 고전10:13 <>의 확신
④ 요일1:9 <>의 확신
⑤ 잠3:5-6 <>의 확신


일곱 번째만남 / 하나님의 속성

◈ 일곱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보십시오.
읽은 것에서 인상적인 말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십시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이 과를 키 그림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2.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3. 강조해야 할 점
(1) 하나님의 여러 가지 성품을 알게 하고 그 성품이 우리 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깨닫게 할 것
(2)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조사하게 하고, 하나님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그 분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방법을 찾아 실천케 할 것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끝맺으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시오.

Ⅰ. 이 과의 목적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알게 해준다.

1. 그리스도께서 다스리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 그의 성품을 바로 알게 한다.
2. 성경에 의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갖게 하고, 그 지식이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를 깨닫게 해준다.

Ⅱ. 서론의 특징 (PP. 67)

하나님을 잘 모르면서도 믿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은 변질되기 쉽고 막연하기만 합니다. 주관적인 확신은 객관적인 지식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다가옵니다. 이번 단원에서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론적 질문
1. 하나님에 대하여 알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①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한다.
② 인생을 방향 없이 살기 때문에 범죄하게 된다.

2.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게 됩니까? - 의심과 불안의 마음을 가지고 산다.

3. 하나님에 대하여 바로 알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됨 - 참된 예배를 드리게됨
② 타인과의 관계가 화목하게 됨 -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

4. 호세아 6:3에서 강조하는 것은 ?
하나님을 아는 것 (\'야다\'동사 사용)
*참조 - 예레미야 9:23-24

5. 하나님을 아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의 아버지를 주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 육신의 부모와의 왜곡된 관계의 문제와 이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데 방해가 된다.
부모와의 상처난 관계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반응
무관심, 사랑 없음
스스로 알아서 하고자 함바쁘다, 건성으로 들음
혼자 처리하고자 함
하나님도 바쁘실 테니까
일관성이 없다
기분대로 함
하나님을 독재자로 여김
약속을 지키지 않음
마음에 원망이 생김
무서워함
야단만 친다고 생각함
평안이 없음
늘 불안함
완벽함
지적하고 판단함
하나님을 딱지 떼는 교통순경과 같은 분으로 여김
믿을 수 없음
책임감이 없음
하나님에 대한 의지가 안생김

*하나님의 속성을 공부하면서 \'속성\'이라는 단어보다는 \'성 품\'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좋을 것입니다.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PP. 69-77)

69쪽부터 나오는 10가지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면서 단순히 지식적인 습득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함께 묵상하고 삶을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공부하면서 반드시 적용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그 하나님의 성품 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고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각각 질문을 다룰 때 모든 질문은 다음의 적용 대화를 요 구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_________성품을 이해하게 될 때, 당신 의 인생에서 어떠한 부분이 변화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까?\"
(예) 『하나님은 주권자이십니다』라는 부분을 다를 때,
- 하나님은 우주의 주권자이십니다. (태양계와 우주의 별 들..)
-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주권자다라는 성품을 이해하게 될 때, 당신의 인생에서 어떠한 부분이 변화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까?\"
기대되는 대답 - \"하나님은 나의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므 로 나를 다스리는 분은 주님이기 때문에 염려하거나 불안 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여기에 주님의 주님되심(Lordship)을 설명할 수 있습 니다.

1. 하나님만 가지신 성품 : \'초월적 성품\'이라고 합니다.
(1) 주권성 : 하나님은 주권자(Supreme Being)
▷ 성품의 의미 - (롬11:36)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from) 주로 말미암고(through). 주에게로 돌아갑니다(to)
▶ 영적 유익 - 3S(seruant, steward, slave)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 영원성 : 하나님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심
▷ 성품의 의미 - 하나님의 영원성의 표현, 처음이요 마지막, 만세의 왕
▶ 영적 유익 - 인생의 집을 건축할 때, 그 기초를 하나님(의 말씀)에 둘 수 있다. 또한 고통이나 핍박이 있을 때 인내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는 분이기에 우리는 영생의 확신을 가지게 된다.

(3) 전지성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
▶영적 유익 - 제자의 길을 걸을 때, 어떠한 박해와 위협에도 두려워 않음.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기에 하나님은 나의 아픔도 알고 나의 필요도 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잘못된 것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는 회개와 하나님의 치유를 구하는 기도를 하게된다.

(4) 편재성 : 하나님은 \'무소부재\' 하시다
▷성품의 의미 - (렘23:24)인간은 하나님의 눈으로부터 숨겨질 수 없다. (아담에게 던질 질문)
▶영적 유익 - 은밀한 어두움의 일에 빠질 유혹을 극복할 수 있다. 어떠한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는 말씀을 온전히 믿게된다. 담대함과 용기와 영적권세를 가지게 된다.

(5) 전능성 :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영적 유익 - 절망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수 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분이기에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

(6) 불변성 : 변함없는 하나님
▶영적 유익 - 어떠한 상황에 처해도 하나님을 신뢰한다. (롬 8:31-39) 하나님이 변덕스럽다면 믿을 수 없다. 사람은 변덕스럽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다.

2.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가진 성품

(1) 인자(仁慈)
▷ 성품의 의미 -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요3:16), 죄인(원수)된 자를 위해 대신 죽은 사랑
▶ 영적 유익 -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웃을 돌본다.

(2) 성실(誠實)
▷ 성품의 의미 - 거짓없이 진실함, 깨끗하며 온전함
▶ 영적 유익 - 흠이 없고 순결해져서 세상에서 빛으로 나타나야한다. 우리의 삶이 맑은 유리와 같이 투명하면 내주하신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를 통해 그대로 세상에 비춰질 것이다.

(3) 의(義)로움
▷ 성품의 의미 - 잘못 행함이 없으심, 곁길로 빗나가지 않고 올바름
▶ 영적 유익 -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길로 나가게 됨

(4) 공명정대한 판단(判斷)
▷ 성품의 의미 - 바른 선택, 바른 판단
▶ 영적 유익 -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판단하시므로 사람 앞에 보이기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삶의 모습으로 생활함,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남.

3. 삼위일체
삼위일체에 대하여 어렵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너무 깊이 들어갈 필요도 없습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은 신비적 연합입니다. 삼위는 모습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위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분으로 존재합니다. 보혜사라는 뜻은 보호하시고 은혜를 베푸는 자라는 뜻입니다. 삼위일체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덟 번째만남 / 하나님의 말씀 - 성경

◈ 여덟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먼저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본 후, 인상 깊은 말씀이 무엇인지 말하게 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십시오.
3.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4.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5.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이 과를 키 그림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2.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성경이 참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과 성경을 통해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다는 사실을 확신한다.

1. 성경의 기록 목적을 알게 하고 이에 따라 성경을 읽게 한다.
2. 성경연구의 다섯 가지 방법을 알게 하고, 실제로 성경을 연구하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한다.

Ⅱ. 서론의 특징(PP. 81)

1. 서론적 질문 - 성경은 어떤 책인가?
정경(Canon)이라는 말은 \'규칙\', \'측량하는 선\', \'기준\', 혹은 \'규범\'을 뜻하는 말이다.
히브리어 읽기 \"브레쉬트 바라 엘로힘 에트 하샤마임 워에트 하에레츠\"
헬라어 읽기 \"후토스 가르 에가페센 호 데오스 톤 코스몬, 호스테 톤 휘온 톤 모노게네 에도켄, 히나 파스 호 피스튀온 에이스 아우톤 메 아포레타이 알 레세 조엔 아이오니온\"
*구약과 신약성경의 이름을 차례대로 말해(써) 보십시오.

2. 성경이 기록된 목적은?(딤후3:15-16)
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도록 하기 위하여 기록됨
② 성도의 인격을 온전케하고 온전한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는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됨
▣ 성경 전체의 중심 인물은?(요 5:39) - 예수 그리스도
♡성경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는?(벧전 2:2)
- 갓난아이가 엄마 젖을 사모하듯이(사모하는 마음)
- 아기 제비가 엄마 제비가 가져온 먹이를 먹기 위해 입을 벌리듯이(간절한 마음)
*그리스도인의 말씀에 대한 태도(시119:97-102)
① 말씀 사랑
② 말씀 묵상
③ 말씀의 가르침을 받음
④ 말씀 준수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83-91)

성경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1. 듣기
(1) 눅8:15에 의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떠한 자세로 받으라고 합니까? - 착하고 좋은 마음
(2) 설교를 듣는 자세
살전2:13 /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
행17:11 / 간절한 마음으로 날마다 상고함
(3) 듣는 말씀을 잘 기억하기 위해 설교 노트를 준비하여 기록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2. 읽기
(1) 성경을 매일 읽어야 하는 이유(신17:19)
①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며
②그 말씀을 지켜 행하기 위함
(2) 계1:3을 자신의 말로 써보십시오.
\'자\' 대신에 \'나\'를 넣고 읽고 써 봅시다.
(3) 성경을 체계적으로 읽기 위한 계획을 세워 보세요.

3. 연구
(1) 어떠한 자세로 성경을 연구해야 합니까?(창2:4)
- 감추인 보물을 찾는 것 같이
-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는 마음으로
- 지하수를 얻기 위해 암반을 뚫어야 하듯이
- 금맥이나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는 마음으로
(2) 성경을 연구하는 목적은?(딤후2:15)
- 부끄러움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자로 드러나고 만다.
(3) 성경공부 보조자료
- 관주성경, 성구사전, 성서핸드북, 성서지도

4. 암송
(1)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 신11:18 마음과 뜻에 두고
- 창7: 3 마음 판에 새기라
말씀을 가까이 하고 늘 생각하면 마음 판에 새겨지고 결국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2) 예수님은 사탄의 시험을 어떻게 이기셨습니까?
- 말씀으로 이기심
(3)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라는 말씀의 의미는?
-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마음의 그릇에 풍성히 담겨있어서 그 말씀이 우리를 온전히 지배하는 상태

5. 묵상
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며 그 말씀을 되새기므로 그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묵상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확신시켜 줍니다.
*묵상에 있어서 중요한 두 가지 질문
- 본문의 문맥 속에서 이 말씀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 이 말씀이 나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1)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약속
① 시1:2-3 시냇가에 심긴 나무처럼 신앙의 열매를 맺게 됨
② 수1:8 우리의 길이 평탄하게 되고, 하는 일이 형통하게 됨
(2) 말씀 묵상이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까?
◎말씀의 영향 - <>⇒<>⇒<>⇒ <>⇒<>의 순으로 영향
(3)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성령님의 도우심을 지속적으로 간구해야 한다.
*주어진 도표의 활용에 관하여
- 현재의 주간 계획을 점검하고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적용하라.
(예) 말씀 듣는 것은 주일 낮예배 참석으로만 했었다면, 주일 저녁과 삼일예배 때까지 확장하도록 노력하 겠다. 등

아홉 번째만남 / 기도

◈ 아홉 번째 만남의 진행
과제점검(15분)
1. 지난 한 주 동안의 삶을 서로 나누십시오.
2. 먼저 성경을 매일 읽었는지 알아본 후, 인상 깊은 말씀이 무엇인지 말하게 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십시오.
3. 약속한 큐티를 서로 나눈다.
4. 지난 과의 요점을 간단히 복습하십시오.
5. 이 과의 성구를 반복해서 암송시키십시오.
6.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잠깐 나누십시오.
도입(5분)
1. 이 과를 키 그림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2. 교재의 \'이 과의 목적\'을 통해 본 과의 중요성을 알게 하 고 문제의식을 갖게 하십시오.
교재토의(60분)
1. 이 과의 요점을 생각하면서 토의하십시오.
2. 한 단락씩 또는 한 문제씩 읽거나 답하게 한 후 양육자 가 보충질문과 코멘트를 하면서 서로 삶을 나누십시오.
마무리(10분)
1. 이 과의 요점을 살려서 결론을 맺으십시오.
2. 이 과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서 결단의 기도를 드리 십시오.
3. 다음 과를 위한 준비과제와 기타 지시사항을 알려 주십 시오.

Ⅰ. 이 과의 목적

기도의 뜻과 의미를 깨닫고, 날마다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한다.

1. 기도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며, 실제로 기도에 힘쓰게 한다.
2. 기도가 무엇이며, 기도는 무엇 때문에 하며, 기도의 내용과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 한다.

Ⅱ. 서론의 특징 (PP. 95)

1. 양육자는 \"서론\"에 나타난 <기도의 정의>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합니다.
① 기도는 성경말씀 안에서 뜻깊은 시간을 갖는 일입니다.
②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완성시켜 줍니다.
③ 기도로써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④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⑤ 기도를 통해 영적 싸움을 승리할 수 있고,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⑥ 기도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서론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 문제로 넘어가기 전에 동반자와 다음의 질문을 나누어 보도록 합니다.
\" 당신은 이전에 기도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까? 기도의 응답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3. 기도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의심하거나 약해진 믿음이 다시금 회복이 된다.
- 감사와 구원의 감격을 회상하게 된다.
- ( )
서론을 공부하면서 동반자로 하여금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일어나게 하라.

Ⅲ. 내용의 특징과 이해 (PP. 95-105)

1. 기도란 무엇인가?(기도의 의미)
(1) 히4:14-16에서 기도를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2) 기도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① 기도의 대상에 관한 오해
② 기도의 자격에 대한 오해
③ 기도의 목적에 대한 오해
④ 기도의 종류에 관한 오해
⑤ 가도의 자세에 대한 오해

2. 기도는 누구에게 합니까?(기도의 대상)
(1) 기도하는 사람이 먼저 믿어야 할 사실은?(히 11:6)
① 반드시 그가 계신 것
②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이다.
기도의 대상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의 공로를 힘입지 않은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자.

(2) 우리가 기도할 때 누가 우리를 위한 중보자가 됩니까?
① 예수님
② 성령님
*예수님이 중보자로서 하시는 일
- 기도해 주신다.(히7:25)
- 기도의 자격을 부여하신다.(요16:23)
- 허물을 덮어주신다.(요일2:1)

3. 누가 기도할 수 있습니까?(기도의 자격)
(1)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그러므로 기도는 특권입니다.)
(2) 예수님의 권세와 이름으로 나오는 자들

4. 왜 기도해야 합니까?(기도의 목적)
(1)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2)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3) 영적 성장을 위해서입니다. 기도는 영적 양식의 중요한 공급원입니다.
(4)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관여하시는 거룩

[출처] 미주평양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