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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절.능력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능력이란 말은 많이 들어왔습니다. 능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능력이라는 말은 성경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눅 9: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고전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4:19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물론 세상에서 듣던 능력이란 말과 교회에서 성경에서 언급하고 있는 능력이란 말의뜻이 다릅니다. 세상에서의 능력이란 재력.실력.배경 이런 것을 능력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그런 것을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능력이란 무엇입니까? 1.영적 실체와 성령 사역에 대하여 아는 것이 능력이다 ⑴.이론적(말씀)으로 아는 것이 능력이다. (히 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후 10: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행 14;8-18에 보면 루스드라의 앉은뱅이를 일으킨 바울과 바나바를 보고 바나바를 ■쓰스■라하고 바울을 ■허메■라하고 그들 두 사람을 신(神)으로 섬기려 했으며 행 28;1-6에서는 멜레데섬의 토인들도 바울이 독사에 물려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보고 두려워했다 이와 같이 무지는 두려움을 낳게 된다 이와 같이 영적 현상과 능력에 대한 이해의 부족은 은사나 성령사역에 대하여 오해를 낳게도 되고 두려움을 갖게도 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이러한 영적 현상과 능력에 대한 이해는 치유사역에서 제일 먼저 필요한 사항이다 이 능력은 바로 말씀과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해방하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요 예수의 생명이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에게 임재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이요 활동이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를 소흘히 하는 경향이 많다 ⑵.경험적으로 아는 것이 능력이다. (히 5: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히 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이성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신령한 영적인 관계를 갖게 됨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혜사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를 도와 주시는 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볼 수 없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볼수있게하시고 은사를 주시어 여러 가지 신령한 영적인 능력을 주셨다 이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시고 어떻게 나타나시는가를 경험적으로 알게 될 때 이러한 살아 활동하는 성령님의 역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에게 신령하게(초자연적으로) 주어지는 은혜나 능력이나 말씀이나 사랑등......을 지각하게 되어 관념적인 아닌 실제적인 신앙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영과 혼과 육신을 통하여 나타나는 이러한 여러 가지 성령의 나타나는 현상들이 우리들에게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지각하고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능력이다 ⑶.영적 지각으로 아는 것이 능력이다.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엡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러한 신령한 영적 지각이 있어야 능력의 실체가 나타나고 그리고 반복적이고 계속 지속되어야 경험이 다시 영적지각으로 연결되고 성령의 나타남을 좀더 강하게 느낄 수가 있어서 어떤이에게는 지혜로 어떤이에게는 신유로 어떤 때는 분별의 능력으로 어떤 때는 영감으로 어떤 때는 말씀으로 ....나타나는 영적(하늘)현상을 통하여 신령한 하나님 나라의 영적 축복을 누릴 수 있어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능력을 계속 유지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성령의 나타나는 능력이 지속되지 못하거나 성령을 소멸하고 능력이 없다면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다시 하나님의 신령한 면을 상실하고 다시 육신 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계속적으로 공급이 되어야하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 이러한 성령의 나타나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이며 반복되어야 한다 (요15:1-10,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능력이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치유의 원리에 대한 지식과 사단의 정체와 사단이 역사 하는 방편과 질병이 치유되지 않는 이유와 기도의 방법과 어떤 상태에서 성령의 나타남이 있는가 하는.............등에 대한 영적 지식의 무지와 체험 부족의 무지는 오해를 낳거나 두려움을 낳고 무능력을 낳는다 말재주꾼이나 이론적인 믿음만 가진 능력 없는 자들이 자기를 변호하기 위하여 주장하는 “특별한 사명 자에게만 주는 것”이라서 특별한 사명자 외에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임재하고 내주 하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령이 내적으로 역사하고 외적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이 자신 속에 임재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당연한 말씀에 적응되지 못하는 자신을 부끄럽게 여길 수가 있어야지 도리어 적반하장 격으로 치유 사역 자나 은사 자들을 마치 이단시 취급하는 이러한 태도는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육의 사람이요 육신 적인 그리스도인이다 나아가서는 이러한 은사를 거부하고 성령을 훼방하는 태도가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이 하나님께 열심은 있지만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힘써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이며 바로 말세에 나타나는 적그리스도적인 행위이다 현대판 바리새인은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를 대적하던 바리새인들처럼 예수를 믿지만 성령사역을 이해하지 못해 성령의 나타나는 각종 은사를 외면하거나 배척하여 예수의 영을 거부하거나 은사활동을 이단이라 하며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들이다 이는 관념적으로나 이론적으로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예수의 영을 거부함으로 결과적으로 예수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전 4:19)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노니(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러한 능력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치유 사역은 바로 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으로 신령한 성령 사역의 일부이기 때문에 이 치유 사역을 통하여 관념적으로 알던 성령의 사역을 실제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성령과 더불어 사역하는 법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들에게 주신 이러한 능력에 대한 이해나 영적인 지식을 갖게 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확신을 갖게 된다 이 확신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담대함(딤후1:7)과 능력으로 연결되어 지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일꾼이 된 것을 능력이 역사 하는 대로 일꾼이 되었다고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 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롬 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2.성령의 나타남(은사)이 곧 능력이다 (고전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고전12: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고전12: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고전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고후4:11)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우리들에게 성전 삼고 계시는 성령님이 영과, 혼과, 육신을 뚫고 나타나는 성령님은 능력으로 역사 한다 성령의 흐름을 소멸치 말고, 제한하지도 말며, 근심하게도 말고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나타나도록 영, 혼, 육신의 장애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능력으로 연결된다 성령님이 역사 하시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고 성령님께서 나타나시는 기회를 적시에 포착하는 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지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은사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고 성령님이 어떻게 기름 부으시는지 그리고 기름 부으시는 방편을 알아야 하며 성령님이 기름 부으실 때 어떻게 지각되어지는가? 왜 지각되지 않는가? 성령께서 기름 부으실 때 어떻게 성령님과 동역 하는가 등의 훈련(기도)이 필요하고 성령께서 기름 부으시는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인 것이다 (은사론 참조) 더구나 이에 대한 이해의 부족은 성령을 거부하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마12;31) 마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성령님이 사용하시는 나의 속 사람의 영력이 곧 능력이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고전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엡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골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갈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엡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이 능력의 역사는 나의 지성소(영)에 계시는 성령님이 지성소의 휘장을 찢고 성소(혼)로 성전 뜰(육신)로 (흘러)나와서 나의 영과 혼과 육신을 활용하심으로 우리들의 영력과 능력과 체력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과 죄와 사단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치유의 능력과 역사로 연결된다 내 마음의 법으로는 하나님을 섬기지만 내 지체 속에는 또 하나의 다른 법이 있어 죄의 법 아래로 이끌어 갑니다(롬7;23) 그러므로 바울은 속사람이 성령으로 강건하기를 바랍니다(엡3;16) 바로 이 속사람의 능력이 영력입니다 그러나 이 속 사람의 능력은 겉 사람의 세력이 강 할 때는 나타나지 않는 속성을 지녔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상에서 능력의 대결을 할 때는 강했지만 이세벨에 대한 두려움으로 호렙산에 피하여 로뎀 나무아래에서 죽기를 구하였던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을 봅니다 (왕상19;4) 또한 베드로의 육신의 피곤함은 영적 시험으로 연결되었던 것을 봅니다 (막14;40) 이와 같이 능력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우리 속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이 인간의 영과 연합되어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이 우리의 영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육신적인 사람이 될 때에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성령이 충만하고 믿음과 영적인 사람이 되면 유동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확신에 찬 태도와 동작과 말 한마디는 능력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숙달된 동작과 언어가 체험과 훈련을 통하여 능력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이러한 모습을 볼 때 집회의 대중은 믿음을 갖게 되고 능력에 접하여 성령에 감동되고 믿음이 유발되고 치유가 일어난다 날마다 내가 죽고 내 속에 예수가 나타나야 됩니다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4:11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항상 육이 죽어 있는 영적 상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주의 능력을 사역 현장에서 능력으로 덧 입는 것이다 4.주의 힘을 덧 입는게(믿음) 능력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영)을 주심으로 가지게 되는 이 신령한 영적 지식은 바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능력이며 이 것이 바로 영생의 생명이다 이 영생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영적 능력이 말씀을 받아드림으로 주어지는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영에 접붙임 받을 때 이미 우리들 속에 집어넣어 주셨다는 것을 아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영적인 눈을 뜨고 이를 지각하여 이 능력을 혼이 인식하게 되어 믿고 확신하면 확신하게 되어진 이 마음은 담대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자의 육신을 통하여 외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능력이란 성령사역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능력의 근원이 여러 가지 요소와 인자를 가지고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무엇보다도 치유사역에서 나타나는 능력사역의 원리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마음(딤후1:7) 즉 담대함에 있습니다 즉 들은바 말씀을 자신의 내부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믿음으로 화합하여 자신의 것(생명)으로 만든 후에 실천하고자 하는데 방해되는 여러 가지 육적인 장애 요인을 깨달아 제거하고 자신의 의지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으로 성장하면 영적 능력으로 나타나게 된다 성령충만한 상태의 심령이 사역현장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이 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엡 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행14: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 하시니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표적과 기사를 일으키는 능력의 근원은 내가 아니오 어디까지나 주님이시고(고전1:24) 성령님이시다(행1:8) 능력은 주의 능력이기에 주의 힘을 덧입어야 한다 주의 힘이 덧입혀 질 때는 성령충만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에 베드로가 성령 충만하여 가로되...............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행4;8-22) 우리는 이러한 능력의 근원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고 마치 능력의 근원이 자신이나 능력의 은사를 받은 특정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진 관념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한다고 생각할 때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능력자만 한다는 생각은 자신을 비하(卑下)하게 만든다 또한 자신의 능력으로 한다는 사람은 교만하게 되어 하나님께 버림받는 사람이 된다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일반적으로 보면 지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다 예를 들면 깡패 출신과 같은 사람이나 무지한 사람들과 같은 행동파 적인 사람이 주로 능력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이성적이고 지성적인 사람은 항상 자아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자신을 탈피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법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 적인 사람들은 먼저 믿습니다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형이기 때문에 자신을 의식하기 보다 주를 더욱 의식하는 즉 주의 능력을 덧입고자 하는 행동으로 되어 나타난다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나타남(고전12:7) 즉 우리에게 주어진 자그만 이 은사를 주님 앞에 가져올 때 주님의 축복은 놀라운 기적을 가져온다(막6;30-44;오병이어의 기적) 하나님은 오늘도 저와 당신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31;6)■너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오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1:8)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결론적으로 능력이란? 능력을 특별히 질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이것만이 능력이 아니라 생명의 역사요 성령이 나타나는 모든 역사가 능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기 사역에서 나의 생각도 이러한 차원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능력을 바로 알면 능력이란 바로 성령의 사역이기 때문에 성령 사역을 똑 바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며 성령님의 실체를 알게 된다 성령님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예수님을 알 수 없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성령 사역을 똑바로 이해하여 성령님과 더불어 협동 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요 영생의 생명이며 이 생명과 능력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도록 자라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이 능력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이며 그 가운데 일부분이 고전 12:4-11절에 나오는 성령의 역사하여 체질적(육신적)으로 나타나는 현상들이며 이러한 성령이 역사 하여 인격적(혼적)으로 나타나는 열매가 갈라디아 5장22절의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 살면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고 잃어버린 낙원을 되찾아 살아 계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동산에서 거닐면서 영으로 대화를 나누고(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예언의 은사) 살아가게 되는 실제적인 능력이기에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은사는 병자를 고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육신과 죄와 세상과 사단을 이기고 귀신을 제어하며 생명의 면류관을 얻어 천국의 축복을 소유하게 되고 누리게 되는 엄청난 신령한 축복을 소유하게 됩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 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골1:10)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